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에서 뛰고 있는 호주선수 앤드류 추딘(41·베스컨스윙배트)이 초등학생들을 위한 일일교사로 나선다.
추딘은 24일 경기 파주시 위치한 금릉초등학교에서 골프 특기적성 학생들을 대상으로 레슨을 선보인다.
추딘은 이날 16명의 학생이 참가해 골프 스윙에 대한 강의와 함께 원포인트 레슨을 받는다. 추딘은 학생들의 기량향상을 위해 스윙배트와
‘이방인’앤드류 추딘(40·호주)이 골프스윙연습배트 제작업체인 베스컨(대표 김해성)과 후원계약을 했다.
2008년 코리안투어 외국인 퀄리파잉스쿨을 통해 국내 무대와 인연을 맺게 된 추딘은 성실한 자기관리를 통해 코리안드림을 이룬 선수로 알려져 있다. 데뷔 첫해 열린 레이크힐스오픈에서 우승햇고 지난해 개막전인 티웨이항공오픈 우승으로 코리안투어 2승을 올렸다
'늦깍이'최호성(38.타이틀리스트)이 2년6개월만 우승컵을 안았다.
최호성은 29일 경남 함안 레이크힐스CC 경남(파72. 7,118야드)에서 끝난 SBS투어 레이크힐스오픈(총상금 3억원) 최종일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8언더파 280타로 공동선두로 출발한 재미교포 존 허(25.정관장)를 4타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승을 거뒀다. 우승상금 60
'베테랑' 최호성(38.타이틀리스트)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에서 3년만에 정사에 오를 것인가.
최호성은 28일 경남 함안의 레이크힐스CC 경남(파72.7,118야드)에서 열린 레이크힐스오픈(총상금 3억원) 3라운드에서 이글1개, 버디 4개, 보기3개로 3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8타로 재미교포 존 허(21.정관장)와 공동선두에 나섰다.
'호랑이 없는 곳에서는 토끼가 왕?'
국내 톱스타들이 대부분 빠진 가운데 상금왕을 노리는 2위권 선수들끼리 한판승부가 벌어진다. 대회는 볼빅군산CC오픈.
오는12일부터 4일간 군산컨트리클럽 레이크리드코스(파72.7,312야드)에서 열리는 볼빅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은 올시즌 상금왕에 오르기 위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지난주 막
티웨이항공 개막전 승자는 테일러메이드와 스릭슨?
SBS투어 개막전 티웨이항공오픈에서 우승한 선수는 호주의 앤드류 추딘(39.테웨이항공). 그런데 여기에 우승을 만든 클럽과 볼이 우승에 힘을 보태 눈길. 드라이버는 메탈 원조 테일러메이드가 진가를 발휘했다. 지난 3일 오라CC에서 끝난 이번대회에서 추딘은 테일러메이드 ‘버너 슈퍼패스트’ 드라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인 SBS투어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 최종일 경기는 집안잔치로 막을 내렸다.
호주의 '이방인' 앤드류 추딘(39.티웨이항공)이 17번홀(파3.173m)에서 버디퍼팅으로 우승쐐기를 박았다.
외국인 중 유일하게 출전한 추딘이 3일 제주 오라CC 동서코스(파72. 7,196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SBS투어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 최종일 경기는 4명의 선두그룹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호주의 '이방인' 앤드류 추딘(39.티웨이항공)이 단독선두에 나선 가운데 2~3타차로 3명의 한국선수가 막판뒤집기를 시도한다.
외국인 중 유일하게 출전한 추딘이 2일 제주 오라CC 동서코스(파72. 7,19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3
SBS투어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에서 집안 선수들끼리 순위를 바꿔 가며 선두에 나서고 있다. 2라운드에서 '이방인'앤드류 추딘(39.티웨이항공)과 황인춘(37.토마토저축은행)이 공동 1위를 형성하며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대회전 열린 장타대회에서 317야드로 3위에 오른 황인춘은 1일 제주 오라CC 동ㆍ서코스(파72. 7,196야
'다승이 아빠' 류현후(30.토마토저축은행)가 집안잔치에서 모처럼 웃었다.
류현우는 31일 제주 오라CC 동서코스((파72, 7,19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인 SBS투어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 첫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6언더파 66타를 쳐 호주의 앤드류 추딘(29.티웨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