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볼라 사태를 총괄하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현재 텍사스건강장로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인 에볼라 감염자 2명 중 1명을 애틑랜타 에모리대학으로 옮겨 치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토머스 프리든 CDC 소장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에볼라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CDC의 감염 여부에 대한 확진 판정을 기다리는 앰버 빈슨(29)
레고켐바이오가 에볼라 초기와 혈액 수혈 치료에 함께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진 항응혈제를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이전을 추진 중 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12분 현재 레고켐바이오는 전일대비 800원(4.71%) 상승한 1만7800원에 거래중이다.
레고켐바이오는 녹십자에 기술이전을 한 바 있는 항응혈제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에도 기술 이전 계약을
[루머속살] 현재 에볼라 초기와 혈액 수혈 치료에 함께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진 항응혈제를 레고켐바이오가 글로벌 제약사 등에 기술이전을 추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레고켐바이오 관계자는 "녹십자에 기술이전을 한 바 있는 항응혈제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에도 기술 이전 계약을 추진 중"이라며 "기술이전에 따른 매출은 원가가 없어 100% 순익"이라고 말
전 세계적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에볼라 바이러스 증상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 증상은 초기에 말라리아, 장티푸스, 콜레라 등 다른 질병의 증상과 비슷하다고 전해진다. 약 일주일간의 잠복기를 걸쳐 발열과 오한, 현기증, 두통, 근육통, 목감기 등 다소 가벼운 증상이 초기에 나타나므로 환자들이 감염 여부를 즉각 알아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