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 업종지수는 중장기적으로 20%정도의 추가적 상승여력이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최근 통신업종은 변동성이 심한 시장에서도 변함없는 펀더멘털과 경기방어주라는 매력으로 상승세를 이어왔다.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한 주동안 코스피지수는 큰 변동성을 보이며 1300선과 1200선을 오가는 모습을 보인 반면 통신업종의 지수는 단 한번
이동통신업종이 하락장에서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30일 오후 1시49분 현재 SK텔레콤은 전일보다 2500원(1.11%) 오른 2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KTF도 750원(2.35%) 오른 3만2650원을 기록해 사흘연속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LG텔레콤은 이틀간의 급등으로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최근 이동통신사는 재평가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