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엑세스바이오코리아는 아랍 에미리에이트 소재의 의료기기 유통업체와 860억 원(미화 7800만 달러)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제품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로 납품될 예정이다.
엑세스바이오코리아는 엑세스바이오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내 신속진단키트
엑세스바이오가 국제기구 등 다수로부터 23억 원 규모(한화 201만 달러)의 구매요청서(PO)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말라리아 진단키트를 아프리카ㆍ아시아 지역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변종 말라리아 확산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가 최근 발간한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RDT) 조달 기준 보고서에서 제시한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인 엑세스바이오코리아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 생산 공장에 대한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코리아는 경상북도 고령 내 부지면적 2550㎡, 연면적 2953㎡의 대규모 체외진단기기 전문 공장이다. 연면적 약1124㎡ 규모의 창고와 전 자동화 생산 시스템을 구
엑세스바이오는 PFSCM(Partnership for Supply Chain Management)를 비롯한 의약품 유통업체와 약 13억 원(112만 달러) 규모의 말라리아 RDT(신속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최근 매출액의 4.4%에 해당되는 규모이며, 아프리카 지역으로 공급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엑
엑세스바이오는 PFSCM(Partnership for Supply Chain Management) 포함 2개의 의약품 유통업체와 109만 달러(약 12억 원) 규모의 말라리아RDT(신속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대형 수주 외에 소규모 주문도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어 말라리아 RDT 진단 사업 분야의 회복세는 이어질
엑세스바이오는 자회사 웰스바이오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입찰참가 자격 사전적격심사(Prequalification, 이하 “PQ”) 획득을 위한 임상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웰스바이오는 지난해 글로벌 HIV 입찰 진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WHO 공식 지정 연구기관을 통해 임상실험에 돌입한 바 있다. 최근에는 민감도 및
진단 제품 제조·판매기업 엑세스바이오가 유전성 혈액질환 진단제의 50개국 누적판매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회사는 올해 추가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엑세스바이오는 상장 초기 세계 유일 제품이자 독점적 공공시장 진출로 시장 가장 큰 주목을 받은 G6PD(적혈구 효소 결핍으로 인한 용혈성 빈혈) 진단제품의 누적 팬매 국가 수가 상장 초 18개국에서
엑세스바이오는 PFSCM(Partnership for Supply Chain Management)과 우간다에 제공하는 말라리아RDT(신속진단키트)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계약금은 209만 달러(약 23억4000만 원)로 전년도 매출액의 약 7.5%의규모다.
엑세스바이오는 지난 14일 탄자니아와의 체결건에 이어 PFSCM과 우
엑세스바이오 자회사 엑세스바이오 코리아가 이란을 대상으로 18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의 아시아/중동 지역 대상 신제품 수출은 지난 4월 터키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특히 이번 수출 계약은 G6PD효소결핍 진단제품을 위주로 HPV(인유두종바이러스) 분자진단제품, 인플루엔자 A&B 신속진단키트 등 모두 신제
엑세스바이오가 3분기 신제품 출시 시 기저 효과와 함께 실적 개선 가능성이 제기되며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17분 현재 엑세스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290원(3.01%)오른 9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 이승호 연구원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1억원(+2.3% y-y), 영업손실 4억원(적전 y-y), 순손실 3억원(적전 y-
NH투자증권은 엑세스바이오에 대해 3분기 신제품 출시 시 기저 효과와 함께 실적 개선 가능성에 주목해야하는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투자 의견 없음(Not Rated)’,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승호 연구원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1억원(+2.3% y-y), 영업손실 4억원(적전 y-y), 순손실 3억원(적전 y-y)을 기록했다”
엑세스바이오는 26일 자회사 엑세스바이오코리아가 분자진단기술에 특화한 비상장 바이오벤처기업 예비티를 합병한다고 밝혔다.
엑세스바이오는 중국과 중동,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시장을 다변화하고 차세대 융복합 원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한국 내 R&D센터 및 생산시설 운영을 결정하고 지난 8월말 자본금 50억원 규모의 한국법인 엑세스바이오코리아를 설립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