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2일인 오늘은 서울 노원구 ‘서울원아이파크’와 경기 안양시 ‘평촌자이퍼스니티’,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역푸르지오에듀포레’ 등의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2BL’(행복주택)과 경기 양평군 ‘양평남한강 경기행복주택’ 등의 당첨자를 발표한다.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남은 연말까지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가 짓는 아파트 9000여 가구가 넘게 쏟아질 예정이다. 공사 실적과 기술력, 브랜드 파워 등으로 수요자들의 선호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연말 분양시장을 이끌어 갈 전망이다.
19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는 연말까지 수도권에 9299가구(10대 건설사 컨소시엄 포함, 1순위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9532가구(일반분양 6061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8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 18개 단지 총 9532가구(일반분양 606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안양시 ‘아크로베스티뉴’, 군포시 ‘군포대야미디에트르시그니처’, 충북 청주시 ‘청주테크노폴리스힐데스하임더
서울에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높은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반분양이 이어질 전망이다. 신규 공급 부족 우려가 여전한 데다 다양한 지역의 단지가 등장하는 만큼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13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서울에서는 7개 단지 총 5443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368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월간 기준 최다 물량으로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전국적으로 다수의 아파트가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건설사들이 미뤘던 분양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단지별 청약 양극화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단지의 쏠림은 계속될 전망이다.
4일 프롭테크 업체 ‘직방’에 따르면 이달 분양예정 물량은 49개 단지, 총 3만9240가구(일반분양 2만5
쾌적한 조망권을 갖춘 단지에 수요자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조망권 보유 단지는 지역 평균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단지는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수요도 꾸준한 상황이다.
1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거 트렌드’ 조사에선 미래 주거 선택 요인으로 ‘자연이 주는 쾌적성’이
분양시장이 봄을 맞이했지만, 찬바람은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수요자들이 가격 경쟁력이 있는 곳으로만 몰리다 보니 대부분 미달 사태를 피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청약을 진행한 아파트 단지 13개 중 미달 없이 모집 가구 수를 모두 채운 단지는 3개에 불과하다. 나머지 10개
계룡그룹 KR산업이 성남 복정1지구에서 선보인 ‘엘리프 남위례역 에듀포레’가 최고 51.53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1순위 청약마감을 달성했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엘리프 남위례역 에듀포레는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253건의 청약 접수가 몰려 평균 43.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계룡그룹 KR산업은 성남 복정1지구에서 ‘엘리프 남위례역 에듀포레’를 4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계룡그룹 KR산업이 시공하는 ‘엘리프 남위례역 에듀포레’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1지구 B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9층 6개동, 총 5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 84㎡A 457가구 △전용 84㎡B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인 석미건설이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에 '증평 석미아데나 에듀포레'를 임대로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증평 석미아데나 에듀포레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에 전용면적 59~84㎡ 규모 4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 4베이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을 통해 수납공간을
아파트 분양 시장에 '줍줍'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수백 대 1의 경쟁률은 물론이고 한집을 차지하기 위해 1만 명 이상이 경쟁하는 곳도 나온다. 많으면 수억 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는 데다 계속 상승하는 분양가가 수요자들을 더욱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분양 시장이 크게 위축되면서 그나마 지역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지역에서 많은 분양을 한 만큼 지역민들에게 선호도가 높고 긍정적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26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지역내 선호하는 브랜드 아파트들의 경우 분양 성적도 양호하고 다른 브랜드 아파트에 비해 시세 방어 능력도 좋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지난해 고공행진 했던 인천 송도 부동산 시장이 최근 얼어붙고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등 호재를 받았던 아파트값이 하락세가 짙어졌고, 분양 시장도 한 자릿수 경쟁률로 내려앉는 등 예전만 못하다. 집값 고점 인식과 더불어 금리 인상 등 부담이 커지면서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 송도동 ‘
6월 셋째 주에는 전국 총 5개 단지, 1769가구가 공급된다.
◇청약 단지(5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는 총 5개 단지에서 일반분양 176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4일에는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현대 프라힐스 소사역 더프라임’과 경북 울진군 울진읍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16일에
역명 포함·개발 호재에 인접 강조시민 인식 혼동 우려 시 변경 거절
최근 수도권 곳곳에서 아파트 단지들이 개명에 나서 집값 부풀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유망한 지역이나 지하철역명을 포함해, 외지인들에게 아파트 입지가 좋다는 인식을 심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2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천천 푸르지오’는 2일 ‘화서역푸르
최근 4개월간 지방 5대 광역시에서 진행한 청약 접수자가 10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잠잠해진 수도권 분양시장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지방 광역시 5곳(대전·광주·대구·울산·부산)에서 진행한 청약접수 결과, 신규 분양은 일반 7528가구 모집에 총 10만403명이 몰려 평균 1
후속 분양단지 일명 ‘시리즈 아파트’가 분양 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차 분양에 성공한 단지는 이후 후광 효과를 통해 큰 인기를 끌 수 있어서다. 수요자도 보장된 상품성은 물론 풍부한 주변 인프라를 기대할 수 있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부산 북구 덕천동에서 분양한 ‘포레나 부산 덕천 2차’는 1순위 79가구 모집
건설사 "외관 변경" 개선안 제출김포 신도시 입주자들 '발 동동'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경기 김포시 장릉(章陵) 인근 신도시에 아파트를 짓고 있는 대방건설과 대광건영, 금성백조 등 3개 건설사가 문화재청에 '아파트 철거'가 아닌 '외관 변경'을 담은 개선안을 제출했다.
아파트 전면 철거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1만 명을 돌파하는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은 487억 원 규모 가평군 설악면 공동주택 신축사업 도급약정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공동주택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78-1 일원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1만5510.00㎡(4691.78평) 부지에 연면적 3만8326.57㎡(1만1593.79평) 규모로 건설된다. 용적률은 246.72%다. 지하 2층 ~
9월 셋째 주엔 1만5000가구에 달하는 아파트·오피스텔이 청약시장에 나온다.
◇청약 접수(19곳)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19개 단지, 1만4467가구(일반분양 7857가구)가 청약시장에 공급된다. 경기 수원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퍼스트', 대구 중구 '힐스테이트 동인',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부암 서희스타힐스' 등이 청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