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는 총판 계약을 맺은 디엔에이링크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DNALINK FIND COVID19)가 터키 보건복지부(MOH·Ministry of Health) 제품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지티지웰니스는 에이루트와 함께 디엔에이링크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에 대한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지역
에이루트가 연간 3억 장 규모의 생산공장을 설립한 데 이어 마스크 원부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해 급증하는 마스크 수요 증가에 대비한다. 이번 계약은 180억 원 규모로 3억 장의 마스크를 생산할 수 있다. 공급 단가를 고려할 때 800~900억 원 이상의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라는 설명이다.
에이루트는 마스크 원부자재 업체 '강진아이앤씨'와
최근 코로나 19 장기화 및 2차 확산으로 마스크 수급의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에이루트가 마스크 생산 설비 도입과 공장 등록 승인을 완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든다.
에이루트는 마스크 생산을 위한 신규 공장을 설립하고 오산시의 현장실사를 거쳐 공장등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등록한 에이루트의 마스크 공장에선 마스크 생산을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적으로 보유하도록 한 주식 1억4996만 주(총 25개사)가 7월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 150만 주(2개사), 코스닥시장 1억4846만 주(23개사)다.
내달 의무보유 해제주식 수량은 전달보다 27.6%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66.4% 줄
에이루트가 해외 독점 판매 계약을 맺은 디엔에이링크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가 식약처 수출허가에 이어 유럽인증(CE)을 획득했다. 이로써 에이루트의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디엔에이링크는 이미 미국 FDA에 신속진단키트 제품등록을 완료해 승인을 진행 중으로 조만간 유럽CE에 이어 미국 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성화인텍, 1380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큐로, 화공플랜트 기자재 수주 계약 체결
△파세코, 2017억 규모 석유스토브 공급계약 체결
△[답변공시] 케이엠제약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이에스브이, 대표이사ㆍ사명 변경
△남영비비안, 204억 규모 보건용 마스크 공급계약
△크리스탈신소재, 1분기 영업익 41억…전년비 4%↑
△파커스, 10억
에이루트는 디엔에이링크와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에 대해 중동 및 아시아 지역에 대한 독점 총판 계약과 전세계 판권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루트는 POS, 라벨기, 모바일 프린터 등을 해외 시장에 공급하며 70여 개국에 200개 이상의 해외 영업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세계 주요 병원에 라벨 및 모바일 프린터를 공급하며 진단키
에이루트는 지난 3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증정식을 통해 현금 1000만원을 기부하고 KF94 등급의 마스크 600장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기부금과 마스크는 사회적 약자인 독거노인들을 위해 우선 사용될 예정이다.
에이루트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코로나로 인한 경기 악화 극복을 위한 취지로 기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