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패스트푸드업체 맥도날드가 비만 논란에도 햄버거 판매에 주력할 것을 시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맥도날드는 고열량의 음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비난이 높아지면서 ‘베이컨 랜치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Bacon Ranch and Southwest with Crispy Chicken)’를 출시했으나 매출은 부진한 상황이다.
한국맥도날드는 미국 전통 버거의 맛을 재현한 ‘1955 버거’ 를 출시해 오는 8월 1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1955 버거는 맥도날드가 미국 일리노이주에 처음 문을 연1955년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스모키한 맛의 특별한 버거 소스와 매장에서 즉석 조리한 그릴 어니언을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100% 호주·뉴질랜드산 순쇠고기
버거킹은 역대 와퍼 중 가장 크고 푸짐한 양을 내세운 ‘몬스터 와퍼’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몬스터 와퍼(단품 9900원)는 버거킹에서 나오는 기존의 와퍼 보다 다양한 토핑을 자랑한다. 직화로 구운 패티에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 양파, 치즈와 토마토 랠리쉬 소스, 마요네즈가 곁들여져 있고 불에 직접 구운 로얄 그릴드 치킨 패티까지 추가되어 있
지난해 한파와 폭설로 급락했던 야채와 과일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늦어진 파종으로 밀렸던 겨울 채소 출하가 이제야 시작됐기 때문이다. 주요 식품의 소매가도 내렸다.
20일 서울시농수산물식품공사에 따르면 마지막 거래일인 19일 가락시장에서 주요 농산물의 도매가는 한 달 전과 비교해 대부분 하락했다.
무는 상등급 18㎏ 한 박스가 9천794원으로 한 달
지름 40m 초대형 피자가 화제다.
외신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다섯 명의 이탈리아 요리사가 지름 40m 초대형 마르게리타 피자를 완성했다고 보도했다. 완성된 피자는 세상에서 가장 큰 피자로 기록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름 40m 초대형 피자에는 밀가루 약 9t, 토마토 소스 4.5t, 모짜렐라 치즈 4t, 마가린 675kg, 소금 25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2개월 연속 1%대를 기록했다.
통계청은 3일 ‘2012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2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다만 8월 소비자물가가 전월에 비해서는 0.4% 올랐다. 소비자물가 전월비가 6, 7월 각각 -0.1%, -0.2% 하락
태풍 볼라벤이 채소값을 하루만에 두배 이상 올려버렸다. 상추값은 29일 기준으로 최근 5년 간 최저가에 비해 10배 가량 오르는 등 이번 태풍으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추석 물가에 경고등이 켜진 상태다.
가장 크게 요동친 건 채소류였다. 주로 밥상에 오르는 주요 채소의 경매물량이 총 4356톤으로 27일 8889톤에 비해 51% 줄어든 대신 가격은 두
돌코리아는‘돌(Dole) 태양의 레시피 금빛 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8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돌코리아의 과일 및 채소 제품 중 이중 라벨 스티커가 부착된 제품을 구입하면 된다.
프로모션 해당 제품은 돌(Dole) 스위티오 바나나, 스위티오 파인애플, 미니 바나나, 로보카폴
(주)농협유통이 매출이익률을 낮춰 신선농산물 가격을 낮추기로 결정했다.
농협유통이 1일부터 15일까지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신선농산물에 대한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로클럽 양재점은 농업인을 돕고 소비자와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연중내내 매출이익률을 낮추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신선농산물(채소, 과일, 쌀)의 상시 할인 효과가 품목에 따
육식 동물 대표주자인 상어가 채식을 하는 희귀한 사례가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더 선(The sun)은 영국 버밍엄의 한 아쿠아리움에 사는 상어 플로렌스(Florence)가 양상추나 오이를 즐겨 먹는 ‘채식주의’생활을 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몸길이 약 1.8m의 너스 샤크(nurse shark) 종인 플로렌스가 언제부터 왜 채식을 하
힙합듀오 마이티 마우스 상추가 멤버 쇼리의 핑크빛 과거를 폭로했다.
상추는 10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클럽홀릭에서 열린 신곡 쇼케이스에서 "쇼리가 자작곡으로 프러포즈를 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쇼케이스 사회를 맡은 조세호(양상추)와 남창희는 "그 상대가 가수라는 이야기가 있다", "결과가 어떻게 됐느냐" 등 질문을 쏟아내
최근 장바구니 물가에 시름하는 서민들을 두 번 울리는 파렴치한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20일 중국산 양배추 등 1500톤을 강원도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국산 고랭지 채소인양 판매한 주범 A(남, 51세)씨 등 일당 4명을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강원도에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해 국고지원 혜택까지 받아온
버거킹은‘스파이시 텐더 크리스피 버거’를 재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다음달 5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버거킹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온라인 퀴즈를 풀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정답을 맞춘 500명을 추첨해 ‘와퍼주니어 세트 전자상품권’을 제공한다.
와퍼주니어는 불에 직접 구운 100% 순 쇠고기 패티와 신선한 양상추, 토마토, 양
양상추 폭등으로 샐러드를 밥상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다.
29일 서울시농수산물공사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양상추 상품(上品) 8㎏한 상자는 2만8650원에 거래됐다. 지난달초 5000원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5배 넘게 올랐다.
가락시장에서 양상추 상품 8㎏ 한 상자의 가격은 지난달 1일 5659원에서 같은달 19일 1만
맥도날드, KFC가 웰빙 식재료를 이용한 버거를 출시하는 동안 버거킹만 기존 패스트푸드의 형태를 고수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지난달 1일 100% 통 닭가슴살을 증기로 구워낸‘그릴 치킨버거(Grilled Chicken Burger)’를 출시해 웰빙 패스트 푸드의 시대를 예고했다. 웰빙 식재료인 닭가슴살을 이용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것.
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김장재료 대표품목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우리농산물 김장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다.
대표 행사품목과 가격은 △배추(3입/망) 3500원 △다발무(단) 2700원 △알타리무(단) 1800원 △김장용 생굴(100g) 2300원 등이다.
또 김장 양념재료인
맥도날드는‘상하이 디럭스 스낵랩(Shanghai Deluxe Snack Wrap)’을 출시하고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달 간 한정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상하이 디럭스 스냅랩’은 매콤하게 시즈닝 된 치킨 텐더,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그리고 신선한 양상추를 부드러운 크리미 페퍼 소스와 함께 고소한 또띠아에 넣어 감싼 제품으로, 출출한 오후
베니건스는 멕시칸 요리 도입과 함께 총 11종의 신메뉴를 출시해 대대적인 메뉴 개편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신메뉴는 멕시칸 메뉴 4종과 팬 치즈, 샐러드, 스테이크 등 7종이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멕시칸 요리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매콤한 소스에 치킨, 불고기, 라이스로 만들었다.
대표 메뉴 ‘치킨 브리또’는 담백한 또띨라 안에
에땅에서 운영하는 치킨 브랜드 오븐에 빠진 닭(이하 오빠닭)이 새로운 점심메뉴 후레쉬 베이크 버거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후레쉬 베이크 버거는 오빠닭의 주재료인 오븐 베이크 순살 치킨과 토마토, 치커리, 양파, 양상추 등 신선한 야채들이 잘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 식사용으로 제격인 웰빙 수제버거다.
특히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트랜스지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