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올해 보험사의 불합리한 보험금지급, 대출 관행 개선에 나선다.
이상제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7일 서울 종로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열린 ‘2018년 보험감독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에서 “약관대로 정당하게 보험금을 지급하면 소비자 민원도 줄어들고 신뢰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감원은 정당한 보험금 지급관행 정착
금융당국은 올해 보험사의 모집제도, 보험금 지급 관행 등 소비자와 밀접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전망이다.
금감원은 7일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보험사, 생·손보협회, 보험개발원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보험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통해 올해 보험감독·검사 업무 추진 방향을 밝혔다.
올해 금감원은 모집제도 선진화, 정당한
금융감독원은 올해 은행권의 지배구조 투명성과 리스크 관리 강화에 업무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6일 금융지주사, 은행 임직원 및 은행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2018년도 은행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권인원 금감원 부원장은 “지배구조와 채용절차 등 현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당국 스스로도 효율적인 감독시
금융당국은 저축은행, 농·수신협, 카드사 등 제2금융권을 대상으로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금융감독원은 6일 ‘2018년 중소서민금융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통해 가계 및 개인사업자 대출의 리스크 관리 강화 계획을 밝혔다.
은행권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는 DSR제도를 제2금융권에서도 시범 실시하고 개인사업자 차주 데이
금융감독원이 올해의 금융감독 방향을 업계에 설명하고 의견을 반영하는 자리인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금감원은 오는 6~9일 중소서민금융, 은행, 보험, 공시 회계, 금융투자, 금융소비자보호, IT 핀테크 분야 순으로 '2018년 금융감독 업무 설명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금융회사와 금융협회 임직원, 학계 연구계 인사, 소비자단체
한국예탁결제원은 12일 오전 예탁결제원 서울사옥 12층 세미나실에서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RATB)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설명회에는 삼성자산운용, NH투자증권 등 2차 RATB에 참가하는 20개 업체가 참가해 수익률 산출을 위해 준비하여야 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RATB는 로보어드바이저 역량 검증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진웅섭 금융감독원 원장이 19일 “금융회사의 자율성 확대는 엄중한 책임 의식을 전제로 한다”며 “외국계 금융회사들은 내부통제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요청했다.
진 원장은 이날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외국계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연례 업무설명회(FSS SPEAKS 2017)’ 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진 원장은 이 자리에서 “소
금융감독원이 지문·홍채·얼굴인식 등 바이오인증 기술의 안정성을 본격적으로 분석·검토하기로 했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에서 열린 ‘2017년 금융IT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에서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진 원장은 “금융회사들이 지문, 홍채 등 바이오 정보를 활용한 인증수단 도입에 적극적이지만, 그 편리성의 이면에는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1일 "올해 금융감독의 기본방향을 ‘금융 안정’과 ‘국민 신뢰’라는 두 축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 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은행 및 지주사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년도 은행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진 원장은 우선 가계부채와 기업구조조정과 같은 구조적
금융감독원이 2금융권의 가계부채 연착륙을 유도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20일 본원 강당에서 ‘2017년 중소서민금융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하면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올해 계획을 밝혔다.
금감원은 2금융권 가계부채 관리 방안의 일환으로 저축은행 등의 개인차주 대출정보에 대한 미시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상호금융권 ‘맞춤형 여신심사 가이드라
#최근 A기업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거래처로부터 납품대금 입금계좌가 변경됐다는 이메일을 받고 의심없이 물품대금(240억원)을 송금했다. 그러나 해당 이메일은 국제사기단이 해킹한 후 발송한 허위 계좌였다.
금융감독원은 중소기업중앙회와 이러한 국제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2개월간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홍보ㆍ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
KDB산업은행이 올해 민간자본과의 매칭으로 총 2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민간 모험자본을 육성한다.
산은은 31일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탈펀드 등 100여개 운용사를 초청해 ‘2016년 산업은행 간접투자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산은의 펀드 위탁운용 출자규모는 총 1조원으로, PE펀드 6000억원, VC펀드 4000억원 출자를 계획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2일 "외국계 은행들이 자율에 상응하는 의무를 다하기 위해 법규 준수, 소비자 보호 및 윤리경영 부문에 있어서도 모범이 돼 달라"고 말했다.
진 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 소공점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대상 업무설명회'에서 "한국 금융산업의 질적 경쟁을 촉진하는데 동참해 달라"며 이 같이 당부했다.
진 원장은 외국계
금융감독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융투자업권 규제완화에 팔을 걷어붙인다. 규제 프리존을 도입하고 오는 6월 내 외국인 통합계좌도 시범 운영한다.
29일 금감원은 ‘2016년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열고 자본시장 부문의 5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자본시장 신성장 동력 발굴 및 경쟁력 제고 △현장 중심의 합리적 제도 개선 △잠재 리스크 요인의
금융감독원이 금융IT 감독방향의 패러다임을 사전 규제에서 사후점검 및 책임강화로 전환한다.
금감원은 22일 서울 종로구 금감원 연수원에서 열린 '2016년 업무설명회(금융IT 부문)'에서 "정부 주도의 규제에서 민간 중심의 자율보안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금감원은 이를 통해 '금융산업 발전'과 보안강화를 통한 '소비자보호'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2일 "금융 IT 정책을 사전 규제보다 사후점검 및 원칙 중심의 감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진 원장은 서울 중구 금감원 연수원에서 열린 '2016년 업무설명회(금융IT 부문)'에서 민간 중심의 자율보안체계로의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지난해부터 추진돼 온 금융 IT정책을 연속성 있게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금융감독원은 22일 금융감독 쇄신·금융개혁 노력과 2016년 감독·검사 방향 등을 설명하고, 시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융회사 임직원, 금융권역별 협회, 연구소 등 금융산업 종사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이달말까지 진행한다.
보험·금융IT·은행·중소서민·금융투자·소비자보호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할 예
한국예탁결제원은 한국전력공사와 23일 전자투표제도 이용을 위한 전자투표 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본사의 나주 이전에 따른 주주의 주총 참석 불편을 우려해 전자투표제도를 도입했으며 오는 12월 임시주총에서 주주들의 이용이 가능하다. 한전은 이번 전자투표제도 도입을 통해 주주중시경영을 강화하고 주주총회 문화 선진화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