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과목·궁금한 주제서 출발…관심 분야 2~3개 탐색학교별 개설 과목·이수 순서 확인하고 겨울방학 전 탐색 기록
고교 2학년 선택과목 결정을 앞두고 진로를 정하지 못해 고민하는 고1 학생이라면 희망 직업보다 관심 분야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진로를 서둘러 확정하기보다는 흥미를 느끼는 수업과 주제를 찾고 이를 선택과목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학업 방
동아에스티(Dong-A ST)는 25일부터 2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되는 ‘AAPS PharmSci 360 2026’에서 건선 치료제 ‘이코트로킨라(icotrokinra)’의 외용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한 비임상 연구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AAPS PharmSci 360은 미국약학과학자협회(AAPS)가 주관하는 국제
이코트로킨라 경구제, 올해 3월 FDA 승인생체 외 피부 투과 및 잔류 평가·항염증 효과 평가 진행이코트로킨라 경구용 치료제 연 매출 45억달러 전망
동아ST는 경구용 건선 치료제 성분인 ‘이코트로킨라(Icotrokinra)’의 외용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한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아ST 약물전달시스템(DDS) 팀 김해선 수석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약학회가 공동 제정하고 수여하는 ‘제8회 윤광열 약학공로상’ 수상자로 손의동 중앙대 약학대학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또 ‘제19회 윤광열 약학상’은 조동규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5일 동화약품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약학회 창립 8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가송재단
숙명여자대학교는 소속 교수 6명이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글로벌 학술정보기업 엘스비어(Elsevier)가 발표한 '2026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단일연도 부문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선정된 교수는 △김윤영 기계시스템학부 교수 △강교빈·김도희·김태현 약학부 교수 △윤요한 식품영양학과 교수 △박수현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등 총 6명이다.
'세계
한독은 제57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이범진 교수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독학술대상은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1970년 공동 제정한 상으로 약학 분야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15년 이상 연구 성과를 내고 활발한 학술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약학 발전에 헌신한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이 교수는 의약품의 물리
의대 지원자 1만5775명…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는 일제히 감소지역의사제 선발 25% 확대·내신 5등급제 도입에 경쟁 가열 예상
2027학년도 지방권 의과대학 지역인재전형 수시 지원자가 전년보다 4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치대와 한의대, 약대, 수의대 지원자는 일제히 감소하면서 지방권 상위권 수험생들의 의대 쏠림 현상이 뚜렷해졌다. 20
中 NMPA서 리보세라닙 전문심사 완료…캄렐리주맙도 임상약리학 제외 심사 마쳐전신치료ㆍ국소치료 결합해 TACE 적용 간암 환자군으로 활용범위 확대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경동맥화학색전술(TACE)을 결합한 병용요법의 중국 허가심사가 속도를 내면서, 간암 치료에서 리보세라닙ㆍ캄렐리주맙의 적응증 전략이 한층 확장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대웅제약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약학대학생 등과 함께 현지 일반의약품(OTC)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산학 실습 프로젝트를 마쳤다. 이를 통해 대웅제약은 차세대 글로벌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한국약학대학생연합(KNAPS) 48명과 인도네시아 약학대학생연합(BEM FF UI) 소속 학생 32명이 함께 참여하는 산혁 협력 프로그램 ‘
44개 대학 논술 평균 경쟁률 48.14대 1…전년보다 상승모집인원 비중 22.5% 불과한데 지원자는 54.1% 집중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일반전형 지원자의 절반 이상이 논술전형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내신 성적의 실질 반영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논술을 통해 대학 진학의 ‘역전’을 노리는 수험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30일 진학사
이뮨온시아(Immuneoncia)는 면역항암제로 개발하고 있는 CD47xPD-L1 이중항체 ‘IMC-201’의 물질 및 항암용도에 대한 일본 특허를 등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뮨온시아는 한국과 대만에 이어 일본에서 IMC-201의 핵심물질과 항암 용도에 대한 특허권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특허는 CD47과 PD-L1에 동시에 결합하는 이중항체
3990명 모집에 2만1889명 지원의예과 지역의사 선발전형도 두자릿수 경쟁
원광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 2만1889명이 지원하며 평균 5.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물리치료학과가 25.4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보건·의료계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원광대는 지난 11일 수시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990명 모집에
지원자 전년보다 2256명·29.3% 증가거점국립대 제외 호남권 대학 중 경쟁률 1위약학과 20.71 대 1 최고…반도체공학과 17.9 대 1
국립목포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 역대 가장 많은 9949명이 지원해 5.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립목포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782명 모집에 9949명이
K자형 양극화 대응에 117.1조…특별채무조정 예산 7000억농어촌 기본소득 35개 지역으로…공급망 안정화에 2.5조
정부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의 장기연체 채무를 특별 조정한다. 중동 정세와 자원 무기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1조4000억원 규모의 자원안보기금도 신설한다.
