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코로나19로 한계기업은 구조조정 되는 한편, 일등 기업들의 입지는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9일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강방천 회장이 직접 서신을 작성해 펀드 고객들에게 전했다. 앞서 강 회장은 2008년과 2011년 금융위기마다 직접 나서서 고객과 소통한 바 있다.
이번 서
“펀드는 ‘위대한 기업’의 가치와 함께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판교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 같은 소신을 밝혔다. ‘가치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강 회장은 1999년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을 설립, 21년간 이끌고 있다.
자본시장에 대해 강 회장은 “함께할 기업이 어떤 것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좀 더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혁신적인 펀드 구독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2일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날 판교 본사 리치투게더센터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이 진행됐다. 시무식에는 강방천 회장과 양제신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강방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에셋플러스라는 배가 항해를 시작한 지 올해 21년으로 오랜 세월 항해하는
국내 자산운용사 상위 50개사의 순이익이 최근 2년간 줄었지만 영업수익은 평균 19.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영업수익에서 임직원 급여가 차지하는 비중은 28.4%에 달하며, 임직원 급여는 22.3% 증가했다.
3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자산규모 상위 50개 자산운용사 운용자산/실적대비 급여 비중을 조사한 결과,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이날부터 본사 ‘리치투게더센터’에서 연금저축펀드에 바로 가입할 수 있는 판매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 따르면 올해 1월 강방천 회장은 특별 서신을 통해 해외비과세펀드 보유 고객에게는 상품 유지를, 미보유 고객에게는 대안으로 연금펀드 투자를 제안했다.
연금저축펀드는 국내외 채권 또는 주식등 실적배
키움증권은 글로벌 유망 섹터 펀드를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9일까지 ‘글로벌 펀드 히어로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유망 섹터 펀드는 △4차산업 펀드(키움글로벌 5G차세대네트워크펀드, 삼성픽테로보틱스펀드) △헤지 펀드(키움글로벌 얼터너티브펀드, 신한BNPPH2O 글로벌본드펀드) △럭셔리 펀드(에셋플러스 글로벌 리치투게더펀드
유안타증권 골드센터목동점은 25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목교역 8번 출구에 있는 지점에서 투자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콘서트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덕영 팀장이 범아시아지역에 투자하는 슈퍼아시아리치투게더펀드를 소개한다.
또한 최일구 본부장이 공모주펀드와 코스닥벤처펀드에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에셋원자산운용 펀드상품을 소개할 예정
BNK자산운용이 지난해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작년 말 기준 자산운용사 53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BNK자산운용이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 부문에서 수익률 1위(3년 수익률 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해 6월까지만 해도 3위였던 BNK자산운용은 하반기 사이 순위를 1위로 끌어올렸다. 뒤이어 교
금융투자협회가 '2018년도 금융투자 우수광고'를 선정하여 시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우수광고 시상에는 해외주식 투자, TDF, 연금 및 절세 상품 등 2018년 광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광고가 응모됐다.
금투협에 따르면 공정한 평가를 위해 소비자단체 대표, 법조인, 학계 및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광고심사협의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31일까지 연금계좌 이전 및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증정하는 ‘상품권 1+1 Event’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일정 금액 이상 연금계좌를 하나금융투자로 이전하거나 연금계좌를 신규 가입해 내년 1월 말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25만 원까지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기간 내 이벤트를 하는 운용
약세장에서 사람(프라이빗뱅커, 펀드매니저)이 운용하는 상품보다 인공지능이 투자, 관리하는 펀드 상품이 더 높은 수익률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투자협회와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코스피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6개월간 국내주식형펀드 수익률은 -13.59%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주식형펀드 역시 -11.88%를 기록했다.
칸서스자산운용이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 수익률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이 1위를 차지했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 수익률 기준 자산운용사의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 수익률 순위에서 칸서스자산운용이 상위 6.6%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에이치디씨, BNK, 유경피에스지
펀드온라인코리아(FOK)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국증권금융이 금융당국의 최종 인가만을 남겨둔 채 인수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2대 주주인 데일리금융그룹은 잔존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22일 자산운용업계와 주주협의회 등에 따르면, 증권금융은 최근 FOK 현장실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남은 과정은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 뿐
“아직도 (은행) 창구 직원들에게 좋은 펀드를 추천해 달라는 고객들이 많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물려줄 수 있는 펀드가 진짜 좋은 펀드다.”
강방천(59)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국내 가치투자 대부로 통한다. 올해는 그가 2008년 6월 에셋플러스를 투자자문사에서 자산운용으로 전환하고, 같은 해 7월 가치투자펀드 ‘리치투게더펀드’를 출범시킨 지 10
“공포가 커지면 사람들은 지수를 본다. 그럴 때 일수록 가치에 주목해야 한다”
코스피지수가 2300선을 내주고 심리적 마지노선인 2200선마저 걱정해야 하는 상황까지 내몰리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고 있다. 하지만 가치투자자들은 주가 하락을 기회로 본다. 증시하락으로 주가가 떨어지면 좋은 기업의 주식을 싼값에 살 수 있다고 판단한다.
국내 ‘가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4일 오후 코엑스 하모니볼룸 홀에서 열린 ‘리치투게더 펀드 10주년 운용보고회’에서 지난 10년 간의 운용 성과와 투자 방향을 밝혔다.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소수펀드, 일등 기업의 장기투자, 고객과 소통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지키고 있다”며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물려줄 100년 펀드가 아니면 만들지 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올해 리치투게더 펀드 운용 10주년을 맞아 ‘우리 함께 부자 돼요; 2018 에셋플러스 리치투게더 펀드 10주년 운용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 함께 부자 돼요: 2018 에셋플러스 리치투게더 펀드 10주년 운용보고회’는 오는 7월 4일 오후 3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하모니볼룸 홀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에
키움증권은 운용보수가 없는 성과보수형 에셋플러스알파로보펀드 4종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셋플러스 알파로보 펀드는 한국주식시장과 글로벌 선진국 23개국에 투자하는 그로스형과 인컴형 각 4종류다.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알파로보는 객관적인 기업가치 데이터와 가격데이터를 활용한 알고리즘에 의해 투자하는 것으로 사람의 지식과 가치판단이 개입되
#직장인 A 씨는 하반기 들어 마음이 급해졌다. 1인당 3000만 원 한도로 12월까지만 판매되는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에 가입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일단 가입 시 최장 10년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도중 투자 펀드를 변경할 경우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되는 만큼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연말 해외주식형 펀드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