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사후면세 전문회사 엘아이에스가 제주도에 1억 달러 이상 투자한 중국 기업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으며 대규모 중국자본 유치에 성공했다. 중국의 주요 아웃바운드 여행사들과 중국 관광객을 보내주는 송객계약도 체결했다.
엘아이에스는 중국 태화건설 및 중국의 주요 아웃바운드 여행사 대표들이 2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엘아
엘아이에스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09억99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신주수는 116만6666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1만8000원이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9월 21일이다.
회사 측은 "회사의 사업상 제휴, 경영목적 달성, 투자자의 납입능력 등을 고려해 제3자배정 대상자로 태화건설 외 5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엘아이에스는 11일 중국 최대 민간 홈쇼핑그룹 ‘후이마이(惠买商城, Huimai)’와 본계약을 체결하고 쇼핑몰 등 유통 채널을 통한 국산 상품의 중국 수출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본계약은 지난해 8월 엘아이에스가 후이마이와 체결한 국산 제품의 중국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성사됐다. 그 동안 엘아이에스는 후이마이 그룹과 중국내 한국
코리아나가 중국 내 ODMㆍOEM 제조사업 확장을 위한 중국 현지법인인 천진 유한공사의 신 공장이 완공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고홈쇼핑을 비롯한 대형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 판매에도 나선다.
27일 코리아나는 “중국 현지법인인 천진 유한공사의 신 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라며 “신 공장을 통해 향후 중국시장에서의 제조사업 거점 확보에 주력하며 중국을 비롯한 아
상장기업들이 지난해 결산에 들어가면서 증시 퇴출 위기에 몰린 ‘한계기업’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두자릿수 규모로 상장폐지기업이 속출할 전망이다. 해마다 결산시즌이면 상장폐지 가능성이 커진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락하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먼저 눈여겨볼 퇴출기준은 자본잠식 여부다. 한국거래소는 완전자본
BNK투자증권은 16일 엘아이에스에 대해 중국 관광객 증가에 따른 최대 면세점 수혜업종으로 기대가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4만2000원을 제시하며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승은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동 사의 2016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1%, 65.1% 증가한 2998억원, 영업이익은 502억원으로, 이처럼 큰
기업형 사후면세 전문기업인 엘아이에스(LIS)가 내년 사후면세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지난 14일 윤장원 엘아이에스 대표이사는 제주도에서 열린 ‘엘아이에스 2016년 운영 계획 발표회’에서 “내년 1분기까지 5개의 신규 사후면세 영업점과 2개의 체험형 매장을 오픈해 사후면세사업 부문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 기준 엘아이에스는 제주
사후면세 전문회사인 엘아이에스는 자회사 ‘팔팔분즈’(88boons)를 설립해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 온라인ㆍ모바일 쇼핑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엘아이에스는 현재 서울과 제주지역에 6개 사후면세 매장을 두고 있다. 연말까지 2개의 추가 매장을 개소할 계획이다.
‘팔팔분즈’는 요우커 등 구매력을 갖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인기있는 상품들
바이오, 에너지 상승 주도. 연 2.6% 주식매입자금 스탁/대환론 활용
뉴욕 증시가 바이오테크와 에너지, 헬스케어 업종의 강세에 힘입어 1% 가까이 급등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의 우려를 낳았던 중국 경제가 점차 안정을 찾고 있고 유럽과 미국의 제조업 지표 호조도 증시에 힘을 보탰다. 특히 대형 인수합병(M&A)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국내 대표 사후면세 전문 기업 엘아이에스가 중국 지방 정부 및 항공사와 손잡고 국내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
엘아이에스는 지난 21일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 헤이허시(黑河市)에서 헤이허시 정부 및 이스타항공과 함께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나일석 엘아이에스 회장, 위융(于泳)
엘아이에스가 인삼 상품 전문기업 '인삼예찬'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올해 제주 인삼예찬 매장에서만 연간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21일 엘아이에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날 인삼 상품전문 판매기업 인삼예찬 지분 100%를 인수했다. 2013년 설립된 인삼예찬은 지난해 매출 118억원을 기록했고, 생산하는 태극삼, 흑삼 등의 상품이 중
엘아이에스가 주식회사 ‘인삼예찬’을 인수하면서 사후면세점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엘아이에스는 인삼예찬의 지분 100%를 인수했고 사후면세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간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인삼예찬은 2013년 설립된 인삼 상품 판매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118억원,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