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선보이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를 공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950가구 규모다.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으로 최대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료 상승률은 5% 이내로 제한된다. 또 주택
그동안 수입해서 쓰던 경전철에 사용하는 자동운전용 통신장치가 국산화에 성공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휴미디어와 공동으로 용인에버라인 열차자동운전용 광전변환 지상송수신장치를 국산화해 개발하고 시운전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전변환 지상송수신장치는 열차 자동운전을 위해 지상제어장치와 연동하여 열차와 현재 속도, 속도 제한, 이동 권한 등을
자이에스앤디는 용인특례시 처인구 김량장동 345-2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과 1039억6500만 원 규모의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자이에스앤디의 지난해 매출액의 4.38%에 해당한다.
이번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2층 3개 동 공동주택 277가구와 오피스텔 6가구를 조성하는 것이다.
대상지는 용인시청, 처인구청 등
역세권 아파트 시세 상승세 가파른 가운데 같은 역세권이라도 역과 바로 붙은 단지(초역세권)의 몸값이 더 비싸고, 상승세도 더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수인분당선·에버라인 기흥역 초역세권 아파트 ‘힐스테이트 기흥’은 전용면적 84㎡가 8월 9억7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 단지보다 기흥역과 더 먼 ‘기흥역
HL디앤아이한라는 ‘용인 둔전역 에피트’ 일부 잔여분에 대한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HL디앤아이한라가 아파트 브랜드를 ‘한라 비발디’에서 ‘에피트’로 바꿔 용인에서 처음으로 분양한 단지다. 일부 가구를 제외하고 전 평형 순위 내 마감을 기록했다.
이번 일부 미계약 잔여분에 대한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에
대우건설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용인 처인구에서 이달 말 대단지 아파트인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를 분양한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는 은화삼컨트리클럽(은화삼CC) 인근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동 산126-13 일원(은화삼지구)에 들어서며, 총 3724가구 대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 중 A1블록(1단지)에 들어서는 지하 4층
HL디앤아이한라는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 일원에 ‘용인 둔전역 에피트’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HL디앤아이한라가 27년 만에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고 수도권에서 첫 선을 보이는 단지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29층, 13개 동에 12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68㎡ A타입 149가구 △6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 팝업 스토어가 일본 시부야에서 매출 목표의 50%를 초과 달성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글로벌에서 K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하고 일본 내 현대백화점 인지도도 높였다는 분석이다.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10일부터 일본 도쿄 파르코 시부야점에서 진행하고 있는 더현대 글로벌 팝업스토어
수인분당선 기흥~에버라인을 운행하는 용인경전철이 올 1월 누적 승객 1억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4월 하루 평균 승객 이 4만 명을 넘어 개통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13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용인경전철 개통 당시 하루 평균 8747명이던 승객 수가 11년 만에 4만 82명으로 4배를 넘어선 것이다.
이는 역북지구, 고림지구 등 경
두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174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면적 59~74㎡ 568가구로 구성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지하철 에버라인 삼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에 들어선다. 이 노선을 이용해 수인분당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기흥역까지
두산건설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짓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이 1ㆍ2순위 청약 결과 전 주택형 모집 가구 수를 채웠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3~14일 청약을 받은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31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09건이 접수돼 평균 2.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공급
두산건설은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의 일반분양이 모두 완료됐다고 22일 밝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은 지난달 8일 1순위 청약을 진행했고 평균 3.91대 1의 경쟁률로 모집 가구를 다 채웠다. 최고 경쟁률은 74㎡B 타입에서 나왔는데 43.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두산건설은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현대백화점은 14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에버라인 매장에서 현대백화점 자체 캐릭터인 흰디와 보이 그룹 아이콘이 협업한 상품 10여 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흰디는 현대백화점이 ‘순간의 행복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흰색 강아지를 모티브로 2019년 처음 선보인 자체 캐릭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2일부터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단지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0층, 22개 동 총 2703가구 규모다. 블록별로는 D1블록에 전용면적 59㎡A 110가구, 59㎡B 290가구, 70㎡ 281가구, 84㎡ 664가구 등 1345가구가 공급된다. D2블록에는 59㎡A 274가구, 59㎡B 294가구, 70㎡ 1
현대건설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에서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총 1721세대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 △59㎡A 392가구 △59㎡B 54가구 △59㎡C 380가구 △75㎡A 110가구 △75㎡B 110가구 △84㎡A 489가구 △84㎡B 186가구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
주인을 찾지 못했던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서울과 경기·인천을 중심으로 전셋값과 매매가격이 함께 치솟자 '지금이 아니면 평생 못 산다'는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매수심리를 자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속속 주인 찾는 미분양 아파트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 가구수는 총 2131가구로 전 월
정부의 잇단 부동산 규제에도 전국적으로 분양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이 가운데 각 건설사들의 새해 마수걸이 분양 단지에 관심이 쏠린다.
통상 새해 첫 분양 단지는 한 해 사업의 성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건설사들이 공을 들이고, 대체로 청약 성적도 우수하다. 올해부터는 특별공급 등에서 청약 문턱이 비교적 낮아져 분양시장에 더 많은 수요가 몰릴 것으로
현대건설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짜리 13개동에 총 1721가구(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59㎡A 392가구 △59㎡B 54가구 △59㎡C 380가구 △75㎡A 110가구 △75㎡B 110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