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궁단 창단식에 참석한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입력 2011-12-14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열린 현대백화점 여자 양궁단 창단식에 참석한 대한양궁협회 정의선 회장(오른쪽으로부터 두번째)과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회장(오른쪽으로부터 세번째)이 현대백화점 여자 양궁단 조은신 감독(오른쪽 첫번째), 윤미진 코치(오른쪽으로부터 네번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4일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여자 양궁단을 창단했다. 양궁단은 조은신 경희대 감독의 지휘 아래 2000년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 코치와 정상급 신예 김예슬, 최미나, 임수지, 임희선 등 여자 리커브 선수 4명으로 구성됐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양궁의 지속적 전을 위해 창단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양궁단은 제주자치도를 연고지로 삼아 이달부터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며, 내년부터 각종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김기찬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송승천 제주도체육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43,000
    • +1.3%
    • 이더리움
    • 3,47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0.97%
    • 리플
    • 2,007
    • +2.92%
    • 솔라나
    • 150,800
    • +8.41%
    • 에이다
    • 296
    • +1.02%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21%
    • 체인링크
    • 16,520
    • +2.86%
    • 샌드박스
    • 49.86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