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베트남 항공권 특가와 현지 호텔 숙박권 응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다낭, 나트랑 노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가격이 편도 총액 기준 △인천~다낭 14만9000원부터 △인천~나트랑 16만4000원부터이며, 탑승 기간은 8월 4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연차 쓰고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A 씨. 추석 연휴, 이른바 황금연휴에 맞춰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1인당 50만 원 이상 하는 항공권 가격이 부담스러워 여행을 망설이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항공사들 사이에서 성수기를 겨냥한 항공권 가격 경쟁에 나서면서 저렴한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게 돼 무사히 여행계획을 세우게 됐다.
에어서울이 ‘늦캉스(늦은 바캉스)’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한 국내선 막차 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
에어서울은 1일 오전 10시부터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김포~제주, 김포~부산 노선의 할인 이벤트 '특가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가격이 편도총액 기준 △김포~제주 3만1900원부터 △김포~부산 3만7800원부터로
에어서울은 가을 시즌 항공권을 초특가로 미리 선점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김포~제주, 김포~부산의 국내선과 도쿄(나리타), 다낭, 나트랑, 괌 등 국제선을 대상으로 하며,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 기준 △김포~제주
제주공항에서 승객의 수하물을 대신 찾아 호텔 등 숙소까지 배송하는 ‘짐배송 서비스’가 김포공항에서 청주 등 5개 지방공항으로 확대된다. 또 호텔에서 제주공항까지 짐배송 서비스도 추가돼 진정한 빈손 여행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는 이달 26일부터 제주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의 수하물을 대신 찾아 호텔 등 숙소까지 배송하는 짐배송 서비스를 전국
에어서울은 여름 휴가철 가족 여행객을 위해 국제선 항공권 2+1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오는 27일까지 부모(외, 친 조부모도 가능)가 국제선 왕복항공권을 구매하면 동일한 여정으로 중·고등학생 자녀의 왕복항공권을 1매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 노선은 괌,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노선이다.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탑승기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객 수요 회복에 대한 항공업계의 기대감이 절망감으로 바뀔 위기다. 여행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항공사들의 국제선 회복 기대가 컸지만 최근 코로나19 유행이 재확산 국면으로 치닫고 있어서 초조한 기색이다.
특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오는 13일 코로나와 관련 대책을 예고해 이에 따른 항공업계의 타격에도 관심이 쏠
에어서울이 국제선 운항 확대를 앞두고 안전운항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에어서울은 11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에어서울 안전본부에서 인천 항공교통관제소의 관제사를 초청해, 운항승무원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국제선 운항 확대를 앞두고, 운항승무원들의 항공관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에
에어서울은 11일까지 동영상 배틀 콘테스트 ‘스트릿 마케팅 파이터’(스마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스마파는 에어서울이 취항 노선의 홍보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모션으로 영상 제작 및 편집 기술을 보유하고 인스타그램 등 SNS 팔로워가 3000명 이상인 인플루언서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괌, 다낭, 나트랑,
에어서울이 6월 26일 RS777 항공편을 마지막으로 해외 무착륙 관광비행 운항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지막 무착륙 비행편의 탑승률은 97%를 기록했다.
무착륙 관광비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여행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고 해외 면세품을 쇼핑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허용한 관광 상품이다. 김포·인천 국
에어서울이 반려동물 등록 플랫폼 YPET(와이펫)과 함께 반려동물등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이날부터 김포공항 국내선 카운터에 반려동물 등록 QR코드를 설치하고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등록을 독려한다.
에어서울 국내선 카운터에 방문한 승객들은 QR 코드를 통해 연결되는 사이트에서 반려동물의 정보를 입력해 손쉽게 등록을 완
에어서울이 서울관광재단과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 관광 회복 및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어서울과 서울관광재단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조진만 에어서울 대표이사와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관광 활성화 및 상호 공동 마케팅 협업에 관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하고 향후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승인을 미국과 EU(유럽연합) 경쟁 당국으로부터 늦어도 연말까지는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조 회장은 22일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연차총회 참석을 위해 방문한 카타르 도하에서 글로벌 항공 전문지 '플라이트 글로벌'과 한 인터뷰에서 "다른 국가에서도 비슷한 속도로 심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에어서울이 22일부터 기내식 판매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7월 2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에어서울 사전 기내식을 구매한 승객은 출발 당일 인천공항의 에어서울 프리미엄 카운터에서 우선 수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잔여 좌석 중 선호하는 좌석(유료 좌석 제외)으로 배정받을 수 있다.
사전 기내식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인
에어서울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인천~괌 노선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에어서울은 17일 오전 10시부터 괌 노선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류세와 공항세를 포함해 편도 총액 19만5400원부터의 가격에 선착순 판매한다.
또한, 에어서울 괌 이벤트 페이지에서 2만 원 할인 쿠폰을 내려받으면 할인 및 정상 운임에 적용해 추가 할인을 받
한진그룹의 지주사 한진칼은 자사가 보유하고 있던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의 지분 54.91%(2866만 5046주)를 자회사 대한항공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배구조 개편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항공사(FSC) 및 진에어를 포함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진그룹 지
한국투자증권은 14일 대한항공에 대해 진에어 자회사 편입이 그동안의 현금 개선과 독보적 시장지위의 재평가 기회라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3만9000원을 유지했다. 전날 대한항공은 한진칼이 보유한 진에어 지분 54.9% 전량을 6000억 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대한항공의 주가는 2만7000원이다.
최고운 한국투자증
에어서울이 7월 말부터 일본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7월 22일부터 인천~오사카 노선을 주 2회, 7월 24일부터 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을 주 2회 운항한다.
내일(10일)부터 패키지 관광객의 입국을 허용하는 등 일본 입국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도쿄, 오사카를 시작으로 일본 노선 운항을 순차적으로 재개할 방침이다.
에어서
에어서울이 국제선 운항 재개에 발맞춰 고객 선점을 위한 이색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에어서울은 6월 19일까지 자사 홈페이지 휴면 회원 중 계정을 다시 활성화한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좀비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경품은 국제선 항공권, 국내선 항공권, 에어서울 모형 비행기, 커피 기프티콘 등이며, 휴면 계정
에어서울이 여름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3일부터 한달 간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괌 컨셉존’을 운영한다.
에어서울은 커피빈 광화문점에 있는 에어서울 라운지에 휴양지 콘셉트로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매장의 일부를 괌의 분위기로 꾸미고 괌 여행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에어서울은 7월~8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괌 등 휴양지로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