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는 11일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필리핀 풍력발전 프로젝트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LS-VINA는 필리핀 정부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칼라야안2’ 풍력발전단지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필리핀 라구나주 칼라야안 등 지역에 약 100메가와트(㎿) 규모의 풍력발전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기판다의 대형사고. 용인 에버랜드 쌍둥이 아기판다 중 언니인 루이바오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12일 오전 루이바오가 생애 처음으로 야외 방사장 나무 등반에 성공했습니다. 평소에는 대나무 가림막으로 올라가지 못했지만, 눈 무게에 내려온 나뭇가지를 타고 올라간 거죠.
꼭대기 가느다란 가지 위까지 올라간 루이바오의 모습은 주키퍼(사육사)와 관람
지난달 3일 중국으로 반환된 국내 최초 자연번식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중국 격리가 종료된다.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1일(현지시간) 공식 웨이보에 올린 '푸바오의 격리·검역 일기4'란 제목의 영상을 통해 "푸바오의 격리 검역 생활이 곧 만료된다"라며 "푸바오가 곧 대중들과 만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4분 24초 분량의 영상에는 푸바오가 워룽중화자이언
푸바오가 정말 중국으로 떠납니다. 내일(3일) 4년이 채 안 되는 짧은 한국 생활을 마치고 중국으로 향하는 건데요. 국내 최초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와의 이별은 많은 팬들을 먹먹하게 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당초 별도의 행사 없는 조용한 출국을 고려했지만, 마지막 길을 배웅하게 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자 작은 작별 행사를 진행하기로
국내 최초 자연번식 판다 푸바오가 중국 반환 시 머물게 될 가능성이 있는 기지에서 판다를 학대하고 있다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기지는 해외에서 중국으로 이동한 자이언트 판다들이 거처로 삼게 되는 여러 보호소 중 한 곳이다.
29일 중국 판다 전문 유튜브 채널인 ‘흑백경단’이 태국에서 태어난 판다 린빙(14)의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연락 두절 16명...인명피해 더 늘어날 듯
중국 쓰촨성에서 5일(현지시간)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46명이 사망했다.
중국 관영 CCTV와 미국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2분 18초(현지시간) 쓰촨성 청두(省都)에서 남서쪽으로 221㎞ 떨어진 간쯔장족자치주 루딩현에서 규모 6.8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
에스엘바이오닉스는 2차전지 소재 사업 진출을 위해 중국 쓰촨 야후아 인더스트리얼 그룹(SichaunYahua Industrial Group Co., Ltd 이하 야후아그룹)의 국내 유일 파트너사인 AVC와 연간 6000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독점 판매ㆍ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야후아그룹에서 생산되는 수산화리튬을 안정적으
연합뉴스는 1일 중국 관영 통신 신화사를 인용해 오후 5시(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야안시 루산현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지진대에 따르면 진앙의 위치는 북위 30.37도, 동경 102.94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17km로 파악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서 러시아로 간 '루이'와 '딩딩'국기 그려진 안전 고깔 선택
러시아 모스크바 동물원에 있는 판다 한 쌍이 베이징동계올림픽 승자를 예측했다.
3일(현지시간) 모스크타임스에 따르면 모스크바 동물원은 이날 판다 ‘루이’와 ‘딩딩’이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성적을 올릴 국가를 예측하게 했다. 다섯 개의 안전 고깔에 국기를 그려놓고 선택하도록 한 것이다
최근 한국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중국은 양쯔강 여객선 침몰사고로 모두 국가 재난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그러나 양국의 위기 대처 모습은 너무나도 큰 차이를 나타냈습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중국 후베이성 젠리현 부근 양쯔강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침몰사고는 지난해 4월 한국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세월호’침몰사고와
중국 쓰촨성에 50년 만에 대홍수가 발생해 최소 31명이 숨지고 166명이 실종됐다고 12일(현지시간) 중국 시나닷컴이 보도했다.
쓰촨성 민정청은 지난 7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우로 사망·실종자는 총 200여 명·이재민은 209만4000천 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폭우 피해지역은 쓰촨성 청두·광위안·멘양·더양·청두·야안 등 15개 시의 75개
러시아 극동부 사할린 지역에 강력한 지진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시아 지역의 지진 공포가 심화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러시아 극동부 사할린 지역에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쓰나미(지진해일) 위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피해상황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일각에서는 최근 지진이 자주
김현중 1억 기부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중국 원 파운데이션 재단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김현중은 지진 피해자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중국 쓰완성 야안시에는 지난달 20일 진도 7.0 규모의 강진이 발생해 현재까지 200여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으며 부상ㅈ도 1만3000여 명에 달한다.
원 파운데이션 재단은 지난 17일 웨이보(중국
중국 쓰촨성 정부는 27일을 지진 희생자에 대한 애도일로 지정했다고 26일(현지시간) 관영 신화통신 등 중국 언론매체가 보도했다.
쓰촨성 정부는 전날 성명에서 “야안시 루산현에서 지난 20일 발생한 지진 시간인 오전 8시2분에 3분간 애도 사이렌을 울린다”면서 “차량이나 선박 등도 경적을 울려 애도를 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일체의 오락 활동은
중국 쓰촨 야안시 루산현 리밍촌 주민 왕홍우씨의 가슴 아픈 사연을 25일(현지시간) 중국남방신문망이 보도했다.
왕홍우씨의 다섯 살배기 딸 왕옌샤는 2008년 5월12일 쓰촨성 원촨대지진 속에서 얻은 딸이었으나 이번 루산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지진으로 불행히 세상을 떠났다.
왕씨의 가족들은 지난 20일 엄청난 진동을 느껴 함께 집 밖으로 뛰쳐나가는 중
중국 쓰촨성 야안시 루산현에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잦은 여진이 발생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인민일보가 보도했다.
중국 지진국 웨이보에 따르면 루산지진 이후 이날 오전 8시까지 모두 4551차례의 여진이 발생했다.
규모 5.0이상의 지진도 4차례로 집계됐다.
또한 야안지역에서 발생한 여진이 주변지역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중국 쓰촨성 야안시 루산현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하고 나서 인명구조의 ‘72시간 마지노선’이 이미 지났지만 구조수색작업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23일(현지시간) 인민일보가 보도했다.
중국지진응급수색센터의 취궈성 총공정사는 “육지와 공중에서 재해지역으로 진입하는 방식으로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72시간의 마지노선이 지난 것이 두렵지 않으
쓰촨성 지진으로 인한 사망·실종자가 200명을 넘어섰다.
쓰촨성 정부는 20일(현지시간) 발생한 지진으로 192명이 사망하고 25명이 실종됐다고 22일 밝혔다.
부상자는 모두 1만1470명으로 중상자만 968명에 달한다고 정부는 덧붙였다.
지역 별로는 지진 피해 중심지인 야안시 루산현에서 120명, 바오싱현에서 46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삼성전자 중국 법인은 22일(현지시간) 쓰촨성 야안시에서 이틀 전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6000만 위안(약 109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또 중국 내 공장과 관련 회사에서 모금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앞서 삼성은 지진이 발생했던 지난 20일 야안시 현장에서 주민들이 무료로 전자제품을 수리하거나 휴대폰을 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