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RI 어르신 IT 행복 배움교실' 6개월간 850명에 금융교육 제공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우리(WOORI) 어르신 정보통신(IT) 행복 배움교실' 수강생의 재미를 더하고 교육 성과를 높이기 위해 '도전! 시니어 금융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올 7월부터 6개월간 우리은행이 운영 중인 노년층 복합 디지털·IT 교육공간 '우리(WOO
올해 중구점 이어 중랑ㆍ관악ㆍ마포ㆍ양천점 순차 개소 예정'키오스크 존' 등 디지털 교육 공간서 음식 주문ㆍ영화 예매 연습
우리은행이 서울 중구에 '우리(WOORI) 어르신 정보통신기술(IT) 행복배움터' 2호점을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IT 행복배움터는 우리은행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조성하는 노년층 복합 디지털ㆍIT 교육공간이다. 노년층의
SK텔레콤 T월드 매장에 7명의 ‘어르신 스마트폰 강사’가 떴다.
SK텔레콤은 지난해 말부터 운영 중인 어르신 대상 ‘알기 쉬운 스마트폰 교실’에서 우수 수강자를선발, 교육을 거쳐 스마트폰 강사(보조강사)로 활동하는 ‘다시, 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시니어 강사’ 7명의 평균 나이는 69.7세로, 이들이
SK텔레콤은 ‘제5회 이음페스티벌’(이하 이음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음페스티벌은 어르신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지속하고 있는 휴대폰 활용 능력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 실내 퀴즈에서 벗어나 참가 어르신들이 교육을 담당한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학생들과 2인1조로 짝을 이뤄 스마트폰을 통해 내려지는
서울시는 어르신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47개의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어르신 정보 꾸러미’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르신 정보 꾸러미’는 47개 복지서비스를 일자리 및 소득, 사회참여, 여가 및 문화, 돌봄 및 요양, 건강관리의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어르신 관련 부서뿐만 아니라 건강, 문화, 창업 등 다양한 부서의 서비스를 파악
아시아나IDT는 12일 서울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정보화 동아리' 봉사활동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IDT는 지난 2012년 5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보화동아리 봉사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매주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인터넷 등 PC 사용 교육을 포함한 이메일 작성, 문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은 고령층이 정보화 사회에 참여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어르신 IT 창업교육’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대상자는 지난 7, 8월 IT 창업 아이템 공모를 통해 선발된 3개팀 12명으로, 교육기간 동안 무료교육과 더불어 교통비, 실습용 기자재 등을 지원받는다.
교육과정은 동
서울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서비스 47가지를 정리한 책자 '어르신 정보 꾸러미'를 발간했다.
일자리·소득 분야에는 기초노령연금과 취업 정보, 여가·문화 분야에는 경로당 등 이용시설과 노인영화제 같은 프로그램 정보를 담았다.
책자는 자치구와 경로당, 노인종합복지관에 배부되며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