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등신 미녀’전인지(24)가 핑골프클럽과 후원을 연장했다. 전인지는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당시부터 핑 골프클럽을 사용했다.
전인지는 “현재 쓰고 있는 핑클럽은 오래 사용한 만큼 믿음을 주고 매우 편한 클럽”이라며 “올 시즌부터는 아이언을 기존 사용하던 i아이언에서 i200아이언으로 교체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타구감이 마음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특급 신인’박성현(24)을 영입해 골프단을 ‘트로이카’ 체제로 전환했다.
KEB하나은행은 16일 서울 중구 을지로 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박성현과 후원계약식을 갖고 2년간 지원키로 했다. 이로써 KEB하나은행 골프단은 박희영(29), 호주교포 이민지(21), ‘대어(大魚)’ 박성현으로 마무리했다. 박성현의 기간은 2년이
지난주 MBC TV ‘일밤’복면가왕에 관객 평가단으로 깜짝 출연한 리디아 고(20·고보경)가 5년 연속 뉴질랜드 스포츠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할버그상’(Halberg Awards)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54회 할버그상위원회는 2016년 한해동안 '여자 스포츠 부문'에서 가장 뚜렷한 성취를 이룬 선수로 리디아 고를 비롯해 카누의 리사 캐링턴과 루카 존스
“영어 때문에 살고 싶지가 않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정식 데뷔전을 앞두고 강훈 중인 박성현(24)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박성현은 LPGA 첫 대회를 한 달 가량 미뤘다. 오는 27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 클럽 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에 출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15승을 거둔 수잔 페테르센(36·노르웨이)가 품절녀가 됐다. 지난 7일 결혼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은 페테르센이 지난 주말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사업가인 크리스티안 링볼트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11일 보도했다.
페테르센은 2015년에 링볼트와 약혼했다.
6살때 골프에 입문한 페테르센은 노웨이 아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20)가 올 시즌부터 스코틀랜드 풍의 프리미엄 골프웨어 ‘맥케이슨’을 입고 필드에 나선다.
엠씨스스포츠의 골프웨어 맥케이슨이 9일 지주사인 엠씨스홀딩스(회장 김민철) 쇼룸에서 리디아 고와 의류 후원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계약기간은 2017년부터 3년간. 맥케이슨은 리디아 고의 이미지를 브랜드 제품과 로고 등을 이용해 본격
‘8등신 미녀’전인지(23·하이트진로)가 오는 3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전인지는 시즌을 마감하고 한동안 국내에 머물려 휴식을 취했다.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는 2016년을 세계랭킹 10위로 출발해 3위로 마감하며 좋은 성적을 올렸다.
전인지는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리디아 고(20·캘러웨이), 에리야 쭈타누깐(
‘루키’박성현(24)은 ‘붉은 해’ 닭띠?
맞다. 1993년 9월21일이다.
정유년(丁酉年) 새해다. 정유년의 정(丁)자는 불의 기운을 상징하므로 정유년은 ‘붉은 닭’의 해가 된다. ‘닭띠’로 가장 눈에 들어온 골프선수는 미국에 진출하는 박성현이다. 닭띠의 출생 연도는 1921년, 1933년, 1945년, 1957년, 1969년, 1981년, 1993
한국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016년 일어난 ‘감동적인 스토리’10선 중 4가지나 선정됐다.
랭킹 1위는 박인비(29·KB금융그룹)다. 묘하게도 ‘가방사건’으로 불편했던 ‘8등신 미녀’전인지(23·하이트진로)와 장하나(25·BC카드)도 랭킹에 올랐다.
골프위크는 지난 30일(한국시간) 2016년 LPGA 투어 최고의 스토리 라인
‘8등신 미녀골퍼’ 전인지(고려대 사회체육학부4)가 20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써 달라며 1억원을 고려대(총장 염재호)에 기부했다.
고려대는 이날 오전 전인지와 염재호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성북구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전인지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기부약정식을 가졌다.
전인지의 기부금은 고려대 사회봉사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금으로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의 주량은 얼마나 될까.
27일 미국으로 날아가기에 앞서 박성현은 1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네스트호텔에서 팬들과 함께 송년파티를 열고 ‘소주를 4명까지 마셔본 적이 있다’고 살짝 털어놨다. 특히 술이 많이 마시면 말수도 많아진다고 했다. 노래방에 가면 무조건 김건모의 ‘빗속의 여인’을 부른다고 밝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이 명성과 실리를 모든 챙기며 ‘상금 퀸’에 올랐다.
박성현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선수 중에서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였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을 오가며 두둑한 상금을 챙긴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상금랭킹 4위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일본여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고려대 체육인상을 받는다.
고려대 고우체육회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경기부문과 지도자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체육인 수상자를 선정, 9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고려대 국제스포츠학부 졸업반인 전인지는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 대회에 총상금 6735만 달러(약 790억원)로 확정됐다.
2016시즌에는 총 34개 대회에 상금은 6310만 달러였다. 내년에는 200만 달러가 되는 이벤트가 16개나 된다.
시즌 개막전은 1월 26일부터 바하마에서 열리는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이다.
5대 메이저 대회는 3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팀 스릭슨’덕에 최고의 주가를 올렸다.
스릭슨 볼을 사용하는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6 시즌 신인상 및 최저타수상(베어트로피)을 수상헸고, 이보미(28·노부타그룹)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기 때문이다.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루키’로써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신인상을 받는 전인지는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를 제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6 시즌 최저타수상인 베어트로피를 받았다.
전인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40야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 수상했다.
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가 끝난 뒤 LPGA 투어 사무국이 주최한 시상식에 참석해 신인상 트로리를 받았다.
전인지는 수상 연설에서 “제 이름이 훌륭한 선수들 옆에 나란히 새겨진다니 무척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