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가 추진 중인 인도 신규 합작조선소 설립 사업이 인도 중앙정부와의 협력으로 확대된다.
HD현대는 인도 뉴델리에서 인도 NSHIP TN, 사가르말라 금융공사와 ‘신규 조선소 설립 투자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 구축 및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HD현대는 지난해 12월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와 ‘
한국중부발전은 2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미래 에너지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AX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25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발전은 발전소 운영부터 안전 관리, 행정 사무에 이르는 전사적 업무 영역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해
매출, 전년비 4.9% 감소한 31조629억원
현대건설은 2025년 연간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31조629억원, 영업이익 6530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4.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신규 수주는 33조4394억원으로 연간 수주 목표(31조1000억원)를 107.4% 초과 달성했다. 업계
에너지경제연구원은 국내·외 에너지 정책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 함양과 인적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2026년 에너지고위경영자과정(제25기)’ 교육생을 올해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국내 최초로 2002년부터 매년 에너지고위경영자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24기에 걸쳐 83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글로벌 에너지 리더 라운드테이블’ 초청받아정기선 회장 “인도, HD현대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신”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조선업 분야 상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9일 HD현대에 따르면 정 회장과 김형관 HD한국조선해양 대표는 모디 총리의 초청으로 인도 뉴델리의 총리 관저에서 진행된 ‘글로벌 에너지 리더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학계와 손잡고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입힌다.
한수원은 20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본관에서 UNIST 컨소시엄(KAIST, 미래와 도전 참여)과 '에너지·AI 기술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올해부터 3년간 약 100억 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2일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중부발전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혁신을 강조했으며 한국남동발전은 ‘경영 내실화’를 통한 재도약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가스공사는 이날 대구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을 ‘AI 대전환의 원년’으로
한국가스공사는 ‘에너지 혁신 리더’라는 2030년 비전을 수립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도입 및 공급이라는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저탄소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 보호와 투명 경영 등 사회·지배구조 영역까지 균형 있게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슈퍼위크'가 25~29일 부산 벡스코와 누리마루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산업부 등 범부처가 협력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에너지 리더들이 모이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청정에너지 장관회의(CEM), 미션이노베이션(MI),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너지장관회의가 통합 개최된다.
한국남부발전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감사 체계를 도입하고 윤리 실천 의지를 다졌다.
남부발전은 지난달 30일 ‘전사 감사인 다짐대회’를 열고 세계감사인협회(IIA)가 권고하는 감사인 역량체계와 윤리강령을 채택해 실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공공기관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과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사조직 설치와 운영이 의무화돼
한전, 수출 1호 원전으로 대통령 기념패 수상공기업 유일 '100억 달러 해외건설의 탑'도 동시 수상
한국전력의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사업이 대한민국 해외건설 역사에 남을 대표 프로젝트로 공식 인정받았다.
한전은 29일 해외건설협회가 개최한 ‘해외건설 60주년·1조 달러 달성 기념식’에서 바라카 원전사업으로 대통령 기념패를 수상했다고 30일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세계적으로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한수원은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 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이 주관하는 ‘2023/24 LACP 비전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즈는 전 세계 글로벌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이 2035년 매출 127조 원·자산 199조 원, 총인원 2만6000명에 달하는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전은 1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김동철 사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뉴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최근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센터 확산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등 글로벌 에
한국남부발전 노사가 경영효율화와 탄소중립, 직원이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남부발전과 남부발전노동조합은 30일 부산 본사에서 ‘상생·책임 경영 구현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신임 CEO의 취임에 맞춰 새로운 경영 목표와 '2035 KOSPO 중장기 경영전략'을 재설정하고, ‘친환경 에너지로 국민의 미래를 밝히
프랑스가 1999년 시보 2호기 이후 25년 만에 신규 원자로의 상업용 발전을 재개했다. 프랑스 전력공사(EDF) 뤼크 레몽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노르망디에 있는 플라망빌 원전 3호기가 프랑스 가정에 전력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위대한 순간”이라며 “저탄소 에너지 생산을 위해 재산업화
한국전력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규모 가스복합 2개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한전은 이 사업으로 25년간 전력판매계약을 통해 약 4조 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전은 사우디아라비아 전력조달청(SPPC)이 발주한 루마1, 나이리야1 가스복합 발전소 건설·운영 사업 낙찰자로 선정돼 전력 판매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각각 1.9
한국 HRD협회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대상'에서 종합대상 수상세계 최고권위 미국 인재개발협회 'BEST Awards' 수상 이은 쾌거
한국전력이 국내 기업 최초로 국내·외 인적자원개발(HRD) 분야 종합대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전은 13일 한국 HRD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최고 등급인 종합대상을 받았다고 14일
상의, 민관공동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개최국내외 기업들 최신 탄소저감 기술 전시 무탄소 에너지 리더 라운드 테이블 개최최태원 회장ㆍ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 등 참석
인공지능(AI)으로 누진구간 도달 전 전력을 줄이는 에어컨, 완충까지 단 5분이면 충분한 수소차 충전기 등 기후산업의 미래상이 부산에 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4일 정부, 국제에너지
한국전력이 '윤리준법경영’을 강화하고 법과 윤리를 준수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윤리준법경영 실천서약'을 시행하고 태양광 등 각종 비위행위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전은 이달 8일 나주 본사에서 '윤리준법경영 실천 서약식'을 열어 경영진의 솔선수범 실천 의지를 전사에 전파하고,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변신해 미래세대에 에너지의 의미와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에 대해 알렸다.
안 장관은 16일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홍파초등학교를 찾아 늘봄학교 에너지 일일 수업을 진행했다.
늘봄학교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정규수업 전후로 학생의 성장‧발달을 위해 양질의 교육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