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AI·데이터 기반 업무혁신과 소상공인 지원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에 나선다.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능정보화위원회를 통해 AX 과제를 전사적으로 조정하고 AI 활용에 따른 위험관리 체계도 마련한다.
소진공은 13일 공단본부에서 지능정보화위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위원회는 AI·데
다올투자증권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AI를 실무 도구로 정착시키고, 현업에 적용 가능한 과제 발굴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커리큘럼은 프롬프트 핵심 기법, 데이터 분석,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
한진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확대한다. 단순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넘어 하반기에는 AI 에이전트 개발과 데이터 분석 등 실제 업무 자동화에 초점을 맞춘다.
한진은 올해 상반기 임직원의 온·오프라인 AI 교육 이수 시간이 총 2329시간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오프라인 교육에는 410명이 참여해 1395시간을 이수했으며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다음달 17일 'CFO KEY AGENDA: IFRS 18 도입 후, 지속가능성 공시·인증, AI 바이브코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국내 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재무·회계 담당 임원 및 부서장급 리더를 대상으로 기업이 당면한 주요 경영 현안을 조망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내 전용 AI 플랫폼 구축으로 회계 시스템 연계 업무·데이터 분석 등 업무 효율성 극대화AI 활용 역량 강화 위한 사내 교육, 우수 활용 사례 등으로 AI 활용 문화 정착
서울우유가 AI 기술을 업무 전반에 활용하기 위해 디지털 업무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사내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서울우유 GPT’를 정식 오픈하고 디지털 업무
부산 지역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의 청년 직원들이 기관의 벽을 넘어 업무 혁신과 지역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한국남부발전, 부산시, BNK부산은행과 함께 청년 교류협력체 ‘스프링보드’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스프링보드는 부산 지역 청년 직원들이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 중 6곳 ‘나’ 등급청년 주거안정·AI·드론 활용 업무 혁신 성과 인정
전북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았다. 2년 연속 ‘다’등급에 머물렀던 공사가 한 단계 상승하면서 경영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10일 행정안전부의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북개발공사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어렵게 끌어올린 경영평가 등급을 흔들림 없이 지켜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 중 4위,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GH는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 공급 확대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통한 주거정책 혁신 △디지털 기반 경영혁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고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체계를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진흥원은 정부의 AI 전환 기조에 발맞춰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바이오헬스 육성 지원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관 운영 및 대고객 서비스 전반의 AX 전환에 총력을 기울이
한미그룹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업무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사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등을 비롯한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미 AI 부스트 프로그램(Hanmi AI Boost Program)’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오픈AI의 기업용 상품인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전사 도입했다. 국내에서 대형 로펌이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기업용 AI 제품을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픈AI는 태평양이 전 구성원의 업무 혁신을 위해서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IT와 제조,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확산되고 있는 AI 기반 업무
30년 그룹웨어 유산에 ‘폴라리스’ AI 역량 결합…SaaS·피지컬 AI 확장임총서 정관 변경 승인 완료…문서 AI 및 지능형 협업 플랫폼 고도화
국내 그룹웨어 시장을 개척해 온 핸디소프트가 사명을 ‘폴라리스AI핸디’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중심의 업무혁신(AX) 기업으로 사업 체질 개선에 나선다.
폴라리스AI핸디는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상호 변
엔씨 AI 전문 자회사인 NC 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493억7500만원(국비 395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연구개발 사업으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행형 에이
‘ONE AI’ 운영 노하우·ERP 데이터 결합해 정교화…진단부터 솔루션 적용까지 일괄 지원5개 핵심 영역 종합 평가해 로드맵 도출…삼일PwC·전자신문과 영역별 분업 체계 구축
더존비즈온이 전자신문, 삼일회계법인(삼일PwC)과 함께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준비 수준을 진단하는 ‘ARIX(AI 준비지수)’ 모델 정교화와 확산에 나선다.
더존비즈온은
LG전자가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모두의 AX'를 앞세워 일하는 방식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과 제품 설계, 물류 등 다양한 업무에 AI를 접목한 우수 과제를 전사에 확대 적용하며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최근 상반기 'AX 해커톤'을 열고 AI 기반 업무혁신 과제를 발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에는 2100
KB금융그룹은 미래 금융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클라우드·AI 솔루션 기업 구글 클라우드와 전략적 협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최신 AI 기술과 금융 전문성을 결합해 △AI 기반 업무 혁신 △고객 금융경험 개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AI 금융 플랫폼 구축 등 AI·데이터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전문인력 간 지식·노하우 공유 등
NS홈쇼핑이 현업 중심의 AI 기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NS홈쇼핑에 따르면 AI 업무 혁신은 NS의 데이터·AI 플랫폼(DATA&AI Platform) ‘NSIST(NS+Assist)’ 구축과 업무 특화 AI 시스템 개발을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다.
AI를 단순한 업무 지원 도구를 넘어 실제 업무 혁신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하
한국남부발전이 임직원 개인의 머릿속에 머물던 업무 노하우를 조직 전체의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는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낸다.
남부발전은 22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임직원의 업무 노하우를 조직의 디지털 지식으로 자산화하기 위한 'MOA 챌린지 데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남부발전의 자체 협업 플랫폼인 'MOA(Meet, Organize,
전 부서 ‘AX 리더’ 선발·사내 교육 진행…현장 중심 데이터 문화 조성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초청 세미나 개최…업무 프로세스 혁신 박차
강원랜드가 정부의 ‘인공지능(AI) 대전환’ 정책 기조에 발맞춰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AX)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강원랜드는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산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솔트룩스 이경일
교보증권이 임직원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리며 전사적인 업무 혁신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실습형 교육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임직원이 현업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
빗썸이 데이터 취합과 분석, 개발, 고객 응대, 내부 통제 등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도입하며 전사 차원의 업무 혁신에 나선다.
빗썸은 23일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사내 업무 프로세스를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빗썸은 지난해 말 AI플랫폼팀을 신설한 뒤 AI 적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왔다. 올해 들어서는 ‘인사이
블록체인 기업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금융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두 기업은 4일 블록체인 기술을 결제·송금 등 금융 인프라에 적용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양측은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프로세스 구축 ▲외국환 업무 혁신 ▲하나머니 서비스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세무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솔로몬랩스에 367만 달러(약 51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설립된 솔로몬랩스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AI 에이전트 기업으로 세금 신고 자동화 솔루션 ‘솔로몬 AI’를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의 대표적 벤처캐피털 베세머벤처파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