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측은 22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정수장학회 강탈 논란을 부인한 데 대해 “국민은 21세기인데 (박근혜)후보는 70년대”라며 비판 공세를 이어갔다.
안 후보 캠프의 박선숙 공동선대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공평동 캠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박 본부장은 “이번 선거는 대한미국이 미래로 갈 것인가 과거로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10일 첫 토론회를 펼쳤다.
관훈토론회 시작 전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로비에서 만난 두 후보는 웃으며 악수하고 서로 길을 양보하는 등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양자 토론에 들어가면서 두 후보는 설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나 후보는 “참여연대가 유엔에 천안함 정부 발
진보신당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가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를 뺀 야당 후보들간 정책토론을 제안했다. 오 후보의 거듭되는 토론불참에 따른 것이다.
노 후보는 26일 오전 10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오세훈 후보는 노회찬과 당당한 경쟁을 회피하고 정책경쟁을 무산시켰다”며 “당당한 후보자 토론을 회피하는 오 후보를 제외하고 야당후보들끼리 모여 토론회를 개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