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간판 아래 장보기·러닝·관광…상권 맞춤형 공간으로 진화동네 주민부터 한강 러너·외국인까지…편의점 고객층 확대
31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 GS25 더관악점. 입구에는 소포장 과일과 채소, 육류가 놓였고 수육용 고기 등 신선식품 배달 주문이 잇달아 들어왔다. 같은 날 여의도 CU에서는 러너들이 탈의실과 파우더존을 이용했고 명동 편의점에서는 외국인들
롯데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품 지원에 사용된다. 롯데마트도 18일 거제점을 통해 컵라면과 음료수, 에너지바 등 긴급 구호물품 1500여개를 피
대한적십자사와 공조… 둔덕면사무소 대피소에 음료·용기면 등 지원전국 인프라 기반 사회안전망 역할 수행…피해 상황 따른 추가 지원 검토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GS리테일이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GS리테일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거제시 둔덕면사무소에 마련된 대피소로 음료수와 용기면, 에너지바 등 긴급
GS25, 부산 서면에 ‘이치방쿠지’ 특화점…가챠 키오스크도 도입CU 러닝스테이션‧세븐일레븐 K뷰티‧이마트24 디저트 특화
편의점이 단순한 상품 판매점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점포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신규 출점보다는 기존 매장에 차별화된 콘텐츠를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러닝 특화 점포인 ‘러닝 스테이션’을 제주까지 확대하며 러닝족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상품 판매 공간을 넘어 러닝 커뮤니티와 콘텐츠를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CU는 해안도로에 인접한 ‘CU 제주용두해안점’을 러닝 스테이션 콘셉트 점포로 리뉴얼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점포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6일 충북 음성군 꽃동네재단을 찾아 1억20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꽃동네재단은 1976년 충북 음성에서 설립된 뒤 음성과 가평, 강화, 서울 등으로 시설을 확장해 노숙인과 정신질환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약 2000명이 생활하는 복지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기문 중기중
한강 벨트 중심 러닝 거점 15개 추가 오픈런데이 연동해 생수·포인트 혜택 제공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러너를 위한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인 ‘러닝 멤버스’를 도입하고 한강 벨트를 중심으로 ‘러닝 스테이션’ 점포를 확대하는 등 ‘생활 스포츠 플랫폼’ 전략을 강화한다.
CU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러닝 멤버스’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중국산 10개 제품 조사 결과, 액상형 담배 금지 성분 '비타민E 아세테이트' 확인의학적 효능 허위·과대광고 심각… 안전기준 사각지대 놓인 공산품 유통주의보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집중력 향상 목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코 흡입 에너지바' 일부 제품에서 폐 손상 및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유해 성분이 검출되어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
농심켈로그가 전국푸드뱅크에 산불,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해 약 6만3000인분의 구호 식품을 지원했다.
27일 농심켈로그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비축된다.
구호 식품은 재난 상황의 긴박성에 따라 별도의 준비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컵시리얼과 에너지바 등으로 구성됐다.
임시 거
“아이 점심이 쿠키라니…도시락 싸느라 새벽부터 전쟁”“지하철까지 멈추면 출근길은 어떻게 하라는 건가”
학교 급식실부터 지하철 운영까지 공공서비스 핵심 영역에서 잇달아 쟁의권이 확보되며 ‘아이들의 밥상’과 시민들의 출퇴근길이 동시에 긴장 상태에 놓였다. 20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으로 서울·세종 등 5개 시·도에서 급식과 돌봄이 중단되자 학교 현
국산 영양강화립 201톤, 원조 쌀 2만 톤과 함께 방글라데시에 공급농식품부·조달청·기재부·식품클러스터 ‘원팀’ 협력 성과
우리나라가 국제기구 식품조달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산 영양강화립(인조미)이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의 공식 공급 품목으로 선정되면서 한국의 식량원조가 단순한 쌀 공여를 넘어 수출까지 이어지는 ‘내실화된 공적개발원
롯데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 원을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구호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로 기부되고 피해지역 복구 활동 및 이재민 구호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 계열사들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피해 지역 이재민에게 지원한다. 롯데유통군은 음료, 컵라면
때 이른 폭염이 전국을 덮치면서, 철판과 밀폐된 구조물 사이에서 작업해야 하는 조선소 현장도 초 비상 상태에 들어갔다.
