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동절기 첫 사례…간월호 인근 폐사체서 H5N1형 확인반경 10㎞ 예찰과 가금농장 방역 강화…발견자 등 의심 증상 없어
충남 서산에서 발견된 야생 삵 폐사체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됐다. 국내 야생포유류에서 확인된 두 번째 사례이자 이번 동절기 첫 사례다. 정부는 검출지 주변 야생동물과 가금농장에 대한 예찰·검사를 강화하고 현
경북 영양서 관계기관 100여 명 참여…SOP 따른 단계별 대응 점검야생 삵→젖소 의심축→확진 시나리오로 위기관리 역량 강화
농림축산식품부가 포유류에서의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대비해 첫 가상방역훈련을 실시했다. 미국에서 젖소 감염 사례가 확산된 가운데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 조치다.
농식품부는 22일 경북 영양군에서 경상북도·영양군과 공
동물농장 삵
'동물농장' 삵 나비가 야생으로 돌아가기 훈련을 받으며 성공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TV동물농장'에서는 야생동물인 삵 '나비가 자신을 구해준 아저씨 곁을 친근하게 지키는 사연이 공개됐다.
삵은 고양이와 비슷한 외모를 갖지만 야생에서 지나며 무서운 사냥본능을 가진 야생동물이다. 하지만 나비로 불리는 이 야생 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