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각 포지션의 최고 수비수를 가리는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후보가 확정됐다. 올해 신설된 유틸리티 부문에서는 구본혁(LG), 안상현(SSG), 박지훈(두산)이 경쟁한다.
KBO는 16일 투수 100명, 포수 14명, 내·외야수 47명, 유틸리티 3명으로 구성된 부문별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내·외야수 후보는 1루수 5명, 2루수·
오스틴 결승포·박해민 호수비 …준PO 진출와일드카드 1차전 4-1 승리…17일 광주서 KIA와 맞대결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두산을 4-1로 꺾었다. 정규시즌 4위로 1승의 이점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유니오르 세베리노의 맹타와 부상에서 돌아온 웨스 벤자민의 호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5위 두산은 이날 승리로 시즌 63승4무59패를 기록했다. 최하위 키움은 45승3무81패가 되며 3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등판에 나서는 두산 베어스 곽빈이 윤준호와 배터리를 이뤄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두산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안재석(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
1회 문보경·박동원 2타점씩 올리며 4득점김윤식 조기 강판에도 불펜 6명 무실점 합작문정빈 2안타·2득점 맹활약…김진수 시즌 6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1회에만 4점을 뽑은 타선의 집중력과 불펜진의 릴레이 호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
L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두산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민석이 오른쪽 무릎에 공을 맞은 여파로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대타 출전 가능성도 몸 상태를 더 지켜봐야 한다.
두산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김민석을 제외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박찬호(유격수)가 1번을 맡고 조수행(좌익수)이 2번으로 올라섰다. 이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6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지켰다. kt 위즈도 한화 이글스를 꺾고 0.5경기 차 추격을 이어갔다. LG 트윈스는 두산 베어스를 제압하고 3위로 올라섰다.
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6연승을 달린 삼성은 69승 3무 44패를 기록했다
프로야구(KBO) kt 위즈가 이틀 연속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2위 삼성 라이온즈도 르윈 디아즈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4연승을 달리면서 0.5경기 차 추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오늘(28일)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선두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kt는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이 최근 타격 부진 속에 하루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다.
두산은 26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 선발 명단에서 박준순을 제외했다.
박준순은 올 시즌 8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7, 16홈런, 5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88을 기록하며
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가 끝내기 만루홈런의 아픔을 바로 다음 경기에서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되갚았다. LG 트윈스 오스틴 딘은 역대 33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고 두산 베어스 양의지는 개인 통산 300홈런 고지를 밟았다.
KIA는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9회말 터진
2026 프로야구(KBO) 정규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올겨울 자유계약선수(FA) 포수 시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동원(LG 트윈스)과 김태군(KIA 타이거즈), 최재훈(한화 이글스), 박세혁(삼성 라이온즈) 등 굵직한 포수들이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박동원의 거취가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 유튜브 채널 ‘크보오프
프로야구(KBO) 삼성 라이온즈가 화끈한 방망이를 앞세워 선두 kt 위즈의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전병우가 7타점을 쓸어 담았고 구자욱과 르윈 디아즈, 강민호까지 홈런포를 가동하며 전날 역전패의 아쉬움을 씻었다.
삼성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18-4로 크게 이겼다.
하루
프로야구가 기록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홈런 선두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시즌 36번째 아치를 그리며 개인 최다 기록에 바짝 다가섰고, 문정빈(LG 트윈스)은 데뷔 첫 만루포로 5타점을 쓸어 담았다. 베테랑 최형우(삼성 라이온즈)는 KBO리그 최초로 통산 2700안타 고지를 밟았다.
김도영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가 또 한 번 경기 후반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선수들은 최근 이어지는 ‘8회의 기적’ 비결로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팀 분위기와 끝까지 이어지는 집중력을 꼽았다.
두산은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시즌 5
LG 트윈스의 올스타전 비하인드 영상이 일부 선수들의 촬영 태도를 둘러싼 논쟁으로 번졌다. 팬들은 올스타전이 팬서비스 성격이 강한 행사인 만큼 구단 콘텐츠에도 일정 수준의 협조가 필요했다고 지적했다.
LG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 ‘LGTWINSTV(이하 엘튜브)’를 통해 2026 프로야구 올스타전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해민과
2026 신한 SOL뱅크 프로야구(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개성이 담긴 커스텀 장비가 잇따라 공개됐다. ‘짱구’ 캐릭터부터 거미 문양, 한정판 올스타 에디션까지 다양한 디자인이 모습을 드러냈다.
9일 커스텀 제작 업체 커스텀키스톤은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다양한 커스텀 장비를 공개했다.
공개된 장비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한화 이
2026 KBO리그 별들의 축제가 잠실에서 막을 올린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은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10일에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11일에는 KBO 올스타전 본경기가 이어진다. 전반기를 마친 KBO리그는 이날부터 올스타 브레이크에 들어가고, 팬들은 이틀 동안 정규시즌 순위 싸움과는 다른 축제의 시간을
2026 신한 SOL뱅크 프로야구(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팬 사인회와 원포인트 레슨, 홈런더비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일정과 참가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10일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에서는 오후 4시부터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하는 팬 페스트가 열린다. 행사장 내 배팅존과 피칭존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선발 최민석의 안정적인 투구와 강승호의 맹타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하며 전반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5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두산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을 8-1로 제압했다. 2연승을 이어간 두산은 시즌 성적 42승40패2무를 기록하며 5위를 유지했다.
승리의 중심에
2026 KBO 올스타전 홈런 더비를 장식할 8명의 선수들이 확정됐다.
3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SOL KBO 올스타전 출전 선수 가운데 지난달 29일 기준 정규시즌 9홈런 이상을 기록한 선수 12명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진행한 결과, 득표수 상위 8명이 홈런 더비 출전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팬들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