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지 선정삼척·부안·장흥 등 6개 지자체 역량강화 사업 지원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어촌 활력 제고
정부가 어촌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남 태안, 전남 완도, 경남 통영 등 전국 10개 지역을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정부는 이들 지역에 5년간 총
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9일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 범정부협의체 3차 전체회의를 열고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 주요 성과 및 과제‘를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국건위는 국가 건축정책을 총괄하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다.
국토부에 따르면 범정부협의체는 지난해 4월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방안이 논의된 75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후속조치로 출범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올해 농식품 안전·원산지관리 강화로 불량식품 근절에 중점을 두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농관원은 23일 올해연도 업무계획 보고에서 ‘안전 농식품 생산·공급과 안정적 농가소득지원’을 위해 7대 중점과제를 마련했다. 7대 중점과제는 △농식품 안전관리 강화 △원산지표시관리 강화 △친환경·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내실화 △농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