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과 정부, 공공기관이 참여한 ‘팀코리아’가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 시장에서 약 4조원 규모의 해양플랜트 건설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국토교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는 팀코리아가 미국 루이지애나주 연안에서 추진되는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FLNG) 1호기 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연안
삼성重, 美 7함대 MRO 첫 입찰…6월 결과 촉각비거마린과 협력 ‘우회 진입’…MSRA 인증도 추진美차세대 군수지원함 설계 수주 성공…마스가 본격화
삼성중공업이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선점한 시장에 삼성중공업이 첫 입찰에 참여하면서 국내 조선 3사의 ‘미 해군 MRO’ 3각 편대 완
조선 전력기기 기업 에스엔시스가 조선 호황에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2028년까지 실적 고성장을 예약한 가운데,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해양플랜트용 배전반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 세계 3대 전력기업인 ABB와 협업을 진행 중인 것도 조선에서 육상 배전반으로 사업 확장을 위한 에스엔시스의 행보로 풀이된다.
29일 에스엔시스 관계자는 “조선
한국투자증권은 4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FNLG) 단일 제품으로 연간 해양 매출 3조 원대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3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여구원은 “2026년 삼성중공업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16.6%, 89.0% 증가한 12조2789억 원과 1조70
플랜트용 기자재·관이음쇠 부품기업 태광이 올해 수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엑슨모빌, BP(British Petroleum)를 비롯해 삼성중공업, 두산중공업 등의 고객사를 확보 있는 태광의 주력 제품은 석유와 액화천연가스(LNG) 등 시추 시설의 필수 설비 부품이다.
최근 운송비용의 증가로 에너지 시추 후 직접 제품까지 생산하는 해양플랜
국내 조선 3사(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가 17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가스 박람회인 ‘가스텍(Gastech)’에 참가한다. 조선사로서는 세계 3대 가스 박람회로 꼽히는 이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LNG 관련 기술 홍보뿐만 아니라 수주 영업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가스텍에서의 성과는 올해 하반기 조선사 수주 실적에 반영될 전망
한국가스공사는 호주 프렐류드(Prelude) 사업에 투입될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FLNG)’ 건조가 마무리돼 삼성중공업 거제 조선소에서 출항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는 해저 가스전을 개발해 해상에서 천연가스를 처리, 액화, 저장ㆍ출하할 수 있어 육상 설비와 달리 가스전 고갈 시, 다른 가스전으로 이동해 생산을 계속할 수 있는
삼성중공업은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인 프렐류드 FLNG를 건조해 성공적으로 출항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프랑스 테크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11년 6월 로열더치쉘로부터 프렐류드 FLNG를 수주했다. 이후 2012년 10월 강재 절단 후 약 5년간 거제조선소에서 건조 작업을 진행해왔다.
거제조선소를 떠난 프렐류드 FL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1일 “열정과 혁신으로 저유가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해외 사업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훈 사장은 이날 대구 본사에서 해외법인ㆍ지사 등 해외조직 대표자와 본사 경영진이 참석한 2017 글로벌 전략 회의에서 모두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사장은 “위기는 언제든 찾아올 수 있으며, 기업의 성패
한국가스공사가 미국 업체와 손잡고 인도 천연가스 인프라 시장에 노크한다.
가스공사는 지난 8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미국 페어우드 페닌슐라 에너지(FPE)사와 천연가스 배관사업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FPE는 글로벌 천연가스 액화사업 전문기업으로 최근 미국 육상가스를 멕시코만 해상의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삼성중공업은 28일 글로벌 오일메이저인 쉘(Shell Gas & Power Developments B.V.)사로부터 지난해 체결했던 47억달러(5조2724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FLNG) 3척 건조 계약에 대해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계약한 이 프로젝트는 기본설계(FEED)를 마친 후 발주처에서 공사진행통보(NTP)를
삼성중공업이 지난해 수주한 47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무산 위기에 놓였다.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호주 에너지업체 우드사이드(Woodside)는 최근 호주 브라우즈(Browse) 가스전에 투입하려던 47억 달러(약 5조4797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FLNG) 프로젝트를 더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6월 브라우
삼성중공업이 대규모 해외 수주 소식에 연일 강세다.
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거래일보다 2.59% 오른 1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우선주인 삼성중공우는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1일 쉘사로부터 5조2000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FLNG) 3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전날에도 삼
삼성중공업의 2분기 영업이익이 91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5% 감소한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일 미래에셋증권 정우창 연구원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률은 고마진 드릴쉽 매출 비중 감소와 Egina 프로젝트 관련 설계비용 증가로 인해 1.0%로 하락했다. 2분기에는 일회성 비용 감소로 영업이익률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삼성중공업이 5조원 규모의 수주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일 오후 2시 45부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일보다 12.90%(2200원) 상승한 1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30일 셸가스&파워 디벨롭먼트(Shell Gas & Power Developments B.V.)와 5조2724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FLNG) 3척을
한국가스공사가 해외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우리 대기업 및 중소ㆍ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가스공사는 세계 가스시장에서 ‘큰손’으로 주요 사업인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을 비롯해 국내에서 소비되는 가스 전량을 수입하는 유일한 기업이기 때문이다.
가스공사는 이 같은 막대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민간기업 20개가 해외로 진출할 수
삼성중공업이 적도기니에서 20억 달러 규모의 해양플랜트인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FLNG) 수주를 추진했지만 무위로 돌아갔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9일 공시를 통해 “파트너 회사와 함께 FLNG 건조와 관련해 계약조건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적도기니 LNG 생산 프로젝트의 투자 계획 변경 등에 따라 더 이상 협의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KOGAS)가 신사옥 지방이전 시대에 맞춰 초점을 맞춘 것은 다름 아닌 세계와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글로컬(Glocal·Global+Local)’이다.
지난해 10월 대구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가스공사는 ‘Glocal KOGAS’라는 이름의 새로운 도약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는 먼저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삼성중공업이 한국거래소의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 20억 달러 규모 수주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적도기니 LNG 생산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FLNG 건조계약과 관련해 당사의 발주처와 프로젝트 수행 범위와 기본설계(FEED) 계약 조건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며 “본 프로젝트와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삼성중공업은 10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답변으로 적도기니 LNG 생산 프로젝트와 관련해 최근 당사의 파트너 회사는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 프로젝트의 운영회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 현재 파트너 회사와 FLNG 건조 계약을 추진 중에 있으며 계약금액은 현재 기준으로 20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되나, 최종사양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