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축산물 온라인몰 금천미트가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달성했다. 이는 2009년 금천미트 오픈 이후 10년 만이다. 축산물 전문 온라인몰로서는 국내 최초다.
금천미트는 지난 1987년부터 30여 년간 다양한 축산물을 유통해 온 전문 브랜드로, 지난 2015년 동원그룹이 인수해 동원홈푸드에 합병됐다. 금천미트는 지난 2009년
와인나라는 ‘해외가 따라잡기’ 첫번째 시리즈로 스페인 아라곤(Aragon) 지역 와인 6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해외가 따라잡기’는 해외 판매가와 가격을 비교하며 와인을 구매하는 스마트 컨슈머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좋은 와인을 구매하는 합리적인 판매 방법으로 제안하고 알리고자 기획하게 됐다. 첫번째 시리즈로 선정된 아라곤 지역은 스페인에서 가장
여름 밤을 물들일 색다른 이벤트는 어떨까. 서울 시내 호텔에서는 감미로운 재즈 선율로 한 여름 밤을 물들일 공연을 준비하는 곳이 있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지하 로비층에 위치한 바 오크룸에서는 오는 26일 라이브 공연과 함께 즐기는 색다른 오크룸 해피아워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브(Friday Night Live)'를 선보인다.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브'에서
올해 상반기 이마트에서는 라면이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2017~2018년 2년 연속 1위였던 맥주는 수입 맥주의 인기가 수그러들면서 라면에 자리를 내줬다.
7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6월 총 700여 개 상품군을 대상으로 상반기 매출 누계 순위를 집계한 결과 라면이 맥주를 누르고 3년 만에 전체 매출 1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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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여파로 높은 관세에도 불구하고 돼지고기의 대미 수입을 대폭 늘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해관총서(세관) 자료에 따르면 5월 중국의 대미 돼지고기 및 부속물 수입은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이 지난해 7월 미국산 돼지고기에 62%의 보복관세를 물리기 전보다 더 오른 수치다.
또한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 코너에서 만화에서 튀어나온 비주얼갑! 양통바비큐 맛집 '대흥양다리바베큐'를 찾아간다.
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 코너를 통해 양통바비큐 맛집 '대흥양다리바베큐'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큼지막한 양다리가 통채로 등장하는 '대
세계 최대 돼지고기 소비국인 중국이 아프리카돼지열병 충격을 완화하고자 육류 수입을 기록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중국이 지난 5월 수입한 육류와 내장이 총 55만6276t으로 전년 동월 대비 45% 급증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중국 해관총서(세관) 집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올 들어 5월까지의 육류 수입도 총 22만 t으로
미중 양국의 무역 마찰이 6월 1일을 기해 더욱 격화한다. 중국 측이 미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율을 인상, 양국의 마찰이 극한 대립으로 발전하는 양상이다.
지난 10일 미국은 2000억 달러어치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을 10%에서 25%로 인상했다. 그러자 중국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6월 1일부터 600억 달러어치의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노랑풍선이 ‘몽골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몽골 패키지 4일/5일’ 상품은 7월 9일부터 아시아나항공에서 신규 취항하는 인천-울란바토르 직항을 이용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3시간 30분가량의 비교적 짧은 비행 시간과 저 녁출발 편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도 다녀오기 좋은 일정으로 구성됐다.
노옵션∙노쇼핑∙
중국 본토에서 즐겨 먹는 음식들이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내는 ‘마라탕’과 ‘마라샹궈’ 전문점들이 곳곳에 문을 여는가 하면, 심지어 가정에서 중국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한 각종 중국 소스들도 온라인 등을 통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22일 오픈마켓 G마켓에 따르면 최근 한달(3월 18일~4월 17일) 동안 마라탕
#. 싱글족인 신아현(가명·37) 씨는 여덟 살 된 반려견 ‘밀크’가 유일한 가족이다. 직장에 다니느라 평일에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 밀크에게 늘 미안했던 그는 요즘 주말이면 복합쇼핑몰을 찾는다. 과거에는 반려동물 출입금지를 자랑스럽게 써 붙였던 복합쇼핑몰들이 동반 쇼핑을 허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서다. 반려동물과 동반 쇼핑을 장려하는 복합쇼핑몰에는 이들을
유전자 분석으로 가짜 염소고기를 가려내는 기술이 개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유전자 분석 기술을 개발해 국내산 염소고기와 수입 산양·면양 고기를 가려낼 수 있는 원산지 판별법을 가려냈다고 25일 밝혔다.
농관원이 개발한 기술은 특이 유전자 부위를 증폭해 세 종(種)을 구별하는 기술이다. 염소와 산양, 염소의 유전물질(DNA)은 대체로 유사하지
지난해 하반기 계속됐던 국제 식량 가격 내림세가 멈추고 있다. 유제품과 유지류를 중심으로 주요 품목 가격이 오르고 있다.
7일(이탈리아 로마 현지 시간) UN 식량농업기구(FAO) 발표에 따르면 1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64.8포인트(P)로 전달(161.8P)보다 1.8% 올랐다. 1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상승이다. 세계식량가격 지수는 지난해 5월
전통시장과 수제 맥주? 다소 의아하게 들리겠지만, 오색시장에서는 일상적인 풍경이다. 매주 금~일요일 저녁 열리는 오색시장 야시장은 수제 맥주를 들고 시장을 둘러보는 젊은이들로 북적인다.
까마귀부루잉은 오색시장의 명물이다. 5가지 홉에 과일을 더해 묵직하면서도 산뜻한 끝 맛이 인상적인 페일에일(Pale Ale) 맥주 '오로라'가 특히 인기다. 양고기꼬치
특급호텔들이 겨울철을 맞이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고 나섰다.
13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켄싱턴호텔 여의도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에서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스페셜 디너 뷔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켄싱턴호텔은 이번 프로모션에서 스페셜 메뉴와 함께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등 3종의 캘리포니아산 와인을
롯데주류가 롯데백화점 창립 39주년을 맞아 공동 기획한 기념 와인 2종을 오는 25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기념 와인은 이태리 최대 규모의 가족 경영 와이너리 ‘조닌(Zonin)社’가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2종은 토스카나 지역의 빈야드에서 생산한 △조닌 씰 컬랙션 프리미티보 뿔리아 △조닌 씰 컬랙션 산지오베
지난해부터 내림세를 이어가던 설탕 가격이 주산지 강수 악화로 다시 반등했다. 반면 유지류 가격은 늘어난 공급을 수요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3년 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4일 발표한 '2018년 9월 세계식량가격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65.4포인트(P)로 8월보다 1.4% 하락했다.
품목별로는 설탕 가격
영국이 유럽연합(EU)을 떠나는 브렉시트를 감행하면서 ‘홀로서기’를 준비 중이다. 영국은 최대한 손해는 줄이고 EU에 밀착해 얻을 수 있는 부분은 지키기 위해 전략을 짜고 있다. 반면 EU는 영국의 이런 ‘체리피킹’을 허용하지 않겠다며 맞불을 놓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도이치벨레가 보도했다.
영국이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부분은 ‘농축산물’ 수·출입이
주산국인 인도와 브라질의 통화 가치 하락으로 설탕 가격이 1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전반적인 식량가격지수는 하락세에서 벗어나 연초 수준을 회복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6일 발표한 '2018년 8월 세계식량가격지수'에 따르면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67.6포인트(P)로 지난달(167.6P)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5월부터 이어온 하락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