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씨가 지난해 감사보고서 의견거절을 받은 것에 대해 이의신청 및 거래정지 사유 해소를 위한 절차를 준비하겠다고 2일 밝혔다.
에스에프씨는 지난달 29일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2018년 회계연도 재무제표에 대해 대여금 및 미수금 등에 대한 회수 가능성, 종속기업과 관계기업 재무제표 등에 대한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사유로 의견
△대우조선해양, 조대승 부산대 교수 사외이사 신규 선임
△한진중공업, 사외이사에 김동휘 전 STX 대표이사 신규 선임
△CJ제일제당, 사외이사 3명 신규 선임
△서연, 정동창 전 귀뚜라미에너지 대표 신규 사외이사 선임
△삼광글라스, 202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알루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수 103만주 감소
△쿠쿠홈시스, 보통주 1주당 2800
올해 감사보고서를 제때 내지 못한 기업 4곳 중 1곳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비적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감사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해 지연 제출 공시를 한 상장사는 코스피 19곳과 코스닥 41곳 등 모두 60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26곳 대비 2.3배 늘어난 수준이다.
해당 60개사
△세화아이엠씨,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절차 진행
△컨버즈, 계열회사 등 총 80여 억 채무 보증 결정
△두산중공업, 박지원·최형희·정영인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
△도화엔지니어링, 133억 규모 에스지레일 268만여 주 처분 결정
△일진다이아, 변정출 대표이사로 변경
△메타랩스, 유지헌 대표이사로 변경
△대유플러스, 위니아대유 인수금융 신용공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8일 에스에프씨에 감사의견 비적정설 관련 사실여부 및 구체적 내용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에 조회결과 공시후 30분 경과시점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 회사가 조회결과 미확정 공시를 하는 경우 매매거래정지 기간이 풍문 사유 해소시까지로 연장된다.
3월 2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BYC우가 전거래일 대비 34,000원(+29.82%) 오른 148,000원에, 성신양회2우B가 3,750원(+29.64%) 오른 16,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엔에스가 전거래일 대비 3,300원(+30.00%) 오른 14,300원에
21일 오후 15시32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에스에프씨(-29.83%)가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에스에프씨는 전 거래일 상승세(▲135, +4.97%)에서 오늘 현재 하한가로 전환했다.
에스에프씨의 총 상장 주식수는 4398만1834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208만7246주, 거래대금은 51억8909만6745 원이다.
[에스에프씨 최근 시세 흐름]
3월 18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게임(+4.20%), LBS(+3.96%) 관련주 테마였으며, LED(-2.96%), 태양광(-1.39%)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게임 관련주 테마는 네오위즈(+6.96%)와 이에스에이(+5.56%), 위메이드(+4.69%), LBS 관련주 테마는 지어소프트(+23.46%)와 이루온(+2.96%), 파트
에스에프씨의 관계사 에이비타가 차세대 암 줄기세포 치료제의 치료 효과를 공개했다.
에이비타는 항암 면역세포 치료제 개발기업이며 에스에프씨는 지난해 5월 1440만 달러(154억 원 규모)의 전환상환 우선주 투자를 통해 에이비타의 2대 주주(24.28%)에 이름을 올렸다. 양사는 치료제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이다.
8일 에이비타 홈페이지에 따르면 암
27일 오전 9시 현재 태양광 관련주 테마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 거래일에 하락세(-2.74%)를 보였던 태양광 관련주 테마가 현재 급락(-6.99%)하고 있다.
에스에프씨(-6.99%)가 가장 높은 하락을 보이며 태양광 관련주 테마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태양광 관련주 테마 주요종목 시세]
에스에프씨 : 2,460원 (▼185, -6.99%)
에스에프씨는 자회사 넥스트온코텍이 미국 에이비타(AIVITA Biomedical)와 수지상세포 기반의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넥스트온코텍은 에스에프씨가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설립한 100% 자회사다. 넥스트온코텍과 에이비타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간암에 대한 항암 면역세포치료제의 임상개발 및 사업
에스에프씨가 화이바이오메드로부터 세포치료제 기능을 강화시키는 하이드로젤 기술을 이전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에스에프씨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140원(4.66%) 오른 3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에프씨는 화이바이오메드가 보유 중인 자기조립형 하이드로젤 기술이전을 완료하고 세포치료제 기능 강화 연구
에스에프씨가 화이바이오메드로부터 세포치료제 기능을 강화시키는 하이드로젤 기술을 이전받았다.
에스에프씨는 20일 화이바이오메드가 보유 중인 자기조립형 하이드로젤 기술이전을 완료하고 세포치료제 기능 강화 연구개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하이드로젤은 생체 조직과 유사한 물성으로 약물 전달과 조직공학 분야에서 유용한 생체 재료다. 인공장기나 약물 전달체
코스닥 상장사인 에스에프씨는 신약개발 자회사 넥스트온코텍(Next Oncotech)을 설립하고 수지상세포 기반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에 도전한다고 10일 밝혔다.
넥스트온코텍은 에스에프씨가 투자한 미국 에이비타 바이오메디칼(AIVITA Biomedical)으로부터 수지상세포 기반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기술을 이전받을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 국내
에스에프씨는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자회사 넥스트온코텍(Next Oncotech)을 설립했다고 10일 밝혔다. 넥스트온코텍은 에이비타의 수지상 세포기반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기술을 이전하고 내년 임상 1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의약 전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GBI리서치에 따르면 전세계 면역항암제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169억 달러에 이른다
에스에프씨는 2일 화이바이오메드와 세포치료제 기능 강화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화이바이오메드가 보유 중인 ‘자기조립형 약물 및 세포전달체’ 기술에 기반한 기능강화 세포치료제 기술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에스에프씨에 따르면 ‘자기조립형 약물 및 세포전달체’는 체내에 주입된 세포치료제가 인체의
에스에프씨가 간암 치료에 특화된 항암제 개발을 위한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
에스에프씨는 29일 화이바이오메드와 ‘히알루론산 기반 간암 치료제 약물전달시스템’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이바이오메드의 설립자는 한세광 포스텍 교수다. 그는 과거 LG화학과 호프먼-라로슈(Hoffmann-La Roche)에서 연구 경험을 쌓았으며 지난
에스에프씨는 관계사 에이비타가 일본 의약품 및 의료기기종합기구(PMDA)와 항암면역세포치료제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논의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조건부 승인은 세포치료제 등의 재생 의약품 조기 상용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다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대신 승인 이후 판매와 함께 안전성, 유효성을 재확인하는 방식이다.
에이비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