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KBO) 퓨처스리그 구단 울산 웨일즈가 프로 선수단의 노하우를 지역 야구인들과 나눈다.
울산 웨일즈는 13일과 14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야구클리닉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틀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에쓰오일(S-OIL)과 SK에너지 사회인 야구팀 선수 약 50명, 남창고ㆍ달천고ㆍ마이스터고ㆍ신정고ㆍ언양고ㆍ학성고 등 울산 지역 6개 고등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인 야구대회인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2015'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 행사는 서울 신월구장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서울·경기, 경남, 경북, 충청, 전라 등 8개 권역 내 15개 구장에서 총 128개 팀, 3천여명의 선수들과 함께 펼쳐진다.
현대차는 대회 기간 참가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15일 미국 애리조나 투산으로 출발, 3월 4일까지 49박 50일간 미국 전지훈련(Spring Training)을 시작한다. 이번 전훈에는 김경문 감독을 포함, 15명의 코칭스태프와 선수 60명이 참가한다.
NC는 이번 전지훈련을 ‘사막의 질주(Desert Drive)’라 이름 지었다. 사막 지역인 애리조나와 캘리포니아에서 팀을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3일 방배초등학교 졸업생인 유희관, 남경호, 김현수 등 3명이 ‘방배초등학교 야구클리닉’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유희관의 자청으로 모교인 방배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야구 꿈나무들인 유소년 야구 발전의 지원을 위해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방배초등학교 졸
프로야구 한화이글스는 3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기 한화이글렛 서산 베이스볼클럽'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이글렛 서산베이스볼클럽은 한화이글스가 서산시와 함께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지역의 소외 계층 및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건전한 방과후 여가 활동을 위해 무상으로 지원하는 야구 프로그램이다.
‘제 2기 한화이글렛 서산 베이스볼클럽’ 18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30일 잠실구장에서 팬과 선수들이 함께 만나는 ‘2014곰들의 모임' 환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시즌 보내준 팬들의 아낌없는 사랑에 보답하고 그 사랑을 주위의 소외 받은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는 취지에서 기획한 것으로, 자선 경매를 비롯해 팬과 선수단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시구자 사인볼 자선 경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는 연고지역인 대전, 충청 및 강원 영서 지역의 유소년 야구 활성화와 취약 계층 및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건전한 방과후 여가 활동을 위해 창단한 ‘한화 이글렛 베이스볼클럽’2기 수료식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유성 및 서산 베이스볼클럽 1기를 창단으로 시작된 ‘한화이글렛 베이스볼클럽’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가 방한할 동안 현대자동차의 아슬란을 탄다.
현대차는 마리아노 리베라가 오는 11~15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전륜 구동 대형 세단 아슬란을 제공하고 13일에는 도산대로 사거리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에 초대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또 12일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마리아노 리베라와 함께하는
두산베어스는 오는 12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팬과 선수의 만남의 자리인 ‘곰들의 모임’ 환담회를 실시한다.
올해로 28번째를 맞는 이번 ‘곰들의 모임’ 행사는 두산베어스 회원을 비롯, 두산 관련 동호회 및 선수단 팬클럽, 일반 팬들이 참석해 선수단과 함께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행사는
재계가 가정의 달을 맞아 ‘동심’ 잡기에 나섰다.
1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삼성, 현대차, SK, LG 등 주요 그룹들은 총 23만명에 달하는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들 대기업은 올해부터 임직원 자녀뿐 만 아니라 취약계층의 소외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전경련 관계자는 “주요 기업들은 전국
한국과 일본은 프로야구 옛 스타 선수들이 출전하는 '한일 레전드 매치'가 20일 열린다.
한국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2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넥센 한일 프로야구 레전드 매치 2012'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본 경기에 앞서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한일 레전드가 함께하는 야구 클리닉이 펼쳐지며, 5시부터 30분간은 사인회가
한국GM이 7일 SK 와이번스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쉐보레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이벤트에는 한국GM 임직원 및 쉐보레 고객 5000여명이 초청됐으며, 쉐보레 차량(캡티바, 올란도, 크루즈, 아베오, 스파크) 전시존, ‘쉐보레 레이싱팀’ 레이싱 모델과의 기념촬영, 김광현 정근우 선수의 등신대를 활용한 포토존 이벤트,
한국GM이 17일 KTX 용산역사에서 SK 와이번스 프로야구단과 2011년 시즌 스폰서십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는 한국GM 판매마케팅부문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과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 신영철 사장이 참석해 나란히 후원 계약서에 서명했다.
이로써 SK와이번스는 2011년 시즌 팀 유니폼 쉐보레 로고 부착, 홈 구
“입어보고 신어보고 달려보고 전문 컨설팅도 받고, 지금껏 만나볼 수 없던 스포츠 문화의 메카가 탄생했다.”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오픈한 국내 최대의 스포츠 멀티 전문숍 ‘인터스포츠’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인터스포츠는 1968년부터 40여년간 스포츠 의류부터 관련 장비까지 다양한 스포츠 용품을 전 세
롯데리아가 여름방학을 맞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동안 경남 김해상동구장에서 '롯데리아 자이언츠 야구캠프'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야구캠프는 무더운 날씨와 초등학생의 여름방학 시기를 고려해 합숙훈련형태로 진행되며, 체력단련과 야구클리닉,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롯데 자이언츠의 응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