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전자가 중국 법인을 통해 반도체 중고 장비 사업을 본격화한다.
회사 관계자는 19일 “중국법인은 2009년 법인 설립 후 용인 본사와 같은 본딩와이어, 솔더볼 사업을 중심으로 중국 내수 판매에 주력했다”며 “앞으로 본딩와이어 시장 외 신규 성장동력으로 반도체 중고 장비 판매 사업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엠케이전자는 2017년 MKT를 설립해
엠케이전자가 솔더볼 신제품인 CCSB(Copper Core Solder Ball) 비즈니스를 본격 시작한다.
29일 업계 및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엠케이전자는 올해 상반기 미세 사이즈 CCSB 신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대형 반도체 패키징 전문회사에 12월부터 본격 납품할 예정이다. 본 제품의 최종 고객은 통신 관련 글로벌 회사들이다.
CCSB
엠케이전자가 주력 사업인 본딩와이어 중 신제품인 도금은와이어의 본격 양산화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엠케이전자는 세계 최초로 도금은와이어 개발 및 양산에 성공했으며 도금은와이어가 세계 본딩와이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동력이 될 전망이다.
문정탁 엠케이전자 기술연구소 상무는 “자체 개발한 도금은와이어는 여러가지 상황별 테스트를 통해 금의 장점을
엠케이전자가 이차전지 음극소재 ‘정부 소재 국산화 지원 사업’ 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
엠케이전자는 최근 충북 소재 부품 기술 국산화 연구개발(R&D) 지원사업 공모에서 ‘1250mAh/g급, 장수명 Si 합금계 음극활물질의 리튬이차전지 적용 상용화 과제’ 대상으로 선정돼 양산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충북 소재 부품 기술
엠케이전자가 올해 국내 본딩와이어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내년에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21일 “본딩와이어의 올해 국내 시장 점유율은 60%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한다”며 “국내 경쟁사였던 대원의 사업 철수와 독일 헤라우스의 한국 공장 폐쇄 결정에 따른 국내외 시장점유율은
엠케이전자는 올해 중국 쿤산법인이 대형 신규 고객 유치와 적극적인 내수 시장 공략으로 설립 이래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20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쿤산법인은 올해 매출액 1300억 원, 영업이익 78억 원, 영업이익률 6%를 기록할 전망이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영업이익은 81% 성장한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중
엠케이전자는 중국 쿤산법인이 중국 심천에서 열린 제14회 Asia Brand(아시아 브랜드) 대전에 참석, 아시아 우수브랜드 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올해 9월 9일 열린 아시아 브랜드 대전은 아시아 브랜드와 환구시보, 아시아 TV 및 중일한 경제발전협회 등 관련 연구기관과 언론사 등이 평가체제 전문가시스템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아시아 브랜드
엠케이전자가 솔더볼 및 솔더 페이스트 국산 제품 사용 확대 효과를 보고 있다.
한국과 일본 간의 분쟁이 여전히 악화 일로를 겪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을 중심으로 반도체 핵심 소재 국산화 움직임이 기업 실적에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31일 “3분기 솔더볼 매출액이 전년도 동기 대비 135%로 성장했다”며 “8월 ‘리버스 리플
엠케이전자가 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하는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시상식에 참가하여 지정증을 수여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수한 근무복지환경과 성장역량을 갖춘 뿌리기업을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으로 선정하고 홍보함으로써 청년인력들의 뿌리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업계의 자발적인 근무복지환경 개선 노력을 촉진하기 위
엠케이전자는 6일 대만 SPIL로부터 서플라이어 어워드(Supplier Award)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협력사 표창의 선정기준은 전년도 협력업체 운영과 관련, SPIL의 발전과 경쟁력확보에 우수한 공헌을 한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반도체 관련 장비ㆍ소재 업체들이 총 1000여 개 업체 중 약 130여 개 업체가 참석했고, 이
엠케이전자의 중국 법인이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법인의 본딩와이어 생산량(출하기준)이 지난해 본사를 넘어선 가운데, 성장 속도가 가파른 모양새다.
엠케이전자는 2009년 11월 중국진출 이후, 상반기 최대판매량을 달성하고 있으며, 올해 본딩와이어 판매실적은 작년 동기대비 15%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고 6일 밝혔다.
현재 중국법인의
엠케이전자가 일본산 제품을 대처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차세대 솔더볼 관련 특허 기술을 확보했다.
엠케이전자는 21일 ‘리버스 리플로우용 심재 및 반도체 패키지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반도체 패키징 기술 발전이 경박단소화되고 있으며, 높은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2D 구조의 일반적인 패키징에서 인터포져(inter
다우데이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냈다. 2015년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가 연결 재무제표 기준 12월 결산 코스닥 상장사 909사(보고서 미제출, 상장폐지 사유발생 기업 제외)의 상반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다우데이타가 영업익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엠케이전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부터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뿌리기술 전문기업 지정은 ‘뿌리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제 15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제2’항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정된다.
회사 관계자는 “뿌리기술전문기업은 6대 뿌리공정(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을 활
엠케이전자가 스마트폰용 반도체 솔더페이스트(Solder Paste) 양산에 들어간다. 솔더페이스트는 프린트 배선기판의 납땜에 사용되는 크림의 일종이며, 필수적인 소재 중 하나로 꼽힌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9일 “이번 제품의 최종 고객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라며 “초기 개발부터 최종 승인까지 2년간의 투자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술력
엠케이전자가 신사업인 테이프ㆍ필름(Tape & Film) 분야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1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엠케이전자는 건축분야에서 사용되는 패턴 글라스용 기능성 필름을 개발해 5월 중 고객사 승인을 마치고 6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발한 신제품은 아파트 중문, 현관 유리 등에 적용되는 것으로 주요 대형건설
엠케이전자가 2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29일 회사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엠케이전자는 올해 3월 2010년부터 참여해 온 지식경제부 주관 WPM(World premium materials) 국책과제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전극 음극 소재 개발’을 완료했다.
엠케이전자가 개발 중인 소재는 실리콘 합금(Si-Alloy) 음극활물질이
엠케이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7065억 원으로 전년보다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8%, 10.0% 감소한 1737억 원과 1332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27일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2018년 초 펀드를 통해 간접지배하던 한국토지신탁의 지배구조가 청산을 통해 직접지배하면서 실현된 투자차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