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5 828대 판매로 절반 견인충전기 4000기 확대…iX3 3분기 출시
BMW코리아가 올해 1분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 전동화 모델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합쳐 2913대를 판매하며 경쟁사 대비 격차를 벌렸다.
BMW코리아는 1분기 순수전기차 1732대,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181대를 판매했다고 7일 밝혔다.
BMW 코리아가 지난해까지 국내 수입차 업계 최대 규모인 누적 3030기의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2022년 말 공공 개방형 ‘BMW 차징 스테이션’을 시작으로, 2023년 중장기 계획 ‘차징 넥스트’를 가동한 이후 인프라 투자를 본격화한 결과다. BMW 코리아는 올해 900기 이상을 추가 설치해 연내 4000기 돌파를 목표로
전기차 시승 멤버십 프로그램 운영선제적 차량 관리로 신뢰도 강화올해 총 3000기 충전기 인프라 구축
BMW 코리아가 국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27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기차 1157대를 판매하며 전동화 모델 중 가장 높은 실적을 올렸다. 지난해에도 총 6353대를 기록해 프리미엄 부문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