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카테고리별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7일 이디야커피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1L 보틀음료’를 선보였다.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은 건강을 생각한 ‘프로틴치즈’를, 빽다방은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 수요가 늘자 ‘쫀득볼 디저트’를 내놨다. 하이트진로는 MZ세대를 겨냥한 ‘올뉴진로’를, 애경산업 스웨이는 편의성을 높인 ‘식기세척기 타블렛 세제’를 출시했
스타벅스의 한정판 리유저블 컵이 매장을 강타했다. 일본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베이프(BAPE)의 마스코트 캐릭터 ‘베이비 마일로(BABY MILO)’가 그려진 다회용 컵을 받기 위해 매장 앞에 줄이 늘어섰고 일부 매장에선 시작 20분 만에 동났다.
스타벅스코리아는 19일부터 25일까지 ‘스위트 아워(Sweet Hour) 리유저블 컵’ 이벤트를 진행 중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와 진행 중인 컬래버레이션이 MZ세대와 기성세대를 동시에 사로잡으며 기록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친구'라는 키워드 아래 드라마 속 서사를 제품과 공간에 녹여낸 전략이 매출 증대와 브랜드 화제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다.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제품 판매량이다. 작품
스타벅스 코리아가 20대 고객의 티 음료 선호도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스타벅스의 지난해 20대 티 음료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 전체 티 음료 판매량이 8% 성장한 것과 비교해, 20대의 증가세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
지난해 20대 고객이 가장 많이 구매한 티 음료는 ‘자몽 허니 블랙티’다. 자몽 허니 블랙티는
스타벅스 코리아가 새해 워너브라더스 텔레비전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FRIENDS)’ IP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2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렌즈는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여섯 친구들의 삶과 우정을 다룬 작품으로, 10개 시즌에 걸쳐 방영된 미국의 인기 시트콤이다. 스타벅스는 첫 프로모션 슬로건을 ‘해피 뉴 이어 마이 버디, 마이 프렌즈
2025년 마지막 이벤트. 한 달 남은 크리스마스를 향한 호텔업계의 달콤한 작전이 시작됐는데요.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특별한 날'을 즐기고자 하는 마음이 크죠.
스몰이지만 결코 스몰이 아닌 이 '스몰 럭셔리'를 즐기기 위한 경쟁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2025년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최고가는 신라호텔의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The Finest L
이랜드리테일은 24일 대구 동아백화점 쇼핑점 지하 1층 식품관 전체를 ‘델리 그라운드’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지하 1층 약 1058㎡(320평) 규모의 식품관을 푸드, 델리, 델리 바이 애슐리로 구성된 ‘델리 그라운드’로 리뉴얼한다. 각 지역의 유명 맛집을 포함해 총 17개 식음료(F&B) 브랜드를 입점시킬 예정이다.
국내 최대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가 칵테일 음료 판매를 본격화 한다.
스타벅스는 19일과 20일부터 밀락더마켓점과 광교SK뷰레이크41F점에서 스타벅스 칵테일 음료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두 점포까지 총 11개 매장에서 칵테일 음료를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는 4월 영랑호리조트점에서 칵테일 음료를 처음 선보였다. 9월 스페셜 매
남양유업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커피 브랜드 백미당의 전국 매장 새단장을 통해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2014년 론칭한 이후 10년 만에 처음이다.
남양유업은 백미당 타임스퀘어점을 시작으로 본점, 강남358점, 삼청점 등 전국 백미당 56개 매장을 연내 순차 리뉴얼 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백미당의 대표 메뉴는 청정 농가에서 생산한 유기농 우유를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패션업체들이 가을·겨울(FW) 시즌 옷을 찾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식품업계에서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내놨다.
△아이더 ‘캐시미어 코트 다운’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부드럽고 따뜻한 캐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A 씨.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를 찍고 빈자리에 앉습니다. A 씨의 무릎에는 점심 도시
허 부사장 “AI, 제품 개발ㆍ판매 데이터 등 활용”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차남 허희수 SPC 부사장이 배스킨라빈스를 비롯해 삼립, 파리바게뜨 등 전 계열사에 인공지능(AI)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미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구글 최신 AI ‘제미나이(Gemini)’를 통해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 같은 방식을 더
SPC 배스킨라빈스는 구글플레이와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개발한 신제품 ‘트로피컬 썸머 플레이’를 15일 출시했다.
