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이 복근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 지앤지프로덕션)에서는 금가은(최윤영 분)과 강기찬(곽시양 분)이 금만수(강신일 분) 셰프의 레스토랑에 취직했다.
모델 일을 하며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해오던 기찬은 누나 희정(엄현경 분)이 임신을 하자 모델 일을 그만 두고, 고정적인 일자리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28일 방송된 ‘오늘부터 사랑해’ 101회에서는 승혜와 도진이 1년이라는 헤어짐의 시간을 맞이했지만 결국 다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채원(은정)은 도진과의 만남에서 승혜와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 승혜를 잡을 것인 지 말 것인 지에 대한 답을 빨리 내려달라 독촉하며, 자신
다 잘될 거야 최윤영
배우 최윤영이 KBS2TV 새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화보 사진이 화제다.
최윤영은 지난 2013년 패션잡이 에스콰이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윤영은 등라인이 들어나는 타이트한 원피스로 볼륨감 있는 아찔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전신이 공개 된 사진에서는 짧은 원피스로 과감한 하의실
배우 최윤영이 '다 잘될 거야' 배우들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 최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잘될 거야’ 제작발표회. 화이팅. 단체사진. 정말 다 잘될거야. 정민오빠 눈 감았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늘씬한 몸매와 훤칠한 기럭지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송재희와 엄현경, 곽
배우 최윤영이 KBS2TV 새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전했다.
27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다 잘될 거야'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김원용 감독을 비롯해 최윤영, 곽시양, 엄현경, 송재희, 강신일 등이 참석했다.
이날 최윤영은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이후 시간이 얼마 지
엄현경이 송재희와 곽시양의 실제 매력을 호평했다.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제작발표회에는 최윤영, 곽시양, 송재희, 강신일, 윤소정, 정승호, 이화영, 허정민, 한보름, 김원용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엄현경은 곽시양과 송재희 중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굉장히 어려운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내 사랑, 웬수'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4일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24일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내 사랑, 웬수' 대본리딩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최윤영, 곽시양, 송재희, 엄현경, 강신일, 윤소정, 조미령, 정승호, 이경진, 허정민, 한보름, 이주우, 김원용 감독과 이선희 작가를 비롯한 스태프가 참
‘파랑새의 집’ 33회 예고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는 은수(채수빈)가 상준(김정학)과 선희(최명길)의 딸이 아니라는 사실이 공개될 예정이다.
선희의 시어머니 진이(정재순)는 선희에게 “은수가 우리 상준이 남긴 핏줄 맞냐”고 물었고, 선희는 “상준씨 딸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진이는 큰 충격을 받아
주말드라마 시청률 '파랑새의 집' 1위, '여자를 울려' 2위...'여왕의 꽃' >'징비록'
KBS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전체 주말극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파랑새의 집'은 시청률이 큰 폭으로 오르며 주말극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전국
‘파랑새의 집’ 24회 예고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는 영주(경수진)가 미진(엄현경)과 지완(이준혁)를 미행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영주는 미진과 지완의 관계를 알아내기 위해 현도(이상엽)와 은수(채수빈)를 함께 미행을 하게 된다. 한편 런칭쇼장에서 정애(김혜선)를 발견한 지완은 태수(천호진)가 함께 있
‘파랑새의 집’ 이준혁을 향한 경수진과 엄현경 두 여자의 ‘사랑의 기술’이 흥미롭게 그려지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극본 박필주, 연출 지병현/제작 숨은그림미디어)에서는 반듯하고 착실한 신입사원 김지완(이준혁)을 두고 정반대의 두 여자가 펼치는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작가지망생 영주(경수진)와 건
'파랑새의 집' 엄현경이 카리스마를 뽐내며 첫 등장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4회에서는 서미진(엄현경 분)이 첫 등장했다.
이날 김지완(이준혁)과 장현도(이상엽)는 회사 첫 출근을 했다. 두 사람은 엘레비이터를 기다리다 함께 탔다.
그 순간 서미진이 엘레베이터를 타기 위해 다시 열었지만 만원이었다. 하지만 서미
*‘최고의 결혼’ 박시연 폭탄 발언
‘최고의 결혼’ 박시연이 폭탄 발언을 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4회에서는 아이를 가진 소식이 방송가에 알려지며 아이와 경력을 동시에 지키기 위한 스타앵커 차기영(박시연 분)의 노력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평소 시샘을 많이 받는 차기영은 임신 사실을 숨기고 앵커로서 경력을 쌓아갔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 출연하는 배우 박시연이 노민우와의 베드신을 언급해 화제다.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서 진행된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 배우 박시연, 노우민, 엄현경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시연은 “노민우와 베드신을 촬영 둘째 날 진행했다. 처음 만나 베드신을 찍으니 노
배우 김사권이 종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 서글서글한 미소가 매력적인 동원병원 원장이면서 윤주(정유미 분)를 물심양면 도와주는 하동창 역을 맡은 김사권의 촬영장 종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유미, 엄현경을 비롯해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과 행복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또한 끝내 이루어지지
엄마의 정원 엄현경 종영 소감
엄현경이 MBC '엄마의 정원'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엄현경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정원' 마지막 촬영. 우리 드라마는 연기자들이 어쩌면 이렇게 다들 착한지.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엄현경은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 김수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엄마의 정원’ 김창숙의 물바가지가 정유미를 울렸다.
12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ㆍ연출 노도철 권성창)’ 122회에서는 기준(최태준)과 윤주(정유미)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오여사(김창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엄마의 정원’에서 오여사는 윤주에게 물을 끼얹고, 이를 본 기준은 참담한 심정이 된다.
8등신 바디라인을 소유한 여배우, 엄현경과 스포츠의 여신 차유람이 최근 같은 옷을 착용해 화제다.
바비인형의 완벽한 라인의 여배우 엄현경은 현재 방영중인 MBC 일일 드라마 ‘엄마의 정원’과 TV조선 ‘최고의결혼’을 차기작으로 준비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또한 그녀는 평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유기견에 대한 관심이 많아 ‘유기견의
‘엄마의 정원’ 정유미가 이엘의 진통 소식에 당황한다.
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ㆍ연출 노도철 권성창)’ 118회에서는 수진(엄현경)에게 진서를 TS그룹 후계자로 키워야하니 자신의 집에서 키우는 게 어떻겠냐고 말하는 오여사(김창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엄마의 정원’에서 수진은 오여사의 말에 치를
‘엄마의 정원’ 최태준이 정유미의 물건을 챙겨 고두심에게 전한다.
3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ㆍ연출 노도철 권성창)’ 116회에서는 윤주(정유미)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 순정(고두심)에게 전해주는 기준(최태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엄마의 정원’에서 순정은 오여사(김창숙)가 윤주에게 하는 행동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