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선수 시범·훈련장 체험
현대제철 양궁단 선수들이 초등학생들과 만나 활쏘기 노하우를 전수하고 훈련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제철은 지난 29일 인천 서해구 현대제철 양궁장에서 ‘초등 양궁수업 양궁장 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초등 양궁수업에 참여하는 인천 지역 2개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40여
교통안전·장애인 편의·미래세대 지원까지 사회공헌 확대
현대제철이 ‘함께 하는 미래를 위한 가치 창출’을 사회공헌 미션으로 내걸고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철강 소재와 사업장 인프라, 임직원 참여를 결합한 생활밀착형 사회공헌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사업은 ‘H형 빛나는 도로’다. 현대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 개최2017년부터 양궁 교육·연수 지원40여 년간 여자 양궁단 운영
현대모비스가 양궁이 청소년들의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기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현재 학교스포츠클럽에서 시범 운영 중인 양궁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도록 더 많은 학교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40여 년간 여자 양궁단을 운영해 온 현대모비스는 청소년 생활체육 지원으로
3회 대회, 전국 15개 중학교 300명 학생 참가생활스포츠 양궁 활용해 사회공헌활동 이어가
현대모비스가 양궁 꿈나무 육성 등을 통한 양궁문화 저변 확대를 이어간다.
현대모비스는 학교스포츠클럽으로 양궁 교실을 운영하는 전국 15개 중학교 300여 명의 학생을 초청해 ‘2024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제철이 ‘민경장군’ 김민경과 만났다.
현대제철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대제철 남자양궁단과 개그우먼 김민경의 ‘끝장 대결’ 영상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대중들에게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알리고자 피지컬 예능 퀸으로 불리는 개그우먼 김민경을 초대해 협업 영상을 제작했다.
개그우먼 김민경은 작년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사격 종목의
‘스타의 산실’ 현대제철 남자양궁단 컴파운드 종목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현대제철은 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컴파운드 종목에 최용희ㆍ김종호 두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한다고 19일 밝혔다.
컴파운드는 전통적인 활을 사용하는 리커브와 달리 도르래를 부착한 기계식 활을 사용하는 종목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올림픽 정식 종
현대모비스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양궁 교실'을 열었다.
24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 현대모비스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교실에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3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 선수 전원이 참여해 재능을 기부했다.
최근 네덜란드 세계선수권에서 세계 신기록을 2개나
현대제철 양궁단이 15일 사업장 인근의 소외계층을 찾아 ‘사랑의연탄’을 배달했다.
장영술 감독을 비롯해 한승훈 코치, 오진혁 선수, 구본찬 선수 등 현대제철 양궁단 12명은 이날 인천 송림동 소외계층 14세대에 연탄 4000장을 전달했다.
현대제철 양궁단의 연탄 배달 봉사는 인천 동구청과 함께 2009년부터 시작해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스포츠 사회공헌에 나섰다. 전·현직 양궁선수 12명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양궁교실을 개최하며 스포츠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어린이 큰잔치 행사에서 ‘드림무브 어린이 양궁교실’을 개최했다.
여성 양궁
현대모비스가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을 겨냥해 양궁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운영 중인 양궁단을 활용해 신규 사회공헌사업인 ‘드림무브(Dream Move)’를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양궁은 현대모비스의 상징적인 스포츠다. 현대모비스는 1985년부터 지금까지 여자 양궁단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측은 “사회공헌활
현대백화점그룹이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00억 원을 지원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장애인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공식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호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과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
현대차그룹의 기술력 뒷받침이 한국 양궁의 리우올림픽 전 종목 석권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구본찬 선수는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장샤를 발라동(프랑스)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사상 최초로 올림픽 양궁에 걸려있는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까지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현대차그룹은 대한양궁협회장을 맡은 정의선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입가에 미소가 한가득이다.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예선전에서 한국 여자 양궁 선수들이 나란히 1~3위를 차지했다. 또 이들 세 선수로 꾸린 단체전은 1위를 기록했다.
최미선은 랭킹라운드(순위결정전)에서 72
현대자동차그룹과 양궁의 인연은 각별하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1984년 현대정공(현 현대모비스) 사장이었던 시절 LA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을 보고 양궁 육성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정 회장은 1985년 대한양궁협회장에 취임했다. 현대정공에 여자양궁단을, 현대제철에 남자양궁단을 각각 창단시킨 것도 그였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아버지에 이어
정다소미(24ㆍ현대백화점)가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단체전에 이어 2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게 됐다.
정다소미는 2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장혜진(27ㆍLH)를 만나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그는 얼떨떨하지만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현대백화
두산중공업은 회사 소속 양궁단이 지난해에 이어 한국을 찾은 베트남 국가대표 양궁 선수단에 재능 기부를 통해 기술 전수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양 선수단의 교류는 12일부터 22일까지 경남 창원 본사 양궁장에서 진행된다. 교류 기간 두산중공업 양궁팀은 11명으로 구성된 베트남 국가대표 양궁선수단에 슈팅 기술, 장비 관리 방법, 체계적인 훈련법 등
현대백화점그룹은 14일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여자 양궁단을 창단했다. 양궁단은 조은신 경희대 감독의 지휘 아래 2000년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 코치와 정상급 신예 김예슬, 최미나, 임수지, 임희선 등 여자 리커브 선수 4명으로 구성됐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양궁의 지속적 전을 위해
현대모비스는 지난 1일 창립 32주년을 맞아 '2020년 자동차부품업계 글로벌 TOP 5'라는 새로운 비전과 함께, 중장기 매출목표 및 투자계획을 담은 세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올해 12조원 규모의 주문자생산방식(OEM) 매출을 2015년에는 2배 가까운 22조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재 이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