자주(JAJU)가 빠르게 찾아온 더위 탓에 여름 가전 선풍기를 앞당겨 출시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프리미엄 선풍기 시리즈’를 계획보다 빨리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상하 90도, 좌우 최대 120도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공기 순환기능의 ‘리버스윈드 서큘레이터 선풍기’와 지난해 출시해 폭발적인 인기를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Asia World-Expo)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홍콩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 전시회(홍콩 전자전)’에 참가한다.
11일 신일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신규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
롯데 유통사업부문이 계열사 PB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해 가계 물가 안정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2~15일까지 롯데 유통사업부문의 백화점, 하이마트, 세븐일레븐, 마트 등 8개 계열사의 PB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롯데 온리 페스타(LOTTE Only Festa)’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경제 불황으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냉방 가전주들이 동반 강세다. 선풍기와 에어서큘레이터 등을 생산하는 파세코가 대표적이다. 파세코는 B2C 사업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또 의류청정기, ESS(에너지저장장치) 부품 공급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해외 시장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 최근 주가 상승 원동력은 뭔가
“종전에는 특별히 시즌에 따라
‘역대급’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최근 여름철 냉방 가전제품 판매가 급증한 A대형마트는 중소기업인 B기업과 자신의 PB 상품인 휴대용 선풍기 등 여름 가전제품 제조위탁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려 합니다. 그런데 A 대형마트의 PB 상품 담당자 C 팀장은 7월이 반 이상 지난 달력을 보며 걱정이 몰려옵니다. 얼마 안 남은 여름 시즌 동안 새로 발주한 냉방
파세코가 선풍기 대체 상품으로 떠오르는 써큘레이터를 홈쇼핑에서 판매 한 시간만에 목표 대비 130%를 달성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후 2시 38분 현재 파세코는 전일대비 18.30% 상승한 6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파세코는 전일 GS홈쇼핑에서 긴급 편성해 한 시간 동안 판매된 써큘레이터가 목표 대비 130% 판매 실적을 달성
파세코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물량이 모자를 정도로 판매가 불티나고 있다. 전일 긴급 편성된 홈쇼핑 판매에서는 한 시간만에 목표 대비 130% 판매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파세코 관계자는 “전일 GS홈쇼핑에서 긴급 편성해 한 시간 동안 판매된 써큘레이터가 목표 대비 130%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며 “4000대 정도 판매됐고 이
LG유플러스는 종합가전기업 신일산업과 함께 IoT 기술을 적용한 IoT선풍기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IoT선풍기는 신일산업의 14인치 선풍기에 IoT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LG유플러스 홈IoT 플랫폼 ‘IoT 앳 홈’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전원은 물론 바람 세기, 회전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이 제품
DB금융투자가 고객에게 여름 가전제품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 DB금융투자에 따르면 7월 13일까지 해외선물옵션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에어컨과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시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벤트 기간 중 거래량 기준 최다 거래 고객 1명에게는 삼성 무풍에어컨을 제공하고 거래 규모에 따라 추첨을 통
가전 유통업계에 항공권 예매에서나 볼 법한 ‘얼리버드’ 바람이 불고 있다. 때 이른 더위를 겨냥해 여름 가전 행사에 나서는 것. 올해 역시 5월 평균기온이 평년을 웃돌 것으로 전망되면서 여름 가전 판매 시점을 앞당기는 곳들이 늘고 있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올해 이른 더위를 대비해 선풍기 판매를 예년보다 2주 앞당긴 3월 말부터 시작했다.
#지난해 늦은 여름 휴가로 미국 뉴욕을 방문한 직장인 김유경(34) 씨는 올해는 집 근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직장을 다니느라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며칠이라도 출근을 하지 않는다는 것에 의미를 둔 여름 휴가였다.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계획을 짤 수 있는 마음의 여유조차 없었던 김 씨는 이북 리더기를 구매해 독서를 하고 집에서 영화를 보며 시간을
[카드뉴스 팡팡] “요즘 너 없으면 못살아”
푹푹 찌는 요즘,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 손에 소중하게 쥐어진 이것.바로 휴대용 선풍기입니다. 올 여름 ‘대세’ 휴대용 선풍기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봤습니다.
‘선풍기’가 아니라 ‘손풍기’?한 손에 들고 다니기 편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미니 선풍기’, ‘휴대용 선풍기’, ‘핸디팬’, ‘핸디 선
소매유통업 경기가 3분기에도 어려울 전망이다. 대형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업종은 수익성 하락 등 경영상 애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인터넷과 홈쇼핑 등 온라인 업종은 무더위와 장마 덕에 경영상태가 호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서울 및 6대 광역시 1000여 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17년 3분기 소매유통업
LG유플러스는 신일산업이 생산하는 모든 소형가전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 협력을 통해 신일산업이 제조하는 선풍기, 에어서큘레이터, 제습기와 같은 여름가전과 히터, 온수매트, 열풍기의 겨울가전, 정수기 등 환경가전에 LG유플러스 IoT 기술을 접목한다.
앞으로 신일산업의 모든 제품은 LG유플러스
신일산업이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이 선정한 ‘2016년도 날씨경영 우수기업’이 됐다고 17일 밝혔다.
날씨경영우수기업 인증제도는 기상정보를 경영에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경쟁력을 향상시킨 우수 기업·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기상청이 주최하고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선풍기를 비롯해 다양한 가전제품을 만들어 온 신일산업은 매년 기상정보를 바탕으로 계
파세코는 안산시에 LED 모기퇴치기 모스클린을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파세코가 이번에 기증한 LED 모기퇴치기 모스클린은 총 250대로 약 2200만원 상당의 물량이다. 해당 제품은 특히 모기에 취약한 안산 내 어린이집, 요양원, 경로당 등 관내 복지시설에 공급될 예정이다.
파세코가 여름가전으로 새롭게 선보인 LED 모기퇴치기 모스클린은 인공지능
◇ 롯데마트몰, 전화 영어 판매 =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롯데마트몰이 오는 6월 8일까지 ‘메가토킹&JKOLS 전화 영어’ 판매에 나서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외국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롯데마트몰에서 선보이는 ‘메가토킹&JKOLS 전화 영어’는 지난 2012년도에 설립된 영어 전문 교육 회사 유에듀케이션에서 제공하는 서비
위닉스는 자사 제습기의 올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장마철 여름가전으로 인식됐던 제습기 수요가 겨울철에도 이어진 것은 제습기가 사계절 가전으로 인식되고 있어서다. 또한, 온라인 유통채널의 다변화도 제습기 판매량 증가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위닉스는 올해부터 온라인 유통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온라인 유통
신일산업은 오는 13일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역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70여 가구에 선풍기 무상 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보다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진행되는 것으로, 신일산업은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제품 설치와 사용법 등을 상세히 전달할 예정이다.
신일산업 판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가전업계가 여름 성수기 마케팅에 돌입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름 가전제품 수요를 최대한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올 여름 역대 최고 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가전업계는 차별화된 기능을 내세운 여름 가전제품에 할인 혜택을 더해 고객몰이에 나섰다. 올해 가전제품은 한 제품에 여러 가지 기능을 갖춘 ‘멀티플레이어’와 ‘절전형’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