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ON)이 스타트업과 손잡고 밀레니얼 고객 확보에 나선다.
롯데e커머스와 롯데액셀러레이터는 11일 뷰티 테크 스타트업인 라이클과 3자 업무협약을 맺는다.
라이클은 롯데액셀러레이터가 20억원을 투자한 스타트업으로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뷰티 플랫폼인 ‘언니의 파우치’와 차차치약ㆍ부비부비립 등 밀리언셀러 상품을 기획한 ‘언파코스메틱’ 등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추진해온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이 효과를 내고 있다.
미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31일 빅데이터로 경쟁력을 높인 중소기업 15곳의 사례를 담은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집'을 PDF파일 형태로 공개했다.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과 홍보, 매출신장 등의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
글로벌 미디어 스타트업인 시어스랩은 원조 동영상 셀카앱 ‘롤리캠’이 출시 6개월만에 200만 누적 다운로드 수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국내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이후 4개월 반 만에 100만 다운로드 달성한 시점으로부터 2개월도 채 되지 않아 대규모 마케팅 비용 없이 순전히 유저들의 입 소문만으로 이뤄낸 기록이다.
11월 현재 기준
뷰티 콘텐츠와 이커머스를 결합한 뷰티 코디네이팅 서비스 언니망(欧尼网, Ouniwang, http://ouniwang.com/)이 잇따른 중국 미디어 채널 계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언니망은 중국의 유투브로 불리는 ‘유쿠(优酷)-투도우(土豆)’와 투도우(土豆) 자체 커머스 채널 ‘Wanhuo(玩货)’, 중국 1위 뷰티 앱 ‘모챠(抹茶美妆)’ 등 중국 미디어
여성들이면 누구나 수많은 화장품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게다가 내 피부에 맞는, 좀 더 예뻐보이는 화장품을 찾아 내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돈을 들여야만 한다.
여성들의 공통적인 관심사인 화장품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앱이 있다. 그것도 옆집 언니가 말이다. ‘언니의 파우치’는 화장품을 직접 사용해본 언니들이
구글이 음악포털 '벅스', 소셜커머스 '쿠팡' 등이 담긴 '2014년 최고의 앱' 30선을 플레이스토어에 공개했다.
3일 구글이 최근 공개한 '2014년 최고의 앱' 30선 명단에는 벅스, 쿠팡, KM플레이어 등 기존 PC에서 많이 활용되던 서비스보다 영화앱 '왓챠', 배달 음식 주문앱 '배달의 민족', '스마트택배' 등 모바일을 겨냥해 나온 앱들이 더
3일(현지시간) 구글이 ‘2014년 최고의 응용프로그램(앱)’30선을 플레이스토어에 공개했다.
구글이 공개한 앱 명단에는 ‘벅스’, ‘쿠팡’, ‘KM플레이어’ 등 기존 PC에서 많이 활용되던 서비스보다 영화 앱 ‘왓챠’ 배달음식 주문앱 ‘배달의 민족’, ‘스마트택배’ 등 모바일 앱들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카카오톡 ‘사이버 검열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이스라엘식 벤처육성 프로그램이 뛰어난 성적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시장형창업사업화R&D(이하 글로벌R&D)’라 이름 붙여진 이 프로그램은 높은 기술력을 가진 중소규모 벤처기업에 민간이 투자하면, 정부에서 나머지를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 청장이 지난해 6월 도입한 글로벌R&D의 첫 대상업체는 1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