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韓 디지털 헬스케어 인기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3’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3200개가 넘는 기업이 참여했고 행사 기간 관람객만 10만 명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전 세계 혁신 기술과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 뭉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세계 최대 전자ㆍIT 전시회 'CES 2023'에 참관했다고 8일 밝혔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그룹 내 관계사에서 선발된 약 20여 명의 젊은 책임자들이 함께 참관했다.
함 회장은 이번 CES 참관을 통해 젊은 직원들과 함께 전 세계 최신기술 동향과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그룹
국내 금융회사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3'에 직접 전시관을 차리고, 주요 지주회장 및 임직원들은 현장을 둘러보며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공부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번 CES에서 국내 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단독 부스를 배정받아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30
23일 슬립테크 기업 에이슬립과 MOU LG 혁신 가전과 에이슬립 AI 기술 결합고객 수면 상태에 맞춘 가전 개발 예정
LG전자가 슬립테크(수면기술) 기업 ‘에이슬립’과 손잡고 고객 수면 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차세대 스마트 가전 개발에 나선다.
LG전자는 이달 23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LG전자 가산R&D캠퍼스에서 에이슬립과 함께 ‘수면 분야 연구
포브스, ‘30세 아시아 리더 30인’ 발표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의 장지호 대표 등 국내 벤처·스타트업계 인사 11 명이 26일(현지시간) 포브스 선정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22개 국가를 대상으로 예술·마케팅·기술·금융·예술·유통·헬스케어 등 10개 분야 30세 미만의 리더들을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금융사와 삼성벤처투자는 '제2회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에 진출할 13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 1회 대회와 비교해 규모나 내용면에서 성과가 향상됐다. 지난 2월22일부터 3월31일까지 실시한 공모에 총 398개의 스타트업이 지원, 이 중 심사를 거쳐 13개사가 선발됐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신용보증기금과 ‘K-챔프 챌린지 NEST 9기’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혁신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외부 협력기관과 자체 액셀러레이팅 사업인 K-챔프 챌린지를 공동운영한다. 신용보증기금과의 ‘Start-up NEST’ 프로그램 협업을 통해 총 24개(9기·10기 각 12개사) 초기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