기획예산처가 1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K자형 양극화 대응과
피부·모발 연구부터 제형·효능 평가까지 교육할랄 인증·화장품 규제 대응할 전문인력 양성
코스맥스가 인도네시아 최초의 화장품 특화 학과 신설에 참여한다. 현지 연구개발(R&D) 인재를 확보하고 인도네시아 천연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소재 개발을 확대해 아세안 시장의 연구 기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에 있는 국립 파자자란대학교(
194개 대학 28만1205명 선발…전체 모집인원의 80.4% ‘역대 최대’학생부 위주 86.1%…‘사탐런’ 확산에 수능최저 충족 여부도 관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80% 이상을 선발한다. 현행 내신 9등급제와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마지막 입시인 데다 N수생 증가와 이른바 ‘사탐런’ 확산 등이 맞물리면서 수험생들
경희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으로 총 3006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 5433명 중 55.3%에 해당한다.
2027학년도 주요 변화는 △학생부 위주 전형 중 평가항목별 평가 세분화 △논술 우수자 전형 사회계열 출제 방식 개편 △학생부 출결·학교폭력 조치상황 반영 강화 등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업역량(학업성취도 25%·학업태도 및 탐구력 15
연세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2075명을 선발한다. 자연·통합계열 논술에 과학 제시문을 활용한 평가를 도입하고 첨단약과학과를 신설하는 등 일부 전형과 모집단위를 개편한다.
연세대는 수시에서 정원 내 기준 학생부교과 추천형 487명, 학생부종합 활동우수형 714명, 국제형 254명, 국제인재 120명, 기회균형 190명, 논술 272명,
인공지능(AI) 시대에 몸과 마음의 건강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논의하는 행사가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다. 전문가 강연과 함께 걷기·명상 등을 통해 일상 속 회복을 경험하도록 꾸린 것이 특징이다.
써드에이지는 오는 11월 6~7일 원주시 뮤지엄 SAN과 오크밸리에서 ‘제2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콘퍼런스’를 연다. 올해 주제는 ‘AI 시대, 우리의
부모의 걸음이 전보다 느려지고, 입맛이 없어지고, 복용하는 약이 늘어난다. 그 모습을 보며 우리는 흔히 ‘나이 들어서 그렇겠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의 작은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질 수 있다. 부모 돌봄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다.
40대에 접어들면 부모의 나이 듦을 실감하는 순간이 늘어난다. 책 ‘부모의 노
"예전엔 삼겹살에 야식까지 먹어도 끄떡없었는데 요즘은 조금만 먹어도 더부룩해요."
50대 이후 많은 사람이 하는 말이다. 밥을 많이 먹지 않았는데도 금세 배가 부르고, 기름진 음식은 부담스럽다. 우유나 아이스크림을 먹고 배가 아파지는 경우도 있다. 나이가 들면 소화 기능도 함께 변한다. 입맛이 까다로워진 것이 아니라 몸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