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24일 강동중앙도서관에서 미리내집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서울 패밀리 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리내집’은 출산 또는 결혼을 계획 중인 신혼부부에게 안정적인 주거와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의 파격적인 저출산 대책이다.
SH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
전국 최초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가 개소 1년 반 만에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보편적 반려복지 정책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3일 김포시에 따르면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는 개소 이후 2264명의 시민이 방문해 2551마리의 반려동물이 진료를 받았다. 주목할 점은 이용자 중 취약계층이 20%에 그치고 일반 시민
경기 성남시는 부모와 자녀가 자가진단으로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는 앱을 전국 최초로 내달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시가 출시할 아동학대 예방 앱의 이름은 '마음이음 성남'이다. 긍정양육, 검사하기, 양육코칭 등 크게 3가지 기능을 담고 있다.
긍정양육탭은 아동권리를 존중하는 부모의 긍정적 개입방법, 일반양육지도 사례 등의 내용을 담아 부모와 자녀 모두
반려동물 관련 9개 제휴사 신규 확대
앞으로 SK텔레콤 ‘T멤버십’을 활용해 반려동물 돌봄 부담을 낮출 수 있게 됐다.
SKT는 ‘T멤버십’에 반려동물 관련 9개 제휴사를 신규로 확대하며 펫케어 서비스의 폭을 넓혔다고 25일 밝혔다.
지금까지 T멤버십은 편의점이나 베이커리∙영화관람∙외식 등 일상생활에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국내 반려인이 1500만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전국 시군구 육아 종합지원센터협의회와 지역사회 어린이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경상북도 문경시 육아 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상호 교류 및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식은 철저한 방역 하에 배찬 CJ프레시웨이 키즈사업부장, 김현익 육아 종합지원센터협의회
대한신생아학회가 이른둥이(임신기간 37주 미만 태어난 아기)치료 및 양육 정보를 더 쉽게 찾고 공유할 수 있도록 '이른둥이 희망찾기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이용자들이 이른둥이 관련 검색 시 이른둥이 희망찾기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이미지 형태로 가공된 정보를 텍스트화 했다. 또한 이른둥이 보호자
미취학 자녀를 둔 아빠의 절반은 육아를 이유로 이직·사직을 고민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아 참여 활성화를 위해선 시간 관련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21일 ‘아빠들이 말하는 육아 경험과 의미’를 주제로 한 ‘2019년 1차 저출산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미취학 자녀를 양육 중인 20~40세대
소셜벤처 물빛이 반려견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해피퍼피’ 앱의 안드로이드 출시 소식을 2일 알렸다.
해피퍼피는 반려견을 동반하여 찾을 수 있는 장소, 반려견 건강 상식, 음식 정보 등 반려견에 대한 정보를 지역과 반려견의 생애주기에 따라 맞춤 제공하는 서비스다.
해피퍼피는 크게 △해피퍼피 라이프 △해피퍼피 퀴즈 △해피퍼피 룸 등 3가지 주
교육기업 청담러닝의 초등전문 에이프릴어학원(April어학원)이 학부모와 교육에 관심이 높은 카친(카카오톡 친구)들을 위한 공식 카카오스토리를 오픈하고 소통 채널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에이프릴어학원은 자체 커리큘럼 콘텐츠를 활용하게 쉽게 익힐 수 있는 영어 표현과 다양한 배경지식 등의 유용한 학습 정보뿐만 아니라 접근성이 좋고 공감도 높은 자녀 양육
앞으로 해외에 입양되는 아이들에 대해서도 입양기관이 사후관리를 할 의무를 갖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으로 일부 개정된 입양특례법이 시행됐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국내 입양에 대해서만 1년간의 사후 관리 의무를 부여하고, 국외 입양에 대해서는 같은 의무를 적용하지 않았었다.
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국외 입양에 대해서도 입양기관에 사후관리
산모들은 이제 산후조리원에서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웅진씽크빅의 전집 브랜드 ‘웅진다책’은 전국 200여개의 산후조리원과 제휴해 산모들에게 양육에 필요한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교구 만들기 수업을 실시하는 ‘영아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영아교실은 아기의 뇌발달과 오감발달, 애착형성 등을 위해 필요한 양육 정보를 전문가
지난 3월 22일~31일 주부 커뮤니티 미즈(www,miz.co.kr)와 네이버, 다음의 워킹맘 커뮤니티(cafe.naver.com/ggworkingmom, cafe.daum.net/ggworkingmom)에 일하는 엄마, 워킹맘들을 대상으로 자녀 교육과 양육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였다.
설문에 참여한 구성원을 보면 경기 지역 거주자가 33.19% 로
다문화 가족에 대한 보육료가 지원된다. 결혼이민자에 대한 직업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16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기획재정부에서 제71차 국민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2011년 예산과 서민희망 3대 핵심과제를 논의하고 다문화가족 지원 확충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580억원을 투입해 다문화가족 2만8000가구를 대상으로는 소득수준과 관계 없이
열일곱 살 시츄 초롱이는 김성호 한국성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가족이다. 집 안 곳곳에 초롱이 물그릇이 놓여 있고, 깜빡임이 덜해 시력 저하를 막는 전등이 설치돼 있다. 벽에 뚫린 통로 덕분에 초롱이는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엄마 책상 밑 공간’을 편히 드나들 수 있다. 미끄럽지 말라고 집의 바닥재에는 코팅까지 했다. 집이란 ‘가족’의 행복에 맞춰
어느덧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다. ‘1500만’이라는 숫자 안에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취약계층도 포함된다. 이들은 반려동물 덕분에 긍정적인 사고를 얻게 됐고(86.9%), 삶의 만족도가 높아졌으며(86.3%) 스트레스가 감소하는 효과(83.0%)를 누렸다.(서울시 ‘취약계층 반려동물 실태조사’, 2019) 취약계층에게 있어 반려동물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