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탈루 혐의가 없는 납세자를 막연한 추측으로 조사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납세자의 권익을 침해한 사례가 감사원의 감사 결과 확인됐다. 삼성라이온즈의 오승환 선수는 과거 일본프로야구단 선수로 활동하던 당시 국내원천소득이 없는 비거주자로 소득세를 납부할 의무가 없는데도 세무조사를 받았고, 과세 불가로 결정돼 혐의 없이 조사가 종결됐다.
감사원은 12
해외 원정도박 의혹을 받고 있는 프로야구 오승환 선수가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돌아갔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심재철)는 9일 오전 7시께 오승환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5시간가량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조사는 오승환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미국에 머물던 오승환은 검찰 조사를
일본 프로야구 오승환(33·한신 타이거스)이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시즌 28세이브를 달성했다.
오승환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센트럴리그 야쿠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6-4로 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을 삼진 2개를 곁들여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날 경기에서 공 12개로 간단하게 1이닝을 소화한
일본 프로야구 오승환이 팀 내 최고 투수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닛칸스포츠는 2일 한신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오승환은 1898표 가운데 352표를 얻어 1251표를 받은 외국인 선발 랜디 메신저의 뒤를 이었다.
오승환은 일본 진출 첫해부터 일본 리그 역대 한국인 최다 세이브 기록(38세이브)을 경신하며 센트럴리그 세이브왕에
야구선수 오승환(31)이 22일 일본 진출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이 다양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oks****는 "오승환 선수가 계약금 2억 엔에 2년간 연봉 3억 엔, 그리고 인센티브까지 최대 9억 엔을 받고 한신 입단을 확정했습니다. 우리돈으로 95억원에 진출하면서 한국 선수 역대 최고액 기록을 세웠습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