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개발은행(ADB)이 지원하는 우즈베키스탄 태양광에너지 개발계획에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아시아개발은행(ADB)와 함께 제2차 공동 에너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3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서는 우즈베키스탄 태양광 프로젝트를 위한 한-우즈베크 합동 태스크포스 설립과 실증단지 구축
산업통상자원부기 민관합동 사절단을 DR콩고, 가봉, 카메룬 등 중서부 아프리카에 파견, 국내 기업들의 에너지·자원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키 위한 세일즈 통상외교 활동을 수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민관합동 사절단은 우선 오는 28일, 30일 DR콩고와 가봉과의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다음달 1일엔 ‘제3차 한-카메룬 에너지협력포럼’에 참석할 계획이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5차 아시아에너지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 산유국과 소비국 간 에너지 이슈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와 카타르 공동 개최로 13일까지 개최되며 13개국 장관, 10개국 차관, 석유수출국기구(OPEC)·국제에너지기구(IEA)·국제에너지포럼(IEF)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알도 플로레스 퀴로가 IEF의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5차 아시아에너지장관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시아 지역 산유국과 소비국 간 에너지 이슈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와 카타르 공동 개최로 13일까지 개최되며 13개국 장관, 10개국 차관, 석유수출국기구(OPEC)·국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5차 아시아에너지장관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 산유국과 소비국 간 에너지 이슈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와 카타르 공동 개최로 13일까지 개최되며 13개국 장관, 10개국 차관, 석유수출국기구(OPEC)·국제에너지기구(IEA)·국제에너지포럼(I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5차 아시아에너지장관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 산유국과 소비국 간 에너지 이슈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와 카타르 공동 개최로 13일까지 개최되며 13개국 장관, 10개국 차관, 석유수출국기구(OPEC)·국제에너지기구(IEA)·국제에너지포럼(I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5차 아시아에너지장관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 산유국과 소비국 간 에너지 이슈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와 카타르 공동 개최로 13일까지 개최되며 13개국 장관, 10개국 차관, 석유수출국기구(OPEC)·국제에너지기구(IEA)·국제에너지포럼(I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5차 아시아에너지장관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 산유국과 소비국 간 에너지 이슈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와 카타르 공동 개최로 13일까지 개최되며 13개국 장관, 10개국 차관, 석유수출국기구(OPEC)·국제에너지기구(IEA)·국제에너지포럼(I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5차 아시아에너지장관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 산유국과 소비국 간 에너지 이슈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와 카타르 공동 개최로 13일까지 개최되며 13개국 장관, 10개국 차관, 석유수출국기구(OPEC)·국제에너지기구(IEA)·국제에너지포럼(I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알도 플로레스 퀴로가 IEF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5차 아시아에너지장관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 산유국과 소비국 간 에너지 이슈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와 카타르 공동 개최로 13일까지 개최되며 13개국 장관, 10개국 차관, 석유수출국기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는 10일 대구세계에너지총회의 ‘SNS홍보단’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NS홍보단은 대구 지역 소재 대학생 총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식을 시작으로 총회가 열리는 10월까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 홍보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SNS홍보단을 통해 총회에 대한 전국민적인 관심과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가 올해 대구에서 열리는 제22차 세계에너지총회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를 표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UNESCAP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에너지포럼(APEF)에서 장관급 공동선언문을 채책했다.
이 장
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와의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제6차 한-인니 에너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도네시아와의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사업에 대한 논의와 양국 대표단 간 교류 기회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엔 산업부 김준동 에너지자원실장과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수실
셰일가스의 매장량은 인류가 앞으로 최소한 60년은 충분히 쓰고도 남을 양으로 추정된다. 특히 미국과 중국에 매장량이 많다. 중국은 36조㎥, 미국은 24조㎥의 매장량으로 세계 1·2위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매장량 2위 미국은 셰일가스 개발의 선두주자다. 여기에 중국도 셰일 가스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미래 에너지자원(셰일가스) 패권
한양대학교 중국문제연구소가 첫 국제에너지 포럼을 개최했다.
연구소는 28일 오전 9시부터 교내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중국 셰일가스 개발현황 및 전망: 한국기업의 참여 및 협력방안’을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와 중국의 기업 간의 에너지 교류와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하는 자리가 됐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는 2일 △4대강 보 철거 △신규 원자력·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등을 골자로 한 환경에너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안 후보 측 환경에너지포럼 대표인 안병옥 기후변화행동연구소장은 이날 서울 공평동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래세대와 자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회, 환경을 되살리고 보전하는 경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
한국 정부와 아시아개발은행(ADB)이 향후 ICT와 에너지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지식경제부와 ADB는 29일 제주 오션스위츠호텔에서 ICT와 에너지분야의 프로젝트와 협조융자(Co-financing) 협력을 위해 ‘2012 MKE-ADB ICT & 에너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DB 지원 분야 중 최우선 순위인 에너지, ICT 분야에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가 대규모 경제협력 프로젝트를 위한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또 경협사무국을 발족시켜 양국 기업간 경협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전망이다.
28일 홍석우 지식경제부는 장관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한·인니 경협사무국’을 발족시키고 경제조정부 하따 장관과 ‘한·인니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작년 11월 양국 장관들이 만나 운영지침
연합뉴스는 산유국 카타르의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국왕이 5일 “‘아랍의 봄’에 따른 지역 정세 불안이 중동의 에너지 공급에 영향을 주지 못할 것 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하마드 국왕은 이날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에너지 포럼 개막식에서 “(산유국들이)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그는 “아
미국에서 활발하게 재생에너지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텍사스주와 우리나라의 녹색산업 협력가능성을 타진하는 포럼이 열린다.
외교통상부는 오는 19일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시에서 이같은 내용을 논의하는 '재생에너지포럼(GREEN FORUM)'이 휴스턴 총영사관 주최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우리와 텍사스주 간의 재생에너지 및 스마트그리드산업에 대한 협력방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