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블루라이트 차단용 조성물 관련 특허권 취득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엔에스엔으로 최대주주 변경
△코오롱티슈진, 전 임원 27억 규모 배임 혐의 발생
△바른손이앤에이, 20회차 CB 전환가액 2252→1821원 조정
△에스모, 1회차 537만주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세동, 3회차 CB 전환가액 605→562원 조정
△엔케이,
△LG화학, 中 산산에 LCD 편광판 사업 매각
△한국단자, 중간배당 위한 주주명부폐쇄 기준일 결정
△위세아이텍, 한국정보화진흥원과 4억 규모 용역계약 체결
△현대로템, CB 구주주 청약 결과 745억 발행…1655억 일반공모
△와이엠티, 100% 비율 무상증자 결정
△네온테크, 116만 주 전환청구권 행사
△제이엔케이히터, 157억 규모 수소
△해성디에스, 1분기 연결 영업익 103억...전년비 2200%↑
△풍산, 957억 규모 소구경탄약 공급 계약 체결
△랩지노믹스, 92억 규모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
△코센, 10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에스퓨얼셀, 1분기 영업익 8억...전년비 61.9%↑
△씨아이에스, 371억 규모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진매트릭스, 5억 규
8일 국내 증시는 8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혈장치료를 받고 완치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이날 일신바이오는 29.86% 상승한 27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스맥도 21.94% 오른 1945원을 기록했다.
생명과학장비를 개발·제조하고 있는 일신바이오는
4월 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페이퍼코리아가 전거래일 대비 310원(+29.95%) 오른 1,345원에, 국제약품이 1,850원(+29.89%) 오른 8,0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서울리거가 전거래일 대비 315원(+30.00%) 오른 1,365원에, 비트컴퓨터가 1,
8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4566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381억 원을, 기관은 282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
8일 오후 15시9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에스코넥(+29.78%)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에스코넥은 전 거래일 하락(▼10, -0.63%)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에스코넥의 총 상장 주식수는 6526만5724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2297만2907주, 거래대금은 422억4034만3310 원이다.
[에스코넥 최근 시세 흐름]
2020
에스코넥이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원격 의료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글로벌 원격의료시장이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에스코넥은 원격 진단 키트 요닥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30일 오후 2시 51분 현재 에스코넥은 전일 대비 80원 오른 1525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외신 등에 따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증시 폭락장이 이어지면서 빚을 내 주식을 사들인 개인투자자들이 반대매매 공포에 떨고 있다. 반대매매 우려에 공매도 역시 급증하면서 증시 하방 압력을 키우는 모양새다.
◇신용잔고 10조 원 육박… 개인 ‘사자’ 독주 =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5일 기준 전체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9조996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11일
5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가 개인 매수세와 팽팽히 맞붙었다.
이날 개인은 홀로 1243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는 각각 732억 원, 418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기관 주체별로 보면 금융투자 198억 원, 연기금 등이 91억 원, 투신이 65억 원 등 전부 매도에 나섰다.
코스닥 시장에서
5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4585억 원을, 개인은 4329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9090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
13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2281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8억 원을, 기관은 2422
코스닥 상장사 정보 갈증 해소를 목적으로 시작된 ‘기술분석 보고서’ 사업이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치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래 취지에 맞게 시장에서 소외된 스몰캡 기업을 중심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활성화 일환으로 시작된 ‘2개년도 코스닥 기술 분석보고서’가 시행 5개월간 총 163건이 발간됐다. 그
휴대전화 내외장재 금속 부품 기업 에스코넥이 2차전지 부품 사업에 진출한다.
16일 업계 및 회사에 따르면 에스코넥은 2차전지용 캡 조립체(Cap assembly)와 원통형 및 각형 2차전지용 캔(Can)을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최근 국내 주요 2차전지 기업의 1차 협력사로 등록이 완료됐으며, 캡 조립체 개발에 주력하
에스코넥이 근거리 감시 레이더를 통한 매출처 다변화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민간 납품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으로, 장기적으로 국방용 근거리 감시 레이더 납품이 목표다.
현재 관련 매출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한 수준이지만 휴대폰 내외장재 금속 부품 기업으로 알려진 에스코넥이 사업 다각화 및 신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유의미하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가 미국 증강현실(AR) 기반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업체 ‘디지렌즈’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에스코넥이 강세다.
에스코넥은 삼성전자 기어VR,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등에 금속 부품을 납품하고 있어 관련주로 분류된다.
16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에스코넥 주가는 전일 대비 90원(4.71%) 오른 2000원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