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액화수소 중소벤처기업 협력 육성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5일 강원지방중기청과 지자체, 대학교 등 강원도 내 유관기관과 액화수소산업 중소벤처기업 협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중진공,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테크노파크, 강원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평창
한국가스공사가 미국 CB&I사와 액화 수소 저장설비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스공사는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CB&I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액화 수소 육상 저장 탱크 대형화와 액화 수소 운송 선박 기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이 미국 방문 때 CB&I 및 NASA 출신 전문
SK E&S가 국제가스연맹(IGU)이 주최하는 ‘2022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에 참가해 탄소 감축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SK E&S는 27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스 관련 국제 행사인 ‘WGC 2022’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WGC에 처음 참가하는 SK E&S는 4대 핵심사업인 CCS 기
수소ㆍ암모니아 복합터미널 건설 타당성조사 시작韓ㆍUAE 간 수소ㆍ암모니아 공급 구축은 2026년경사업 대상 지역은 미정…추후 3사 협의
SK가스가 수소ㆍ암모니아 복합터미널을 건설을 위한 첫발을 뗐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SK가스는 한국석유공사, UAE 1위 정유회사 에드녹(ADNOC)과 함께 수소ㆍ암모니아 복합터미널을 건설하기로 하고 타
현대중공업그룹은 3일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액화가스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액화천연가스, 암모니아, 액화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관련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핵심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낸다.
이들 회사는 육·해상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와 재액화·기화 설비 등 엔지니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22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신규로 강원 플랫폼(단일형)과 대구·경북 플랫폼(복수평)을 예비 선정해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인재의 수도권 유출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자체와 대학이 협업체계(지역혁신플랫폼)를 구축하고,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해
수소버스 충전소 표준모델 구축을 위한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가포동에서 ‘가포수소충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이 충전소는 수소버스 충전소 표준 모델 확립과 충전소 설비 국산화율 확대 등을 위해 2020년부터 총사업비 194억 원을 투입·추진한 수소버스용 충전소 실증사업의 결과물이다.
산업부는 이 충전소를
현대중공업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2030년까지 매출 2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7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이상균 현대중공업 사장은 최근 직원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의 ‘비전 2030’을 발표했다.
현대중공업은 매출을 2025년 16조 원, 2030년 21조 원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8조8000억 원이다. 아울러 영
수전해 실증 사업을 통해 2026년 연간 1000톤의 청정수소가 생산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올해 정부는 전년 대비 62% 증액한 1718억 원의 수소 국가연구개발 과제를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 경제 관련 신규 국가R&D과제 22개를 선정했다고 고 6일 밝혔다.
산업부는 이 과제들을 통해 수소 생산, 저장, 활용 및 안전 등 수소경제 전 분야
한화에너지가 오만 정부에서 추진 중인 그린 수소 사업 중 그린 암모니아 플랜트 건설에 참여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업은 그린 수소에서 암모니아를 추출하는 내용으로 투자 규모는 총 3조 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한화에너지는 최근 오만 두쿰(Duqm)시 자유경제청(SEZAD)으로부터 그린수소 생산 사업 중
2030년까지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인천 내 모든 시내버스를 수소버스로 전환한다.
환경부는 30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인천광역시, 현대자동차, SK E&S, 플러그 파워와 함께 '수소 대중교통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30년까지 인천시 시내버스 약 2000대를 모두 수소버스로 전환한다. 2024년까지
경기도 평택시가 버스, 트럭 등 상용차의 수소모빌리티 전환을 선도하는 특구로 조성된다.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수소 상용차 보급을 확대하고, 수소충전소 등 기반시설을 대거 확충한다.
환경부는 24일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경기도, 평택시, 현대자동차, SK E&S, 현대글로비스,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수소모빌리티 특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액화수소사업 합작법인(JV)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4일 오전 9시 10분 기준 한국가스공사는 전날 대비 2.45%(1000원) 오른 4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가 GS칼텍스와 합작법인을 통해 액화수소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선비즈에 따르면 GS칼텍스와 가스공사는 최
정주영 명예회장의 손자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한국조선해양 사장이 공식적으로 경영 일선에 등판했다. 23일 창립 50주년을 맞는 현대중공업그룹은 전문경영 시스템에서 정기선 체제로 전환해 자율운항, 수소, 로봇 등 3대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새 반세기를 열게 됐다.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부문 중간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은 22일 ‘제4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 사
㈜한화는 18일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한국석유공사, ㈜원익머트리얼즈와 ‘친환경 수소ㆍ암모니아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암모니아는 부피당 수소를 저장하는 밀도가 액화수소보다 높다. 수소를 저장하고 운반하는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액화 암모니아 운송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3사는
한국가스안전공사는 4일 충북도, 음성군과 대한민국 수소경제와 액화수소산업 인프라를 견인할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건립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공사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대한 후속조치다.
검사지원센터는 2025년 상반기 정상운영을 목표로 충북 음성군 금왕읍 봉곡리 일원(테크노밸리
올해를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 원년으로 삼아 저탄소 기반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차별화된 SHE(안전ㆍ보건ㆍ환경) 관리 수준과 운영 경쟁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가겠다.
최윤석(사진) SK인천석유화학 사장은 25일 SK이노베이션 공식 보도 채널 ‘스키노 뉴스(SKinno News)’와의 인터뷰에서 “저탄소 기반 성장은 석유화학회사인
현대글로비스가 수소 발전사업을 추진하며 수소 경제 대중화에 속도를 낸다. 수소 저장과 유통 등 공급망에 집중하던 사업 영역을 발전으로까지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내달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에 ‘수소·암모니아 발전사업 및 탄소 중립 관련 부대사업’을 추가하는 안건을 다룬다. 사 측
삼성물산 건설부문 등 국내 6개 기업이 청정에너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포스코, 포스코에너지, GS에너지, 한국석유공사, 한국남부발전은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 암모니아 등 청정에너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6개사는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동해권역에 청정에너지 저장
포스코가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 암모니아 등 청정에너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포스코는 포스코에너지, 삼성물산 및 GS에너지, 한국석유공사, 한국남부발전 등 국내 5개 기업과 이 같은 사업을 위한 공동 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성물산 건설부문 본사에서 진행됐다.
6개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