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역대 최대 규모의 국내 석유화학사업인 샤힌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샤힌 프로젝트 중 패키지 1 분야의 TC2C(Thermal Crude to Chemical)와 기존 공장 연결 공사 사업에 참여한다.
DL이앤씨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으로부터 패키지 1 공사 일부를 양도받아 사업에 참여한다. 패키지 1은 총 5조400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업계 사상 최대 규모 석유화학설비를 건설하는 ‘샤힌 프로젝트’ 첫 삽을 떴다고 10일 밝혔다.
샤힌 프로젝트는 에쓰오일이 9조2580억 원을 투자해 고부가가치 석유화학제품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에쓰오일의 최대주주이자 사우디 국영 석유·천연가스 기업인 아람코(Aramco)의 국내 투자 중 가장 큰 규모로 앞으로 석유화
울산공장에서 국내 석유화학 최대 규모 ‘샤힌 프로젝트’ 기공식석유화학 복합시설 건설에 9조 2580억원 투자…2026년 완공 예정윤석열 대통령 “에쓰오일·울산시 새로운 도약을 강력히 지지, 응원”
에쓰오일은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공장에서 국내 석유화학 역사상 최대 규모인 9조2580억 원을 투자하는 샤힌 프로젝트 기공식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위로금 3000만 원 전달
에쓰오일(S-OIL)은 전북 김제시 금산면 단독주택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김제소방서의 고(故) 성공일 소방사(30세)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성 소방사는 지난 6일 오후 8시 33분경 금산면 청도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와 인명 구조 활동을 하던
에쓰오일(S-OIL)은 최근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튀르키예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달러(약 6억4000만 원)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튀르키예 현지에 사업장이나 주재원은 없으나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를 본 이재민들과 슬픔을 나누고 재난 구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
SK에너지는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50억 원을 기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최근 에너지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한국에너지재단에 기탁하기로 했다.
SK에너지와 한국에너지재단은 기부금을 활용해 한 부모, 홀몸 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 가정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다.
에쓰오일은 2일 세계습지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고양시 및 한강유역환경청에 장항습지 보존과 수달 서식지 복원을 위한 후원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항습지는 경기도 고양시 신평동과 장항동, 법곳동에 걸쳐 있는 한강 하구 습지로 재두루미, 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을 비롯해 매년 3만여 마리 물새가 도래, 서식하는 곳이다. 장항습
매출액 42.4조 원…전년 대비 54.6%↑4분기는 1575억 원 영업손실
에쓰오일(S-Oil)은 국제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강세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연간 영업이익을 냈다. 4분기에는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 관련 손실로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조4081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2%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에쓰오일(S-OIL)은 후세인 알 카타니 최고경영자(CEO)가 9조 원 규모의 ‘샤힌 프로젝트’ 성공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알 카타니 CEO는 27일 서울 과천에서 열린 임직원 신년 트래킹 행사에서 경영진, 신입사원 등 100여 명과 서울대공원을 걸으며 덕담을 나누고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
지난해 반도체 이어 수출품목 2위 차지원유 도입액 대비 약 60% 수출로 회수경유 수출액 가장 커…증가율 항공유 1위
지난해 정유업계의 석유제품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국가 주요 수출품목 2위로 올라섰다.
대한석유협회(KPA)는 지난해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사의 석유제품 수출액이 570억3700만 달러(
지난해 국내 산업계의 전반적 불황에도 호실적을 거둔 정유업계가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최근 임직원에게 보낸 안내문에서 "작년도 경영실적 달성에 대한 성과급으로 기본연봉의 50%를 1월 27일에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지급된 성과급과 동일한 수준이다.
GS칼텍스의 지난해 1∼3분기 연결 기준
최근 산업계에 ‘4조2교대’ 근무제도가 확산하는 추세다. 하루 근무시간이 늘어나는 대신 휴무일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어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최근 울산 온산제련소 생산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4조2교대 근무를 도입했다. 4조2교대 근무제란 근무
휘발유 원가를 공개하라는 여론에 정유업계가 반발하고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
21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27일 총리실 규제개혁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행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정유사 휘발유·등유·경유 정보공개 및 보고 범위를 광역시·도와 대리점·일반 주유소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현재는 전국 평
에쓰오일이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3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5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은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소비자 니즈를 고려한 차별화된 마케팅활동,
에쓰 오일 류열 전략관리총괄 사장이 5일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ㆍIT전시회 CES 2023 현장을 참관했다.
에쓰 오일은 5일~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서 미래 청정 에너지 공급자로 변모해 가는 노력을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동력 확보와 신사업 기회 확보를 위해 직접 투자 벤처기업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현대오일뱅크가 성과급으로 기본급 1000% 수준을 임직원들에게 지급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는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30일 월 기본급의 1000%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2021년 성과급은 기본급의 600%였다.
현대오일뱅크는 실적에 연동하는 형태로 성과급을 지급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국제유
에쓰오일은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직원 급여우수리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약 9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후원금은 에쓰오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우수리를 기부해 조성한 기금으로 담도폐쇄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카사이 수술 또는 간이식 수술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S-OIL)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2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2022 영웅 해양경찰 시상식’을 열고 영웅 해양경찰 8명에게 상패와 상금 9000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에쓰오일은 ‘최고 영웅 해양경찰’에 임성록 경사(남해지방해양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영웅 해양경찰’에 김수영 경감(중부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 등
에쓰오일(S-OIL)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소방영웅 시상식’을 개최하고 영웅 소방관 8명에게 상패와 상금 9000만 원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소방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고 영웅 소방관’으로 선정된 황병률 소방위(포항 남부소방서)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 원을 시상했다. 김종남 소방위(
에쓰오일(S-OIL)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3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0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누적 기부액 기준으로 올해 '200억 클럽'에 가입했다.
류열 에쓰오일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기부금이 홀몸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