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구로구 롯데시티호텔구로에서 열린 ‘중국 유네스코 천주산 설명회’에서 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서빈 천주산 풍경구 부사장, 백민우 여행을만들다 대표, 윤정우 아즈트립 대표가 천주산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천주산은 중국 안휘성에 위치한 대표 명산으로 이번 설명회는 여행을만들다가 천주산의 관광 경쟁력과 한국 시장 내 상품화 가능성을 소개하
중소기업중앙회는 지역·업종별 중소기업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계 최대 연례 포럼인 ‘2024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중소기업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제주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로 뻗어 나갈 중소기업의 역할과 다짐을 설계했다.
이번 포럼은 한덕수 국무총리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박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부터 11일까지 해비치 호텔 제주에서 전국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300여 명이 참가하는 ‘2024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2024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은 5월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중소기업 글로벌화 지원을 위해 개최된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의 후속조치로, ‘중소기업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엄홍길휴먼재단 엄홍길 상임이사, 양준혁 야구재단 양준혁 이사장을 초빙해 임직원 대상 강연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달 31일과 지난 13일에 진행된 리더십 프로그램에 양준혁 이사장과 엄홍길 상임이사를 강사로 초청해 그들의 실패와 도전을 통한 성공담을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엄홍길 상임이사는 '불굴의 도전정신
원영식 초록뱀미디어 회장이 엄홍길휴먼재단과 함께 네팔 오지마을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짓는다고 23일 밝혔다.
원 회장은 아들 원성준군이 동참한 네팔 오지지역 1차, 6차 휴먼스쿨 건립 지원사업에 이어 16번째 학교 신축 건립에도 참여해 교육환경 개선에 뜻을 모았다. 미래를 이끌 지구촌 인재 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
연세사랑병원은 개원 이후 최근까지 해오고 있는 고용곤 병원장의 의료봉사 활동 에피소드가 아침마당 방송을 탔다고 23일 밝혔다.
연세사랑병원은 2003년 최초 개원한 이래 약 17년간 △저소득층 환자 인공관절 수술비 후원 △무릎 관절염으로 치료받은 환우와 함께하는 등반행사 개최 △산악인 유가족 자녀의 삶 지원 위한 엄홍길 휴먼재단 장학금 전달 △사랑의 헌혈
KT가 네팔 안나푸르나 관광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KT는 31일(현지시간) 세계 최초로 네팔 안나푸르나 지역에 'ICT 산악구조센터'를 개소하고, 방문하는 산악인들에게 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프리씨비 숩바 구룽 간다키주 주지사, 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산타 비르 라마 네팔등산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안나푸르
나노메딕스는 스탠다드그래핀(SG그래핀)이 세계 최초로 그래핀을 이용한 대규모 수처리 설비 준공 소식이 해외 매체에 보도되며 주목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영국의 글로벌 마켓 리서치 전문기관 ‘아이디텍이엑스(IDTechEX)’가 운영하는 산업 전문 매체 ‘프린티드 일렉트로닉스 월드(Printed Electronics World)’는 SG그래핀이 그래핀
나노메딕스가 상승세다. 나노메딕스가 100억 원 규모 투자에 나선 스탠대드그래핀이 네팔에 그래핀 신소재를 적용한 정수설비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나노메딕스는 20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2.37% 오른 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다드그래핀은 18일 엄홍길 휴먼재단과 함께 네팔 룸비니 지역 휴먼 스쿨의 정
KT가 기가인프라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도서, 산간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CSV(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 '기가 스토리'(GiGA Story)를 네팔에 적용한다. 네팔은 방글라데시에 이은 KT의 두 번째 글로벌 기가스토리 프로젝트 국가다.
KT는 30일 네팔 포카라에서 간다키 주, 엄홍길 휴먼재단과 ‘안나푸르나 재난긴급대응센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제6회 DMZ 평화통일대장정’이 8일 오전 10시 광화문 광장에서 발대식을 열고 14박 15일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엄홍길휴먼재단(이사장 이재후)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체력 테스트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 12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휴전선 길 350㎞를 함께 걸으며 조국의 평화통일을 염원한다.
롯데홈쇼핑은 업(業)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차별화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은 매월 하루를 천사데이로 지정하고 당일 주문 건당 1004원을 적립해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나눔릴레이’다. 2014년 9월 시작한 나눔릴레이는 소비자가 상품구매를 통해 기부금 조성에 참여하면
롯데홈쇼핑이 엄홍길휴먼재단과 손잡고 네팔에 현대식 학교를 지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6일 네팔 푸룸부에서 엄홍길휴먼재단과 함께 ‘롯데홈쇼핑&엄홍길 푸룸부 휴먼스쿨’ 완공식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네팔 오지 마을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엄홍길휴먼재단에 ‘제12차 휴먼스쿨’ 건립 기금 2억5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2015년 1
“네팔 어린이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3일(현지시간)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엄홍길 휴먼재단과 함께 네팔 마칼루에 건립한 ‘하나금융그룹 & 엄홍길 휴먼스쿨’ 준공식에서 이 같은 희망을 밝혔다.
이날 문을 연 ‘마칼루 하나금융그룹 & 엄홍길 휴먼스쿨’은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 16좌
한국수력원자력이 엄홍길휴먼재단이 추진 중인 네팔 초등학교 건립 사업에 1억원을 후원했다.
한수원은 8일 서울 사무소에서 조석 한수원 사장과 엄홍길 휴먼재단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네팔 초등학교 건립 사업은 히말라야 산간지역이나 오지지역의 노후된 지역 학교를 신축하고 교사지원, 학자금지원, 학용품지원 등을 통해 교
산악인 엄홍길씨가 스포츠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스포츠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각종 안전정책과 캠페인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확산하고자 산악인 엄홍길씨를 스포츠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4일 밝혔다.
엄홍길씨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 이상 16개봉 등정에 성공했고, ‘엄홍길 휴먼재단’을 설립해 네팔에 학교를 설립하는
롯데홈쇼핑은 11일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릴레이’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 6000여만원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구세군회관에서 임삼진 롯데홈쇼핑 CSR동반성장위원장, 이수근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삼진 롯데홈쇼핑 CSR동반성장위원장은 이수근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영화 ‘히말라야’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감동 스토리 뒤에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과 엄홍길 대장의 인연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엄홍길 대장과 함께 에베레스트를 등정했던 후배 박무택 대원은 엄 대장이 이끄는 알룽캉 원정대에 합류하지 못하고 자신의 원정대를 꾸려 에베레스트에 올랐다가 하산하는 길에 조난을 당했다. 같이 간 후배 대원들
영화 ‘히말라야’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감동 스토리 뒤에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과 엄홍길 대장의 인연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엄홍길 대장과 함께 에베레스트를 등정했던 후배 박무택 대원은 엄 대장이 이끄는 알룽캉 원정대에 합류하지 못하고 자신의 원정대를 꾸려 에베레스트에 올랐다가 하산하는 길에 조난을 당했다. 같이 간 후배 대원들도
인간은 누구나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중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사람도 있다. 엄홍길(嚴弘吉·59) 대장은 ‘신들의 영역’이라고 불리는 히말라야 정복이 그의 꿈이었다고 말한다. 꿈을 위해 목숨까지 건 남자, 엄홍길 대장을 만났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해발 8000m 이상의 봉우리 중 독립된 산줄기를 이루는 봉우리는 총 1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