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업계가 구조조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디스플레이 및 터치스크린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터치패널 업체인 에스맥 4%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토비스 역시 2% 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멜파스와 이엘케이도 매수세가 몰리면서 2~3%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진디스플레이과 시노펙스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27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212억 원을, 외국인은 577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3285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
6월 넷째 주(19~23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77포인트(0.26%) 감소한 668.93으로 마감했다. 주초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은 이후 사흘 연속 내리막길을 걸으며 660선 초반대까지 밀려났다. 그러나 외국인의 차별적 순매수가 중소형주와 코스닥 종목에 유입되면서 반등했다.
◇해외 시장 관련 모멘텀에 주가 ‘들썩’ = 지난주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18포인트(+0.33%) 상승한 665.46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에스맥이 강세다. 오는 16일 베트남 현지 법인에서 진행될 기업설명회(IR)를 앞두고 국내외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터치스크린패널(TSP) 부품 사업에 대한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5일 오후 1시49분 현재 에스맥은 전날보다 8.80% 오른 1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맥은 16일부터
일본의 3대 재벌사인 스미토모화학이 100% 자회사인 동우화인켐을 통해 경기도 평택에 터치스크린패널(TSP) 생산 라인을 증설한다. 투자 규모는 최소 수천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증설이 완료되면 스미토모화학은 기존 3배 이상으로 생산규모를 늘려 연간 1억 대에 이르는 TSP를 공급할 수 있게 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스미토모화학의 생산물량 확대
에스맥이 삼성 갤럭시S8 플러스 부품 양산에 돌입하면서 베트남 생산라인이 풀가동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에스맥은 최근 갤럭시S8에 이어 갤럭시S8 플러스에도 터치스크린패널(TSP) 부품 납품을 시작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4월부터 실제 부품 양산을 시작했다. 현재 에스맥의 베트남법인 생산 물량은 기존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에스맥은
25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6480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2807억 원을, 개인은 367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61
에스맥이 상승세다. 에이프로젠이 지난해 수익 급증에 성공하며 재상장 추진에 긍정적 전망을 얻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후 2시24분 현재 에스맥은 전 거래일 대비 5.45% 오른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프로젠은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680억 원, 영업이익 277억 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631% 급증
에스맥이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의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스맥은 2016년도 확정 감사보고서 결과에 대해 개별ㆍ별도기준 매출 1116억 원에 영업이익 55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07억 원이다.
연결기준으로는 매출 1400억 원에 3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40억 원 규
14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은 4014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529억 원을, 기관은 4011억 원을 각각
오성엘에스티는 21일 최근의 주가 급락에 대한 답변공시를 통해 시황 변동은 보호예수 만기가 해제된 주식물량 때문이라고 밝혔다.
오상엘에스티는 지난해 9월 말 에스맥 컨소시엄이 채권금융기관과 체결한 주식양수도 계약상의 협약사항이었던 일부 주식의 매각제한기간 만료로 인수주식 중 3819만78주가 보호예수 해제되었다고 공시했다.
오성엘에스티는 전일 6600여
에스맥이 2016년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전년동기 대비 개별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큰폭으로 늘어 추가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중국과 베트남 법인을 제외한 에스맥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94.4% 증가한 55.9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160.5% 증가한 80.4억원을 올렸다.
한편 같은 기간
에스맥은 4분기 영업이익이 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92억 원으로 7.73% 줄었지만, 당기순이익 역시 26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 회사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3.09% 오르며 적자 폭이 크게 개선됐다.
회사 측은 "스마트폰 시장 감소로 인해 매출액이 감소했지만, 베트남법인 물량증가
지난주 워크아웃 졸업으로 주가가 급등한 오성엘에스티가 하락 반전 후 다시 오름세다.
31일 오후 2시3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일 대비 2.48% 오른 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성엘에스티는 지난 25일 공시를 통해 기업재무개선 및 경영정상화가 인정돼 금융채권단으로부터 공동관리절차 종결 통보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달 초부터 60% 이상 주가가
태양광 대장주 오성엘에스티가 워크아웃 졸업으로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성엘에스티는 유상증자 대금납입 완료로 3년 6개월 만에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Work-Out)가 종결됐다.
지난 200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오성엘에스티는 태양광과 LCD관련 장비소재 사업을 영위한다.
◇태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