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의 및 의류 제조유통 기업 쌍방울이 중국의 양자(Quantum)기술 기업 천진진모양자과학기술유한회사(회장 모해붕)와 신기술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쌍방울은 "지난 16일 중국 천진시에서 열린 '중국관리과학 및 양자산업 발전촉진 정상회의'에서 진모양자과학기술유한회사와 전략적 독점 파트너십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쌍방울이 양자(Quantum)개발, 양자제품 판매 등 종합적인 과학기술 기업인 중국 천진 진모양자과학기술유한회사와 신기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17일 쌍방울 관계자는 “지난 16일 중국 천진시에서 열린 ‘중국관리과학 및 양자산업 발전촉진 정상회의’에서 진모양자과학기술유한회사와 전략적 독점 파트너십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
KT와 LG유플러스[032640]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표준화 회의에서 양사를 비롯한 국내 기업과 기관이 공동 제안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기술'이 국제표준 초안으로 승인됐다고 29일 밝혔다.
제안 기업과 기관은 LG유플러스, KT,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텔레필드, EYL 등
KT 샛(SAT)이 그동안 고도나 거리 때문에 제약을 받던 항공기, 선박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웠던 오지 지역에서도 인공위성 기술을 통해 인터넷을 제공한다.
KT의 인공위성사업자인 KT 샛은 7일 오전 충남 금산 위성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위성을 통해 어디에서나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는 ‘초연결 모빌리티(hyper-Connected Mobili
KT는 올해 55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그룹사를 제외한 KT 정규직 인원만 포함한 것으로 지난해보다 10%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에는 경영·전략, 마케팅·영업, 네트워크, IT, R&D, 신사업개발 등 6개 분야에서 250여 명을 채용한다.
올해 KT는 R&D 분야 확대와 채용전환형 인턴십 제도를 도입했다.
KT는
내년에는 5세대(5G) 이동통신과 블록체인, 스마트카, 양자기술,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 등이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KT는 국내 ICT 산업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신간도서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를 21일 출간한다고 19일 밝혔다.
KT경제경영연구소가 선정한 올해
중국이 차세대 통신기술로 꼽히는 양자통신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에 따르면 중국은 세계 최초로 인공위성을 사용해 양자 암호키를 장거리 전송하는데 성공했다.
중국 연구진은 양자 암호키 연구 결과를 이날 과학저널 ‘네이처’에 게재했다. 이는 도청과 해킹이 불가능해 차세대 통신기술로 불리는 양자통신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우리로가 SK텔레콤(이하 SKT)의 세계 최소형 양자통신칩 개발 소식에 강세다. SKT와 단일광자검출 핵심소자기술을 공동개발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10시41분 현재 우리로는 전 거래일 대비 5.26% 오른 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T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양자난수생성 칩(chip) 시제품 개발
SK텔레콤이 개발한 ‘양자암호통신’ 원천기술이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인 노키아의 차세대 전송 장비에 탑재돼 전세계로 확산된다.
SK텔레콤은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7)’에서 노키아와 양자암호통신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SK텔레콤과 노키아는 올해 하반기까지 양자암호기술 기반의 ‘퀀텀
중국이 세계 과학과 기술의 역사에 새로운 한 획을 긋게 됐다.
중국은 16일(현지시간) 오전 1시 40분께 간쑤성의 주취안위성발사센터에서 세계 최초의 양자통신위성을 실은 로켓을 발사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양자통신은 양자역학을 응용해 생성된 암호키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도청과 감청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각광
2020년 Global Quantum ICT산업분야에서 대한민국의 리더십 확보를 위하여 오는 5월 26일(목)~27일(금) 양일간 2016 양자정보통신 기술세미나 및 논문발표회를 개최한다.
원자와 분자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양자역학’을 정보처리•통신•암호화 등에 적용한 양자정보통신은 광자와 원자, 초전도 등 양자 상태를 이용해 생성한 암호화된 정보를
SK텔레콤 컨소시엄이 SK텔레콤 분당사옥에 ‘양자암호통신 국가시험망’을 오픈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향후 국가 R&D 차원에서 개발된 각종 퀀텀 ICT 기술을 시험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서, 국내 산∙학∙연 단체들의 오픈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할 방침이다.
SK텔레콤 컨소시엄은 분당사옥과 용인집중국 간 68km 구간(왕복) 등 총 5개 구간에
중국이 2016년까지 수도 베이징과 상하이 간 해킹을 차단하는 차세대 암호기술인 양자통신 기술을 활용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4일(현지시간) 중국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전날 중국 허베이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판젠웨이 중국과학기술대학 교수는 “베이징과 상하이 사이에 2000km의 세계 최장거리 양자통신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자통신
한일간 연구진이 공동연구를 통해 양자상태의 빛을 증폭시켜 손실 없이 공간이동시키는 데 성공했다.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정현석 교수 연구팀은 마사히데 사사키 박사가 이끄는 일본국립정보통신기술 연구소(NICT)와 함께 공동으로 연구, 이같은 내용의 실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양자통신과 양자암호, 양자컴퓨터 등 신기술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