울산·거제·부산 등 주요 조선소들은 냉방 장비 확충, 작업시간 유연화, 건강관리 체계 강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혹서기 대응에 나서고 있다.
울산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체계적 매뉴얼로 폭염 차단
HD현대중공업은 조선소 내 선박 블록
신세계그룹, 성금 5억 원 기탁…이마트24 등 계열사도 물품 지원
농심ㆍ농심켈로그, 이머전시 푸드팩 등 먹거리 긴급 지원 나서
서울우유ㆍ오뚜기도 이재민ㆍ현장 인력 위한 지원 행렬 동참
유통ㆍ식품업계가 경상남도 산청군과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연달아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당한 이재민과 소방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과 구호물품 지원에 팔을
농심켈로그가 2024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대상 식품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자사 제품 165만 분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심켈로그 측은 "올들어 켈로그 시리얼과 에너지바 등 자사제품으로 700개 수혜기관에 총 165만 인분의 식품 나눔을 실천했다"면서 "이를 통해 8년간 누적 기부 수량이 700만 인분을 웃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진
이마트는 자체 브랜드(PB) 피코크가 러닝 트레이닝앱 '런데이'와 협업해 식단관리 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런데이는 누적 회원이 380만 명에 달하는 트레이닝앱이다.
피코크는 18일까지 런데이 앱을 통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반영해 10여 개의 식단관리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러닝 때 필요한 에너지바, 음료부터 두부면 요리, 저당 디저
일동후디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23 식품 등 생산 실적’ 통계에서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하는 기업 중 매출액 기준 국내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2022년 통계에 이어 2년 연속 기록이다.
국내 최초 종합 이유식을 선보이며 영유아식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일동후디스는 2020년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를 출시하며 분유에서
전국푸드뱅크 통해 긴급 구호 식품 전달간편 섭취할 수 있는 시리얼·에너지바 지원
농심켈로그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기 위해 11만 인분의 식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심켈로그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구호 인력들에 신속하게 식품을 배분할 예정이다
유통업계가 수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큰 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라북도 익산 지역 이재민들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생수, 빵, 에너지바 등 5000여개 물량으로 마련된 긴급 구호물품은 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 소재의 성북초등학교, 망성초등학교 2곳의 대피소로 전달됐다. 구호물품은 집중호우로
한국투자증권은 22일 오리온에 대해 ‘원가 부담 해소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3만 원을 유지했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4월 법인별 합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2438억 원, 영업이익이 13.8% 증가한 434억 원을 기록했다”며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제조원가가 감소했으며 판매
아름다운 자연을 유쾌하고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 알아야 할 트레킹의 기초! 기초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트레킹이 유행하고 있지만 과연 배낭 속에 제대로 장비를 갖추고 다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완벽한 트레킹이란 집을 떠나 산을 오르고 걷다가 다시 집으로 무사하게 돌아오는 것이다. 그때까지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자연에서
아침 녘 꽤 눈이 내리기에 겨울다운 모습을 볼 수 있으려나 기대했는데 사르르 녹아버린다. ‘눈이 와야 겨울이 겨울다운데’라는 아쉬움이 든다. 눈의 왕국이 보고 싶은 이라면 흰 눈이 하염없이 내려 동화 속 세상을 만드는 한라산으로 겨울여행을 떠나보자.
한라산 겨울산행, 어느 코스가 좋을까?
제주도의 근원이자 어머니와도 같은 존재인 한라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