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이달 분양…2703가구 대단지 '주목'

입력 2021-07-01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견본주택 개관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아파트 투시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아파트 투시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진덕지구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을 이달 분양한다.

D1블록과 D2블록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지하 4층(D2블록 지하 3층)~지상 30층, 22개 동, 총 2703가구의 대단지다. 블록의 타입별 가구수는 D1블록이 1345가구로 전용면적별 △59㎡A 110가구 △59㎡B 290가구 △70㎡ 281가구 △84㎡ 664가구다. D2블록은 1358가구로, 전용면적별 △59㎡A 274가구 △59㎡B 294가구 △70㎡ 170가구 △84㎡ 620가구로 지어진다.

단지는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기흥역 및 서울, 수도권으로 이동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용인IC를 비롯해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2022년 예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이천~오산(동탄) 구간(2022년 예정)도 이용하기 쉽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림진덕지구 내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설립 계획 부지와 고등학교가 나란히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이런 고림지구의 생활, 교육 등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2개 블록 사이에는 소공원이 조성되고, 주변에는 봉두산과 경안천 등 다양한 녹지 및 수변공간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이마트 용인점, 용인중앙시장, 용인서울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에는 스마트홈 서비스의 일환인 하이오티(Hi-oT) 서비스가 적용돼 입주민들은 단지 내·외부에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난방, 가스 등 빌트인기기와 IoT(사물인터넷)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주차위치 및 무인택배 확인과 세대 전기, 가스, 수도 등의 사용량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D1블록, D2블록 각 단지 내에는 스포츠존과 에듀존으로 구성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여기에 어린이집과 경로당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D1블록과 D2블록의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할 수 있다.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해당지역, 14일 1순위 기타지역, 15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D1블록이 21일, D2블록이 22일이다. 정당계약은 8월 6~16일까지 진행된다. 2024년 9월 입주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의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대에 마련됐다. 2일 개관하며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62,000
    • -2.28%
    • 이더리움
    • 2,665,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21,400
    • -5.19%
    • 리플
    • 1,798
    • -3.44%
    • 솔라나
    • 109,000
    • -3.28%
    • 에이다
    • 254
    • -6.27%
    • 트론
    • 480
    • +0.42%
    • 스텔라루멘
    • 33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90
    • -3.09%
    • 체인링크
    • 12,320
    • -1.83%
    • 샌드박스
    • 79.62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