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스타벅스 다이어리 받으셨습니까? 열 일곱 잔의 음료를 마셔야 주는 그 다이어리 말입니다. 제 옆자리 후배는 지난달 득템해서 벌써 기념일 체크를 마무리했고요. 회사서 1km나 떨어진 스타벅스를 줄곧 다니던 선배도 지난주 겟(Get) 했습니다. 재작년 프로모션의 고비를 넘지 못한 저는 진작 포기하고 ‘프리퀀시(스탬프) 품앗이'를 하고 있죠.
인기 검
박스 세 개를 눈앞에 두고 기분이 묘했다. 흠, 어디 보자. 아이패드 프로 128GB 셀룰러 모델에 애플펜슬과 스마트 키보드가 놓여있다.
12.9인치의 아이패드 프로는 박스부터 참 크다. 맥북을 산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물론 가격도 그러하다. 촌스럽게 계산기를 두드려보자면 한국 출시 가격 기준 총 170만 8000원 어치의 물건.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의 국내 판매를 본격 시작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코리아는 이날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패드 프로의 국내 판매를 돌입했다.
아이패드 프로의 색상은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등 3종이며, 와이파이 전용모델은 32GB가 99만9000원, 128GB가 120만원, 와이파이+셀룰러 모델은 128GB가 135만원이다.
아이
연말이다. 스스로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고 싶다면 이건 어떨까. 올해 마지막 기대작인 애플 아이패드 프로의 출시 일정이 발표됐다. 몹시 자연스럽게도 한국은 1차 출시국에 들어가지 못했지만(사실 이렇게 쿨한 척 말해도 조금 기대했기 때문에 아쉽긴 하다).
애플은 미국 시간을 기준으로 오는 11월 11일부터 아이패드 프로의 온라인
미국 애플이 자사 신제품 태플릿인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관련 액세서리의 온라인 판매를 11일(현지시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와 이를 위한 펜 방식 입력 도구인 ‘애플 펜슬’, 커버 겸용 자판인 ‘스마트 키보드’의 주문을 온라인으로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애플스토어 등에서의 오프라인 발매는 이번 주 내 이뤄질 예정이나
삼성전자와 애플은 물론 중국의 스마트폰 업체들까지 페이(모바일결제)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업계에서는 페이에 이어 펜 전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가격경쟁력을 확보한 트레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일 업계를 비롯해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에 펜모양을 한 입력장치인 애플펜슬을 추가했다. 지금까지 스타일러스에
아침에 일어나 씻고 출근하고 iOS9 업데이트를 했다. 오래 기다린 업데이트였다.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직접 써보는 것과는 다르다. 오전 내내 키득 거리며 써본 사용기를 공유한다. 참고로 내가 업데이트한 기기는 아이폰6, 2세대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에어2의 3가지다.
“시리야, 내 얘기 듣고 있니?”
먼저 똑똑해졌다는 시리에게 말을
안녕하세요, 기어박스 에디터 H입니다. 프랑스, 독일, 미국의 3개국을 돌아 외국인 노동자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이젠 사무실보다 공항이 편한 것 같네요. 마감도 인천 공항에서 해야 할까 봐요. 시차 적응은 아직입니다. 한국을 포함한 세 가지 시차에 맞추어 끊임없이 잠이 오는 상황이랄까요. 그냥 머리가 어딘가에 닿기만 하면 잠이 듭니다. 절 만
이번에도 애플은 삼성전자를 따라 했다. 과거 ‘카피캣’이라고 조롱했던 삼성전자를 이제 애플이 베끼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애플의 상징과도 같았던 ‘혁신성’이 사라졌다는 냉혹한 평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러한 반복적인 모방은 절대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아이폰6S’, ‘
애플이 9일(현지시간)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특별 행사에서 새 아이폰 시리즈인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등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그러나 주가는 2% 가까이 떨어지는 등 시장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애플은 이날 새 아이폰 시리즈 외에 12.9인치의 대형 아이패드 신모델인 ‘아이패드 프로’, 애플펜슬, 새 애플TV와 애플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고(故) 스티브 잡스 애플 설립자의 유산을 서서히 지워나가고 있다. 잡스가 생전에 절대로 하지 않겠다는 것들이 신제품 발표 행사 때마다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대규모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도 잡스의 유지에 반하는 제품을 내놨다. 잡스는 지난 2007년 아이폰을 세상에 처음 내
태블릿 시장이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가 9일(현지시간) ‘아이패드 프로’를 들고 나와 아이패드가 부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팀 쿡 최고경영자가 이날 공개한 ‘아이패드 프로’는 화면크기가 12.9인치로 이전 모델보다 훨씬 커졌다. 기존의 아이패드 에어는 9.7인치, 아이패드 미니는 7.9인치였다. 화면 해상도는 15인치 맥북프
[영상] "픽셀 하나까지 터치" 애플 펜슬, 아이패드 프로에 붓글씨도 가능
"픽셀 하나까지 터치 가능하다".
애플이 9일(현지 시각) 공개한 스타일러스 펜 '애플 펜슬'의 정교함을 보여주는 영상을 온라인상에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애플 펜슬' 영상은 2분29초로 구성됐다. 애플은 영상 속에서 '애플 펜슬'의 정교한 기술력을 강조했다.
우선 '아이패
애플은 9일 오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시민 대강당)에서 열린 특별 행사에서 '아이패드 프로'를 발표했다.
가격은 32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799달러, 128GB는 949달러다. 애플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에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오는 11월 출시된다.
아이패드 프로의 화면 크기
애플이 태블릿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키보드와 스타일러스 펜을 공개했다.
애플은 9일 오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시민 대강당)에서 열린 특별 행사에서 '아이패드 프로'를 발표했다.
이날 애플은 스마트 키보드와 스타일러스 '애플 펜슬'을 공개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 임원들은 아이패드 프로 등에서 쓸 수 있는 업무용