트로피컬 썸머 플레이는 가벼우면서도 청량감이 가득한 여름 대표 과일을 활용한 맛 조합이 특징이다.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구글플레이 로고의 색을 각각 망고, 오렌지, 사과, 패션 후르츠 등 4가지 샤베트와 소르베의 조합으로 형
카페 프랜차이즈 감성커피는 하이트진로음료와의 협업을 통해 ‘진로토닉 얼그레이 슬러시’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감성커피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소주, 위스키에 토닉워터·탄산수 등을 혼합해 마시는 하이볼 열풍과 ‘블렌딩 티’ 등 다양한 차(茶) 문화를 즐기는 트렌드에서 착안해 ‘진로토닉 얼그레이 슬러시’ 메뉴를 선보였다.
진로토닉 얼그레이 슬러시는 부
식품업계에 인공지능(AI) 바람이 거세다. AI를 기반으로 산업 영역이 확대되면서 식품업계에서도 AI를 적용해 고객 접점을 넓히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풀무원은 헬스케어를 목적으로 하는 제품의 영양정보 등 표시 관리를 자동화한 ‘풀무원 헬스케어 식품 맞춤 법규 검토 자동화 지원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도입했다. 풀무원이 개발한 시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본업인 치킨을 넘어 일식까지 포토폴리오를 확장하며 종합식품 외식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일본 외식기업 와타미와 합작으로 선보인 일식 주점 브랜드 '와타미'를 '토리메로'로 리브랜딩한다고 8일 밝혔다.
와타미는 작년 5월, 코로나 이후 증가한 혼술족과 적은 인원으로 음식과 술을 즐기는 새로
롯데물산은 봄을 맞아 롯데월드타워와 몰을 새 단장 했다고 8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 외벽의 미디어파사드는 화사한 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랑을 전하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14일까지 형형색색의 하트와 입체적인 큐피드 화살이 차오르는 '웜하트(Warm Heart)' 연출을 진행한다.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매 시각 15분, 45분마다 볼 수 있다.
‘프리미엄 티 즐기기’ 인기↑…해외 브랜드 한국 진출 속속
커피가 주력이었던 카페 업계에 차(茶) 음료 바람이 불고 있다. 커피 시장이 포화하면서 메뉴 다양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이들까지 고객으로 유입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9일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스타벅스가 봄철 프로모션 음료로 선보인 '화이트 타로 라떼'가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으로 ‘러브 포션 신메뉴’ 3종과 ‘사우어 하트모양 구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요구르트 러브 포션(크러쉬)’, ‘초콜렛 러브 포션(밀크티)’, ‘타로 러브 포션(크러쉬)’ 총 3종으로 출시됐다. 요구르트, 초콜렛, 타로를 각각 조합해 공차만의 스타일로
파리바게뜨가 설을 맞아 힘찬 청룡의 기운 담은 고풍스러운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은 ‘2024 힘찬 청룡의 기운받고, 힘내세용!’이라는 테마로, 푸른 용을 상징하는 화려한 디자인의 패키지에 고풍스러운 맛과 풍미의 프렌치 디저트를 정성스레 담아낸 제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엄선한 버터와 신선한 계란을 활용하고 섬세한 온도와
노보텔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가 홈파티를 겨냥한 케이터링 고메박스를 선보인다.
고메박스(Gourmet Box)는 호텔 셰프의 고품격 요리를 취향에 따라 집 또는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기도록 기획한 서비스다. 30여 가지의 콜드·핫 디시, 디저트 메뉴 중 5가지(6인 기준)를 골라 구성할 수 있다.
콜드 디시에서는 리코타 치즈와 아스
장마가 지나고 폭염이 시작되는 8월. 초록빛 나뭇잎은 촉촉이 영글지만, 우리네 모습은 축축 늘어지기만 한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입은 마르고, 후끈한 날씨에 속이 답답하다. 이럴 땐 신선한 채소가 듬뿍 들어간 샐러드로 산뜻함을 충전하는 것 어떨까? 자연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옥상 텃밭이 있는 맛집 ‘에이블(ABLE)’을 소개한다.
브런치로 시작하는 여유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