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오는 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국제투자포럼에 참석해 공기업 민영화 참여 등 투자협력을 통한 한-우즈벡간 경제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4일 산업부가 밝혔다.
이번 투자포럼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추진 중인 공기업 민영화의 일환으로 외국인투자 유치를 유도하고자 아시아개발은행(ADB), 세계은행 등 다자개발은
정부는 이라크와 비상사태 발생시 원유를 우선 공급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결과,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지식경제부 조석 2차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이라크 경제사절단은 이라크를 방문중인 15일 이라크 샤리스타니(Hussain Al-Shahristani) 에너지 부총리 등을 만나 양국의 경제, 에너지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절단
지식경제부는 조석 2차관을 대표로 쿠웨이트와 이라크를 순방하는 민·관 합동 경제사절단을 파견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부터 14일까지 석유공사, 가스공사, 현대오일뱅크 등이 참가한 쿠웨이트 사절단은 제13차 IEF(International Energy Forum) 참가, 쿠웨이트 석유부 장관, 카타르 에너지산업부 장관 면담, 쿠웨이트 투자청 등의 일정을
이라크가 오는 2017년까지 석유생산을 4배 늘리겠다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돼 상품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석유업계 고위 관계자들은 이라크의 석유 파이프라인 및 수출 터미널 제한으로 이라크 정부가 증산 목표치를 낮출 것으로 내다봤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라크는 지난해 6년 안에 일 평균 원유 생산을
비상 시 최소 1일 25만배럴의 원유를 우선 공급 받는 권리를 확보하는 등 한국과 이라크간 경제·에너지 협력사업이 추진된다.
지식경제부는 최중경 지경부 장관과 후세인 이브라힘 알-샤흐라스타니 이라크 에너지 부총리 한-이라크 정상회담 직후 양국 정상 임석 하에 ‘한-이라크 경제-에너지 협력 촉진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