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재능기부 형태로 직접 지도에 나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실제 광주시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리틀 레인보우 야구단'이 21일 광산구 운남종합운동장에서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야구단은 경제적·환경적 제약으로 생활체육 참여가 어려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에게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난 하루도 이렇게 야구를 재미있게 해본 적이 없어."
박용택이 김성근 감독과 함께 한 제주도 여행에서 어린이 야구교실을 진행하면서 자신의 야구사를 고백했다. 그는 "난 1990년 6월 3일 일요일부터 야구를 했는데, 그날부터 나는 '내가 야구로써 성공할거야'라는 생각으로 했어"라고 말헀다.
2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최강야구 스핀오프, 김성근의
윤석열 대통령이 늘봄학교 일일 특별 강사로 나섰다. 그간 여러 차례 늘봄학교 현장을 찾은 윤 대통령이 이번에는 직접 재능기부로 참여한 것이다. 그간 윤 대통령은 늘봄학교 현장을 챙기며, 각계각층의 재능기부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도 화성시 아인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초1 맞춤형 프로그램 일일 특별강사로 참여했다. 해당 프로그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서울 용산어린이정원 야구장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린이 야구 교실을 방문해 유소년 야구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일일 강사로 참여한 김하성, 고우석, 매니 마차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메이저리거들에게도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국가대표팀 야구 점퍼에 천안함 정식 명칭 'P
용산기지가 120년 만에 '용산어린이정원'으로 재탄생하고, 국민에게 개방됐다.
국토교통부는 4일 오전 10시 용산어린이정원 입구에서 개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훈가족, 일반 국민 등 초청객 200여 명과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원희룡 국토교통부장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용산어린이정원은 주한미군 기지로
유소년야구 최강자인 경기 남양주야놀 유소년야구단(감독 권오현)이 '제4회 한국컵 신한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이하 한국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남양주야놀 유소년야구단은 지난 8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장충어린이야구장,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114개 팀 1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벌어진 한국스포츠경제 주최, 대한유소년야
운동하기 좋은 선선한 가을 체육용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사회인 야구, 조기 축구 등 생활 체육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워라밸’ 문화에 골프, 테니스 등 다양한 운동을 취미 삼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결과다.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옥션이 생활체육 관련 제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9월 한 달동안 체육용품 판매량이 전월 대비 최대 4배 가까이 증
조아제약이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9 서울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11년간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저소득층 야구 꿈나무 및 야구재단에 지원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국내 야구문화 발전에 힘써오고 있다. 조아제약은 이번대회서 각 토너먼트 우
에어부산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불우이웃과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부산지역 학생과 시설 청소년을 위해 시작한 1억 원의 ‘드림보탬 장학금’에 이어 올해 성금 기부까지 진행하며 ‘착한’ 지역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어부산은 그동안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
추신수(33ㆍ텍사스 레인저스)가 야구 꿈나무의 야구 지도에 나섰다.
추신수는 17일 롯데호텔부산 41층 에메랄드룸에서 열린 ‘드림 업 프로젝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야구 꿈나무와 만났다.
롯데호텔부산은 지난 12일 부산 시내의 야구부를 보유한 14개교에 선착순 모집 공고를 내고, 참가 희망 3개 학교를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정초등학교,
롯데호텔은 15일 롯데호텔서울 연회장 가네트 스위트에서 홍보대사 추신수 선수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2015 메이저리그 시즌에서 아시아 선수 처음으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고 시즌을 마무리한 추신수 선수는 지난 15일 새벽 인천공한을 통해 방한했다. 같은날 오전 공로패 수여식과 2016년 홍보대사 연장이 이루어졌으며 동시에 귀국 기자회견도 진행했다.
비타500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미래를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다음카카오 온라인 모금 서비스 ‘다음희망해’와 진행한 ‘착한 비타500과 함께하는 착한 캠페인’을 통해 총 24명의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에게 1억5000여만원의 치료비를 전달하는 등 지원을 계속해왔다고 24일 밝혔다.
2014년 캠
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2015 한국 프로야구는 3월 7일부터 2주간 팀당 14경기(팀 간 2경기)씩 총 70경기가 열린다. 이후 3월 28일부터는 대망의 페넌트레이스가 시작된다.
사상 첫 10구단 시대를 연 올 시즌 프로야구는 팀당 144경기(총 720경기)로 지난해 보다 팀당 16경기씩이 늘어나 1000만 관중시대도 결코 꿈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세번째 시즌 준비를 위해 미국으로 출발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류현진 선수가 10일 미국 LA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지난해 10월 14일 입국 후, 자선골프대회, 어린이 야구캠프와 각종 시상식 참석 등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현진은 미국에 도착한 뒤 체력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어린이 팬과 함께하는 야구교실을 개최한다.
KIA는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그라운드와 실내연습장에서 어린이 야구교실이 진행된다고 6일 밝혔다.
어린이 야구교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캐치볼과 투구, 타격, 수비 훈련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KIA 코치와 선수(박준표, 윤완주, 이인행)들이 강사로
한화이글스와 한화그룹 충청지역봉사단은 17일 서산구장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어린이 야구캠프’를 실시했다.
한화그룹 창립 62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 관련기관 어린이 60명을 초청하여, 야구용품을 나눠주고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야구강습을 진행했다. 야구강습에는 정현석(외야수), 윤근영(투수), 송창현(
‘별들의 잔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올스타전 행사 계획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8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의 행사 계획을 14일 확정 발표했다.
그 동안 관심을 모았던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41)의 은퇴식은 18일 올스타전 경기 시작 바로 전에 시행된다. 이날 KBO는 박찬호에게 공로
코오롱웰케어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양준혁 야구재단 어린이 야구단인 ‘멘토리 야구단 캠프’ 참가 어린이에게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멘토리 야구단은 다양한 지역과 환경의 어린이들이 야구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협동심, 희생정신, 준법정신, 예의범절, 배려심, 페어플레이 정신 등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코오롱웰케어는 2
박찬호(40·전 한화) 선수가 일구대상을 수상했다.
12일 일구회는 “1994년 메이저리그의 LA 다저스에 입단해 통산 124승을 올리며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고, 지난해 은퇴한 이후에도 어린이 야구를 위해 노력하는 박찬호 선수가 일구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 프로야구 OB회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2013 일구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하
한화 이글스는 2013시즌 팬 감사 이벤트로 오는 16일 ‘2013 한화 이글스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야구교실’을 실시한다. 이번 야구교실은 어린이 회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충남 대전구장에서 진행된다.
한화 선수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야구지도 및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선수들과 함께 타격과 수비, 캐치볼 등 야구 기본기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도
장충단 공원길은 필자에겐 참으로 익숙한 거리이다. 필자가 결혼하고 장충동 주택가의 시댁에서 5년간 사는 동안 많은 시간을 이 공원에서 보냈다.
속상한 일이 생기면 공원 깊숙한 벤치를 찾기도 했고 아이가 두세 살 무렵엔 포대기로 둘러업고 산책 나오기도 했다.
공원 한 바퀴 도는 동안 아기는 새근새근 잠들고 공원 안의 평화가 참 좋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