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1이닝 2삼진' 시즌 28세이브 달성…4경기 연속 세이브 행진

입력 2015-07-28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승환. (연합뉴스)
일본 프로야구 오승환(33·한신 타이거스)이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시즌 28세이브를 달성했다.

오승환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센트럴리그 야쿠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6-4로 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을 삼진 2개를 곁들여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날 경기에서 공 12개로 간단하게 1이닝을 소화한 오승환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2.89에서 2.83으로 낮췄다. 특히 이날 세이브로 오승환은 4경기 연속 세이브를 기록했으며, 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오승환은 이날 28세이브를 기록하며 현재 센트럴리그 구원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2위 토니 바넷(야쿠르트)과 2세이브 차이를 둔 상황이다.

이날 경기에서 오승환은 첫 타자 가메자와 고헤이를 상대로 시속 137km 고속 슬라이더로 스탠딩 삼진 처리를 했다. 이어 대타 오가사와라 미치히로를 상대로 직구 3개를 연속해서 던지며 2루 땅볼로 잡아낸 오승환은 마지막 타자 엔도 잇세이를 시속 144km 직구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9,000
    • +0.4%
    • 이더리움
    • 3,061,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3.21%
    • 리플
    • 1,592
    • -1.42%
    • 솔라나
    • 122,700
    • -0.89%
    • 에이다
    • 249
    • -3.11%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43%
    • 체인링크
    • 14,870
    • -0.27%
    • 샌드박스
    • 58.18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